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목(전 민주당 안산상록을 지역위원장,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김재옥(교보문고 인천점장)씨 형님상 = 16일 오전 11시30분,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병원·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505)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58-5940 삼가 명복을 빕니다
▲김백길(경기도시개발주식회사 고문, 지동초등학교 총동창회장)·김인성씨 셋째아들 재승군과 김영순·조명숙씨의 첫째딸 진형양 = 21일(토) 오후 3시, 호텔캐슬(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144) 1층 아모르홀 ☎031-214-0600 ▲오세응(수원 세류중학교 교장)씨 큰딸 현희양과 성현섭씨 큰아들 연학군 = 21일(토) 오후 3시, 서울 로즈마리웨딩홀(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5가 46) ☎02-2671-3600 ▲홍사억(전 용인교육청 관리국장)씨 큰아들 진선군과 하광민씨 큰딸 옥형양 = 5월28일(토) 오전 11시, 수원시 우만동 노블레스웨딩컨벤션홀 7층 ☎031-215-7000
▲수성고등학교 총동문 가족 한마음축제 = 5월22일(일) 오전 10시, 수원시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 운동장 ☎031-241-4013
일본지진과 리비아사태, 물가폭등, 이상한파 등 국내·외로 연일 어지러운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하루쯤 그냥 쉬고싶다면 화성시로 오라.화성시가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봄꽃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하루여행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발안식염온천 발안식염온천의 기원은 중생대 공룡들의 잔해와 지각변동에 의해 바닷물이 지하에 갇히면서 그 물이 공룡 등의 화석들과 결합한 화석하수로 추정되고 있다. 이 발안식염온천수가 유명한 이유는 약 6,500만년 동안 한반도 지하에서 숙성된 천연의 기적 온천수이기 때문이다. 발안식염온천이 원수는 과거의 바닷물이 지하에 갇히면서 저장된 물이라 온천수 자체에 염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욕 후 그냥 말려도 끈적거림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찾아가는 길: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 → 조암방향(우회전) → 안중 독정리 방향(좌회전) → 발안 · 위치: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24, ☎031-351-9700, www.baranspavis.com ▲ 율암온천 비누를 조금만 풀어도 거품이 잘 일어나는 불순물 제로의
세계한인언론인연협회 등 언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0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16일 인천하버파크에서 ‘새로운 10년 글로벌 한민족의 중심, 세계한인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됐다. 오는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세계한인언론인 22개국 45개 도시에서 참석한 70명의 언론인이 인천과 서울에서 간담회, 특강, 성공사례발표 및 명사와의 대화, 프레스 투어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새로운 글로벌 10년을 내다보는 귀중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들 참가자들은 오전 인천경제자유구역 Press-Tour를 통해 인천의 발전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으로 도약하는 인천에 대한 투자환경, 문화·관광자원, 비전 등을 홍보하는 홍보의 장을 가졌다. 이날 Press-Tour에 참가한 재외동포 기자단은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세계 5위 해상 사장교인 인천대교와 첨단문화시설인 ‘인천아트센터’, ‘트라이볼’, ‘컴팩.스마트시티’, ‘커낼워크’ 등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간들을 관람했다. 또한, 40만㎡의 녹지에 해수로를 조성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도심 속 휴식처 ‘센트럴파크’와 골프거장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
◆ 공연 △경기도립국악단 和Ⅲ-현악과 만나다(5.17)=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89-6471~3)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09회 정기연주회(5.1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28-2813~4) △안산시립국악단 ‘국악 창작 축제’(5.19)=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031-481-4097) △부천필하모닉 가족음악회(5.20)=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032-625-8330~2) △연극 ‘게와 그녀와 이웃일본인’(5.20~21)=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032-500-2000) △김포필하모니 가족음악회(5.21)=김포여성회관 대강당(031-980-2746) △경기도립무용단 ‘화조풍월 천년의 유산’(5.27~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 전시 △경기도박물관(~5.22)=조선의 옷매무새Ⅲ-이승에서 마지막 치장 특별전(031-288-5384) △과천 국립현대박물관(~5.22)=소장품기획 추상하라 展(02-2188-6000) △경기도문화의전당 빛나는갤러리/소담한갤러리(~6.3)=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원화전(03
◇아파트를 이미 매각했는데도 재산세를 내라고? Q.2010년 5월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한 정모씨는 기존에 소유하던 주택을 6월에 매각하고 등기를 이전 했다. 그런데 같은해 7월에 정모씨는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와 이미 매각한 아파트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를 모두 받았다. 정모씨는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와 이미 매각한 아파트에 대한 재산세를 모두 납부해야 하는지? A.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1일 현재 소유자가 납부해야 한다. 정모씨의 경우 새로 분양받아 2010년 5월 취득한 아파트와 같은해 6월 매각한 종전의 아파트를 6월1일 현재 모두 소유하고 있었으므로 두 아파트 모두에 대한 2010년분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반대로 6월1일 이전에 종전의 아파트를 매각하고 6월1일 이후에 새로운 아파트를 취득한 사람은 두 아파트에 대한 2010년분 재산세를 모두 납부하지 않게 된다. 지방세법령상 취득일은 잔금지급일(잔금지급일 전에 등기이전한 경우에는 등기이전일)이므로 등기이전을 안하더라도 잔금지급일이 6월1일 이전인 경우에는 해당연도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문의 경기도 세정과(031)8008-4152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前 上書’라는 옛말을 쓰는 까닭은, 선생님을 향한 그리움을 지극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말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에 안부 여쭙습니다. 그간 강녕하시온지요? 耳順이 넘은 제자를 아직도 젊은 대학생인양 챙겨주시는 선생님을 마주할 때면 ‘스승의 은혜’라는 상투적인 표현이 실핏줄에까지 따스한 기운이 퍼지는 행복의 언어가 됩니다. 선생님을 처음 뵌 때가 1970년이었던가요? 세상은 독재로 어지러웠고 양심적 지식인들조차 목을 어루만지며 입을 닫던 어두운 시절이었습니다. 70년 서울대 종암동 캠퍼스 교양과정에서 선생님의 경제학 강의를 들었을 때의 떨림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미국 유학파 40대 학장이셨습니다. 짧게 자른 머리와 짙은 눈썹, 형형한 눈빛의 젊은 경제학자가 성장일변도 경제정책의 한계와 그 속에서 고통 받을 수밖에 없는 서민들의 삶, 그리고 지식인의 역할을 엄격한 음색으로 거침없이 토해내실 때 우리들은 숨을 죽였습니다. 달변이랄 수 없는 느릿한 어조로 성장과 분배의 균형을 말씀하실 때면 쩌리쩌릿한 충격과 함께 습관적으로 주변을 살폈던 기억이 납니다. 71년 대학에는 현역군인이 교관으로 들어왔고, 일주일에 3
올해 상하이 대학 졸업생 숫자보다 신규 일자리가 더 많을 전망이다. 상하이 교육위원회는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2011년 상하이 졸업생 취업에 관한 포럼’을 가지며 네티즌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포럼에서 교육위원회는 올해 상하이의 대학 졸업자 수는 14만명이며 상하이 학생사무센터가 집계한 신규 일자리 수는 19만명으로 졸업생 보다 일자리가 많아지는 등 취업난이 매우 나아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교육위원회 관계자는 “대학생 취업난의 원인은 일자리 숫자때문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이라며 “대다수의 기업들이 우수한 학생만을 선호하는 이유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인 갤럭시 Gio·Fit를 중국에서 출시했다. 기존 출신 모델인 갤럭시 Mini와 갤럭시 Ace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등 전세계적으로 불고있는 스마트폰 열풍에 한몫을 하고 있다. 고성능 스마트폰인 4개 제품은 모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설치하고 있으며 600㎒ 이상의 CPU를 장착했다. 또한 삼성 앱스토어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