포천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민원을 접수·처리해주는 ‘포천지킴이’ 생활민원팀이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2008년부터 신속한 시민불편 해소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관찰제를 바탕으로 ‘포천지킴이’ 생활민원팀을 운영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종합관찰제’는 생활 속 불편민원을 처리하는 제도로 전 직원이 출·퇴근 또는 업무 출장시간에 시민의 입장에서 매일 주요도로를 순찰해 관내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고 시민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는 제도다. 건설과 생활민원팀은 종합관찰제의 내실 있는 운영 관리를 통해 생활 속 불편민원 접수 및 처리의 주요 창구로써 그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생활민원팀은 지난해 도로·상하수도·교통시설파손, 축대·옹벽 붕괴, 불법현수막, 생활쓰레기 방치 등 1만4천75건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1만4천1건을 직접 현장 처리 또는 관련 부서 협의로 처리하는 등 99%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생활민원팀은 올해 11월 행정안전부에서 확산·보급 예정인 ‘행정종합관찰제 모바일 시스템개발’과 관련 정보운영팀과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행정공간정보체계 기반을 구축, 스마트폰을 활용한 보다 현장감 있는 종합관찰제를 적극
<수원시> ▲5급 △팔달구 장경문 △장안구(5급 요원) 김주현 △영통구(5급 요원) 박주창
△이춘화씨의 장남 김태성(경인일보 사회부 기자)군과 김영일·임복순씨의 삼녀 윤희양= 24일(토) 오후 3시, 수원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 ☎(031)254-0040 △양회만·송미자씨의 장남 치승군과 이재열(광명시 사회복지과 주무관)·강태임씨의 장녀 선의양= 24(토) 낮 12시,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2층 신라홀, ☎(02)3282-6610~6611 △조경래·이금산씨의 아들 두호군과 류승찬·신성임씨의 딸 설아(토마토TV 기자)양= 4월7일(토) 오후 2시, 오산컨벤션웨딩홀뷔페 4층 컨벤션홀, ☎(031)373-7575
분당서울대병원이 60년만의 최대 가뭄에 고통 받고 있는 케냐에 각종 구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정진엽 병원장과 김홍빈 감염내과 교수 등은 지난 19일 케냐적십자사를 방문해 가뭄 및 식량위기, 아동 영양실조에 대한 구호사업을 논의한 뒤 인근 Wamy고등학교를 찾아 학생 식량 문제 해소 위한 온실(Greenhouse) 설치 및 작물 수확에 직접 참여했다. 또 20일에는 케냐타 국립병원을 방문해 의약용품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향후 지원책을 협의했다. 케냐타 국립병원은 2천 병상을 갖춘 동아프리카 최대 규모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의료시설 및 낙후된 의료기기 등 열악한 병원 현황에 대해 분당서울대병원의 적극적인 지원 및 연구 교류를 요청했다. 정진엽 병원장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에 이어 케냐 등 아프리카 지역으로 국제 의료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성남시민포럼 강지원 변호사 초청 강연회= 22일(목) 오후 4시 성남시청 강당(한누리홀), 참가 대상 회원 및 시민, 강연주제 제 19대 총선 유권자의 올바른 주권과 선택, ☎(031)747-7777 △분당서울대병원 관절건강 무료 건강강좌 = 29일(목) 오후 2시 병원 대강당, 강사 관절센터 오주한 교수, 강연제목 어깨질환의 올바른 이해와 최신치료, ☎(031)787-1129
분당선·신분당선 정자역 가까워 ▲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상록마을 아파트 327동 601호 1995년에 준공된 27개동 1762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의 6층이다. 분당선 정자역이 도보로 8분 신분당선 정자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금곡공원, 정자공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신기초교, 탄천초교, 백현중, 분당중, 계원예술고, 한솔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8억8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7억400만원. 입찰은 다음달 9일 수원지방법원 성남 3계. 사건번호 2011-18835. 우수한 교육여건·편의시설 자랑 ▲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초원 아파트 302동 1505호 1993년에 준공된 9개동 752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5층이다. 4호선 평촌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꿈마을공원, 어린이교통공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귀인초교, 동안초교, 귀인중, 평촌중, 동안고, 백영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3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6천400만원. 입찰은 다음달 10일 수원지방법원 안양 1계. 사건번호
파장동 주민센터는 안타까운 사정으로 복지지원 사각지대에 방치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파장동 복지사각지대 ‘내안愛 보듬기’ 라는 결연식을 개최하였다. 이호철 주민자치위원장을 중심으로 단체장 및 지역상인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과 결연식을 맺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지난 1년동안 수원시에서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실시에 따라 발굴된 불우이웃으로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나 국가나 사회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상이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사전에 대상자들의 요구를 파악해 필요물품을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대상자분들이 백미 지원의 필요성을 호소, 긴급히 백미 10Kg을 지원하였고 지속적으로 밑반찬과 생필품을 연결하기로 하였다. 이밖에 좀 더 많은 민간지원 연결을 위해 파장천 맛고을 상인회에서 마을 르네상스 추진계획 일환으로 진행하는 저소득층 식사대접에도 연계,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부녀회 주관으로 밑반찬 나눔 사업 등 파장동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회복지 사업에 대해서도 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배려한다는 방침이다. 장수석 파장
수원시는 차고지에 입고하지 않고 도로변 및 주택가, 스쿨존에 밤샘 주차하는 사업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3월 집중 단속 기간을 시작으로 연중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차고지에 미 입고된 노란번호판의 사업용 차량 중 밤샘 주차하는 차량으로, 현장에 직접 나가 경고장을 부착, 사진을 촬영해 1차 경고하고 재단속시 적발되면 과징금을 부과한다. 시는 수시단속 1개반, 정기단속 1개반 등 2개반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관내 32개소의 다중민원발생지역을 중심으로 특히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스쿨존은 수시 단속을 실시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5조 의하면 운송사업자는 주사무소 또는 영업소가 소재하는 특별시·광역시·시 또는 군에 차고지를 설치하여야하며, 차고지를 설치한 때에는 당해차고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차고지설치확인신청서를 제출, 발급받아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동법 시행규칙 제 21조는 허가받은 차고지외에서 밤샘주차를 하지 아니할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밤샘주차는 0시부터 04시 사이에 1시간 이상의 주차하는 것을 말하며, 이를 어길 경우 행정처분(과징금 10만~20
수원시생활체육회 야구연합회가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시민 염원을 담아 개최하는 수원시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사회인 야구단 4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린다. 25일 장안구 정자동 KT&G 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장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참가 선수, 프로야구 10구단유치 시민연대 회원, 수원시 생활체육 야구연합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수원 야구인들의 단합을 과시한다. 개막식에 이은 시범 경기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 가수 김현철 단장 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야구단 ‘이웃들’이 수원시 야구연합회 회원들과 한판 승부를 겨룬다. 또 프로야구10구단 유치 수원시민연대와 야구연합회가 마련한 후원기금을 야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양준혁야구재단에 기증하고 양준혁 선수의 팬사인회도 준비된다. 대회는 KT&G 야구장과 하광교동 광교야구장, 파장동 일림야구장 등 3곳에서 25일, 4월 1일, 8일 등 매주 일요일 예선전이 열리고 3.4위전과 결승전이 내달 15일 KT&G 야구장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대회와 별도로 수원 아마추어 야구팀들은 일요리그, 토요리그, 화요리그 등으로 조
수원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2012년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경기도 감사관실 이병우 청렴대책반장을 초빙해 ‘청렴과 공직윤리’라는 주제로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공직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병우 청렴대책반장은 ‘누구를 위한 청렴인지, 청렴한 조직 및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무원 징계양정 기준 등’ 공직자가 업무를 추진하면서 부패에 연루되지 않도록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직무수행과정에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가치기준과 준수해야할 행위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체질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전담팀인 청렴혁신팀을 신설하고, 청렴부패예방을 위한 부조리 신고 보상금제와 방문민원인 대상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청렴행정 실천결의대회를 실시해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행정을 펼칠 것을 결의한 바 있다. 또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해 청렴교육 이수제 실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