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안성시와 가평군의 보건진료소 31곳에 대한 표본감사를 벌여 19건의 비위사실을 적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도는 2개 시·군 보건진료소장 2명을 경징계하고, 8명을 훈계조치하도록 했다. 보건진료소는 도내 17개 시·군의 오지마을에 162곳이 운영 중에 있으며, 진료소장(별정직 6급) 1명을 배치해 유행병 예방접종 등 보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도는 지난 10월 4~11일까지 감사를 실시, 안성 A보건진료소장의 경우 공금 270만원으로 구입한 에어컨을 자신의 집에 설치하는 등 33차례에 걸쳐 2천97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사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성 B보건진료소장은 보건진료소 잔디 정리를 자신의 아들에게 시킨 뒤 공금 126만원을 용돈으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 C보건진료소장은 공금으로 자신의 차량에 160만원 어치를 주유한 뒤 공용으로 사용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꾸몄고, 가평 D보건진료소장은 건강정보지를 구독한다고 허위보고한 뒤 영어학습지를 21만원에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보건진료소장들이 평균 15년 이상 근무하고 있고 진료소와 관사가 한 건물에 있는 탓에 공사 구분을 불명확하게 하는 것으로 표본감
◆ 공연 △콘서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12.19)=수원실내체육관(010-7247-0234) △독주회 ‘정경화 바이올린 독주회’(12.19)=인천종합예술회관 대공연장(032-420-2027~8) △인천시립무용단 ‘호두까기인형’(12.23~25)=인천종합예술회관 소공연장(032-427-8401) △콘서트 조관우 ‘2011겨울이야기’(12.24)=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아카펠라 ‘커피콘서트’(12.28)=인천종합예술회관 소공연장(032-420-2027~8) △송년가족음악회 ‘내생애 가장소중한선물’(12.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콘서트 ‘영은미술관과 광주필하모닉’이 함께하는 (그림畵)화 (소리音)음 콘서트(~12.30)=영은미술관(031-761-0137) △연극 ‘우동 한그릇’(~12.31)=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41) ◆ 전시 △수원 가족여성회관 해피갤러리(~12.23)=‘예 맥 회 전’(031-228-3461)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12.24)=전국 청소년 영상대전(031-218-0400) △수원 어린이생태 미술체험관(~12.30)=Green Friends 그대로 멈
권영세(한나라당) 국회 정보위원장은 16일 현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 “원칙있는 포용을 이야기했지만 사실 포용은 거의 없었다. 원칙도 과연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오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주최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년 정당·종교·시민사회단체 공동회의’에서 ”우리 정부, 우리당의 정부이지만 그(대북정책)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쉽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권 의원은 “우리가 북한에 대해 모든 부분이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며 “1년 동안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는 없겠지만 새 대북정책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이 정부가 만든 걸림돌을 조금씩 치워주고 가는 것도 현 정부가 (차기정부를 위해)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도 “지난 4년간의 남북관계를 평가해볼 때 이명박 정부는 통일정책 혹은 대북정책이 없었다”며 “억지와 억압정책으로 4년을 보냈다”고 비판했다.
최근 상하이 출입국 관리사무국은 관련 서류 신청을 간소화 하고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19일부터 상하이 공안국 출입국 관리국에서 푸둥 및 관할 지역과 관련한 서류를 신청할 때 은행 카드를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여권 발급, 홍콩·대만 입출입 통행증 등을 신청 한 뒤 서류와 함께 현금으로 납부하던 방식을 신청과 동시에 카드로 비용을 낼 수 있도록 통일했다.
최근 저어쟝에서 열린 제7회 중국 상품 시장 포럼에서 발표된 중국 상품 시장 Top100 순위에서 저어쟝 지역 시장이 51개나 선정됐다. 매년 발표되는 상품 시장 순위에서 올해는 ▲이우 중국 소상품 시장 ▲샤오산 상업성 ▲우한 한정거리 ▲상한 진산 국제 무역성 등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현재 저어장 지역에는 4천146개의 시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큰 인파와 상점을 수용할 수 있다. 지난 5년간 저어쟝 지역 시장에서 거래된 상품은 5조1천억 위안 규모이며 매년 10% 이상의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저어쟝은 중국 내 70% 이상의 온라인 B2B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최근 미국 국제교육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현지 학교 내 유학생 중 중국인은 15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비율에서 2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국 내 최대 유학생 국가로 조사됐다. 미국 내 중국 유학생의 절반 수준인 48%가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년제 학부생도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교육협회 관계자는 “과거 중국인들은 경영학(비즈니스) 관련 전공을 주로 선택하였지만 최근 학부모와 학생들은 본인의 특징과 그 지역 대학의 특징에 맞춰 엔지니어, 컴퓨터, 자연과학, 사회과학, 응용 예술 등 다양한 전공에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중국 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중국 지역별 환경 경쟁력’ 보고서에서 광둥, 산둥, 베이징 등 3개 지역이 Top3를 차지했다. 상하이는 전체 14위를 기록했다. 이번 사회과학원의 보고서에서 상위 10개 지역 중 7개 지역은 중국 동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부 지역은 전반적으로 하위권에 선정됐다. 사회과학원 관계자는 “중국 동부 지역은 가파른 경제발전에도 환경보호를 중시해 좋은 자연 환경과 거주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서부 지역은 이 지역 경제 기초와 저반이 약해 환경보호 투자, 환경 처리에 미숙했다”고 말했다.
2011년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뽑은 경제뉴스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이 선정됐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CEO 318명을 대상으로 2011년 대한민국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경제뉴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1.2%가 한·미 FTA 비준을 뽑았다. 연구소 관계자는 “한·미 FTA 비준으로 한국은 경제영토가 확장되고 한·미 기업 간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경영자들에게는 미국시장과 더 가까워져 생기는 기회와 경쟁심화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이 주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뒤를 이어 △유럽 재정위기 심화(20.2%) △동일본 대지진(8.4%) △미국 신용등급 강등(7.9%) △무역 1조달러 시대 개막과 케이팝(K-Pop) 등 한류열풍으로 인한 국가 이미지 제고(7.8)가 선정됐다. 이외에 △저축은행 사태로 부각된 금융산업의 모럴헤저드 논란 △가계부채 증가 △스마트기기 시장경쟁 격화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고공행진 답변도 나왔다. 5lsh@
ㅇ 월간 전기 절감량: 3.2㎾h =전기제품당 평균 대기전력량 × 제품 수 × 일일 미사용 대기시간 × 월 사용일수 =5W/제품 × 4개 제품 × 8 h/일 × 20일/월 =3.2㎾h/월 ㅇ 월 절감액 : 330원 =전력소비량 × 일반용 전력단가 =3.2㎾h × 103원/㎾h =330원
<경기도 인사> ◇5급이상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장 겸임 송상열 ▲보건환경연구원 수질연구부장 오조교 ▲행정안전부 전출 최선재 ▲자치행정국 인사과 정구원 ▲국가인권위원회 조남훈 ▲자치행정국 인사과 제갈문규 ▲문화체육관광국 김영태 ▲인재개발원 정덕채 ▲농정국 김영호 ◇6급이하 ▲북부청 구은주 ▲문화체육관광국 권미영 ▲산림환경연구소 한영희 ▲농정국 신인환 ▲산림환경연구소 김정옥 ▲북부청 박철현 ▲보건복지국 이지영 ▲공단환경관리사업소 박순영 ▲농업기술원 이정혜 ▲민물고기연구소 조기택 ▲농업기술원 홍희연 ▲농업기술원 한지희 ▲안성시 윤근식 ▲북부청 정상훈 ▲경상남도 이수연 ▲북부청 권용기 ▲경제투자실 양경화 ▲자치행정국 박광섭 ▲자치행정국 김정아 ▲문화체육관광국 진명종 ▲문화체육관광국 류충호 ▲북부청 전경현 ▲의회사무처 이태헌 ▲북부청 이은희 ▲감사관 김연기 ▲보건복지국 배명석 ▲환경국 김용진 ▲건설본부 서영석 ▲건설본부 조영선 ▲기획조정실 김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