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Super Hybrid) ●장르:액션/공포 ●감독:에릭 발렛 ●출연:섀넌 베크너/오데드 페르/라이언 케네디 어느 날, 도심 한 복판에서 차량 충돌 사고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차적 조회가 불가능한 사고의 가해차량이 정비소로 견인돼 입고된다. 입고될 당시 반파 상태였던 차량은 정비소에 입고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완벽하게 복원된 모습으로 변해 있게 되고 이에 놀란 정비사 틸다와 고디는 차량에 대해 좀 더 알아 보기 위해 면밀히 차량을 조사한다. 그러나 갑자기 시동이 걸리며 움직이기 시작하는 자동차.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꿔 움직이며 틸다와 고디를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명탐정 코난 침묵의 15분 ●장르:애니메이션 ●감독:시즈노 코분 ●출연:김선혜/이현진/우정신/강수진 도지사 앞으로 익명의 협박 편지가 도착하고 그 후 대도심 한 복판에서의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 코난의 기지로 폭파 15초를 남겨두고 대참사를 막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코난은 더 큰 참사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견하고 도지사 참석 예정인 이전 5주년 기념식이 준비되고 있는 북촌 마을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만난 8년 만에 모인 북
- ctrl+f 키를 누르시고 이름을 검색하셔도 됩니다 - ◎학생부 UCC(동영상)입상자 경기도지사상 : 안녕수원!안녕화성! 박민서 경기도교육감상 : 손끝의 화성 박호석 경기도의회의장상 :수원화성으로 가요 박수아 수원시장상 : 다 같이 가자 수원화성 박정현 수원시의회의장상 : 세계로 펼처가는 수원화성 장효정 경기대총장상 : 화성 알아보기 최혜림 단국대총장상 : 화성으로 떠나자 문지수 송담대총장상 : 팔달문에 대하여 방향미 아주대총장상 : 화성이야기 방가현 용인대총장상 : 화성을 소개합니다 안예린 ◎학생부 사진 입상자 경기도지사상 : 그가보는 풍경 박철우 경기도교육감상 : 화성속의 꽃 유원동 경기도의회의장상 : 활 시위를 당기다 신승우 수원시장상 : 화성에서의 회상 구나현 수원시의회의장상 : 위에서본 화성행궁 엄훈용 경기신문 대표이사상 : 굽이굽이 이소현 경기대총장상 : 화성내부의 또 다른 내부 김유라 단국대총장상 : 화성에서의 오후1 방희영 송담대총장상 : 나들이 김효원 아주대총장상 : 정겨움 그속의 소박함 김글하나 용인대총장상 : 방화수류정 최창호 ◎일반 UCC(동영상)입상자 금상 :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곳! 김재효 은상 : 화성인도 반한 수원화성 김민
전국 최대 규모의 동호인 탁구대회인 ‘2011 제3회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과천 마사회 컨벤션 홀 럭키빌 6층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신문과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기도탁구연합회, 국민생활체육과천시탁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2011 제3회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대회는 1천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 등 전국 탁구 동호인이 참가해 하루 동안 경합을 벌였다. 여인국 과천 시장은 환영사에서 “전국적으로 많은 강우를 기록한 장마가 끝나고 연일 무더위를 동반한 폭염이 시작되고 있는 상황에서 탁구 동호인들과 함께 과천에서 탁구대회를 열 개돼 너무 기쁘다”면서 “그동안 동호인들이 갈고 닦았던 실력을 오늘 대회를 통해서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재인 경기신문 사장은 대회사에서 “탁구는 생활 체육의 ‘꽃’이라 불리며 국민건강관리와 여가 생활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순위를 매기는 대회이긴 하지만 자신의 실력과 동호회의 명예를 드높이고 탁구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개인단식과 복식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
“서브 받는 게 가장 어렵지만 최선” ‘2011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에는 지난해 대전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에 단체전 금메달을 안긴 장애인 참가자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이천그린탁구장의 GTC동호회에 소속된 권중교(41) 씨. 이천시와 양평군이 연합팀을 이뤄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소속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과천시를 찾은 된 권 씨는 “태어나면서부터 왼쪽 다리가 불편했기 때문에 장애에 대한 큰 불편은 없다”며 “다만 경기를 할 때 상대의 서브를 받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올해로 구력 7년에 이르는 권 씨는 선천성지체장애로 3급으로 비장애인과의 대결에서 장애로 인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연습시간 마다 서브를 받는 연습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다. 이천에 위치한 한 전자회사에 다니면서 틈틈이 탁구를 즐기는 권씨는 “바쁜 회사일정으로 인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열심히 연습을 하지 못했다”며 “올해 대회에 처음 참가한 만큼 욕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말마다 2
첫 출전에 1등 상품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 “첫 출전해서 1등 상품을 탔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에서 1등 경품에 당첨된 김학규(46·군포 한별동호회) 씨. 김학규 씨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얼떨떨하다”면서 “‘아버님댁에 김치냉장고를 놓아 드리겠어요’라며 상품 당첨 소감을 밝혀. 올해 처음 5부 경기에 출전하는데 이런 행운이 계속돼 너무 기쁜날이라고 감정을 표현. 참가자 점심 식사로 1천500인분 비빔밥 준비 ○… 과천시생활체육회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점심 식사로 1천 500인분의 비빔밥을 준비해 좋은 호응. 일부 참가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경마공원 내 야외에 있는 벤치를 찾아 비빔밥과 직접 가져온 과일과 불고기 등 음싱을 함께 나눠 먹는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1천 300인분을 준비했지만 오히려 100인분이 남았었다”면서 “올 해는 동호인 인구들이 많이 와서 지금은 음식을 더 하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모자를 것 같아 걱정”이라고 푸념. 핑클·외인구단 등 이색명칭 동호회 대거 참가 ○… 이번 대회에 침가한 180여 개 동호회들 중 이색명
한국 여자탁구의 전설, 현정화 전 국가대표가 감독을 맡고 있는 한국마사회 탁구단의 여자 선수들이 이번 탁구대회에 깜짝 방문해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을 열광케 했다. 31일 오전 11시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럭키빌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1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의 개회식에는 대회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마사회에 소속의 여자 실업탁구 선수들이 찾아 탁구 실력 향상에 목말라 있는 동호인들에게 탁구의 진수를 선사했다. 주장인 박차라(27), 이소봉, 김민희 , 유소라, 이현주 선수를 이끌고 이날 대회장을 찾은 김복래(35·여) 코치는 “소속팀인 한국마사회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여러 가지로 후원을 하고 있는 만큼 프로에서 뛰고 있는 우리들이 이번 대회를 외면할 수 가 없었다”며 “선수들이 탁구를 치는 모습을 보고 열광해 주시는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박차라 선수 등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들은 이날 대회에 앞서 이날 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복식 시범경기를 펼쳐 보였다. 시범경기를 지켜보던 동호인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나올때 마다 박수와 함성으로 화
“토리아리배 탁구대회에 우리가 빠질 수는 없죠.”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열릴 때면 어김없이 대회장 한 켠에서 커피와 녹차 등 여러 가지 차를 준비해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과천시 아리여성축구단’ 박춘선(44) 회장의 소감이다. 처음으로 열린 지난 2009년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대회장에서 다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과천시 아리여성축구단 박춘선 회장은 “매년 참가해 동호인들에게 봉사활동을 했던 만큼 올해도 빠질 수 없었다”고 대회 참가 의미를 밝혔다. 이날 아리여성축구단 회원들이 자리를 잡은 대회장 입구는 차를 마시기 위한 동호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 덕에 회원들이 준비한 1천500여개의 커피믹스는 점심시간이 지나자 바닥을 드러냈고, 박춘선 회장은 서둘러 커피믹스를 추가로 준비해야만 했다. 이날 아리여성축구단이 제공한 커피믹스는 2천500여개에 달해 참가 이번 대회에 얼마나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했는지 쉽게 가늠할 수 있었다. 박춘선 회장은 “과천시에서 열리는 대회인데 과천을 사랑하는 우리 엄마들이 빠질 수 없지 않느냐”며 “전국에서 찾아오신 손님들이 과천에 대한 좋은 기억과 이번 대회에 대한 즐거운 기억만 가지
경기도내 지자체들이 주말내내 수해피해 응급복구에 총력을 쏟았다. 특히 중부지방에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크고작은 수해를 입은 지자체들이 군병력과 경찰은 물론 주요기관 및 민간단체, 시민·학생들까지 발 벗고 나서 거리청소부터 침수 피해가구의 그릇씻기 및 가재도구 정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특히 직접적인 수해피해가 적었던 지자체들도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자원봉사단을 꾸려 수해피해가 컷던 광주시와 동두천 등을 찾아 복구활동을 지원하고 이재민을 격려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 수원, 곤지암천 봉사단 파견 수원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시 곤지암천 일대에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을 투입해 주말동안 긴급 복구지원 활동에 나섰다. 31일 수원시에 따르면 복구지원단은 지난 30일 오전 7시 수원을 출발해 광주 곤지암천 일대에서 복구 활동을 벌였다. 복구지원단은 26일부터 사흘간 421.4mm, 시간당 최대 119.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광주 곤지암천이 범람해 피해주민들이 시름에 잠긴 광주시 송정동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지원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주말동안 수원시 자원봉사센
경기도가 1992년 11월 건설한 의왕~과천간 유료도로(총연장 10.9㎞)의 통행료 징수기한을 당초 올해 11월말에서 내년 12월말로 1년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또 2013년부터 이 도로의 확장 공사와 연결도로 공사를 맡은 민자도로 건설사에 운영권을 넘겨 29년동안 통행료를 받도록 결정,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무료화 약속을 지키라며 반발하고 있다. 도는 의왕~과천간 유료도로 통행요금 징수기한을 오는 11월30일에서 내년 12월 말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경기도 유료도로 통행요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800원이다. 도는 확·포장공사와 도로구조 개선공사 등에 따른 원리금 상환을 고려해 통행료 징수기한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도로 건설비와 확장과 포장공사비, 이자 등 모두 4천223억원의 상환에 1년 1개월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도는 또 2013년 1월부터 과천~의왕 유료도로 일부 구간의 확장공사와 이 도로와 연결하는 수원 금곡동~의왕시 청계동 도로(총연장 12.98㎞) 신설공사를 벌이는 민자도로 건설사인 경기남부도로㈜에 통행료 징수권한을 넘겨 29년동안 유료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