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쌤앤파커스) 2. 엄마를 부탁해(신경숙·창비) 3.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홍익출판사) 4. 바보 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한국경제신문사) 5.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북로드) 6. 국가란 무엇인가(유시민·돌베개) 7.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21세기북스) 8. 화내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21세기북스) 9. 4001(신정아·사월의책) 10. 빌딩부자들(성선화·다산북스) /자료제공=교보문고
이순신 백의종군, 하늘의 뜻을 알다 제장명 글|행복한 나무|308쪽|1만5천원. ‘행복한나무’ 출판사의 한국사를 바꾼 인물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7년 전쟁의 영웅 이순신의 탄신 466주년인 4월 28일에 맞춰 펴냈다. 이 책은 120일간의 백의종군, 12시간의 명량해전, 59일간의 초계에서의 백의종군 등을 재구성했다. 특히 명량해전 당시 조류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하늘이 조선에게 준 최고의 선물인 ‘울돌목’의 특성에 대해서도 밝혀냈다. 저자는 충무공 이순신 전문가로 해군사관학교와 연세대에서 정치학을 공무했고 부산대대학원 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부터 해군교육사 충무공리더십센터에에서 이순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면서 장병들을 상대로 강의하고 있다. 깨달음이 있는 산사 월서 스님 글|아침단청|392쪽|1만8천원. 대한불교 조계종 원로의원(대종사) 월서 스님이 1년 동안 중앙선데이와 현대불교에 연재해 왔던 주련이야기를 모아 펴냈다. 주련은 불심을 뛰어 넘는 선문법어(禪門法語)이어서 깊은 뜻과 오묘한 진리와 운율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불가의 수행담, 불교에 대한 지식,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지혜를 터득하고 산사의 주련에 얽힌 부처님의 말씀을
◆ 공연 △수원시립교향악단 휴먼콘서트2(4.29)=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031-228-2813~4) △인천시립교향악단 ‘그림자극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4.30)=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1588-2341)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해설이 있는 가족음악회’(4.30)=과천시민회관 대극장(02-507-4009) △금난새&유라시안챔버오케스트라 개관축하음악회(4.30)=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1588-5234) △경기 Kids Arts Festival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4.30~5.1)=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332) △가족뮤지컬 ‘빨간모자’(~5.8)=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딱따구리 음악회(5.5)= 이천아트홀 대공연장(031-644-2100) ◆ 전시 △3세대문화사랑회(~5.3)=아름다운 대한민국 DOKDO展(031-236-1505) △파주 헤이리갤러리MOA(~5.5)=안정윤 영상전(031-949-3309) △경기도박물관(~5.22)=조선의 옷매무새Ⅲ-이승에서 마지막 치장 특
최근의 흐름처럼 일부 업종과 종목만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진다면 선순환 없이 이들 업종 내 종목들이 본격적으로 조정을 받을 때 시장의 하락폭을 가늠하기 어렵다. 즉, 최근의 자문사들의 종목 집중 현상이 오히려 시장의 건전한 선순환을 방해하고 일반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를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에도 일반 투자자들이 관심을 두어도 좋은 종목은 분명히 있다. 특히 중·소형 실적기대주들은 단기적인 상승뿐만 아니라 긴 시간조정을 보이는 중·소형주들의 흐름으로 인해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있다. 그 대표적인 종목 중 하나가 에스에너지(095910)이다. 에스에너지는 태양광 발전 전문업체로 모듈, 인버터, 접속함 등을 생산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태양광 발전이야 오래된 테마이지만 그런 만큼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구분이 명확해 지고 있고 최근 원전 사태와 유가 상승,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청정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녹색에너지, 청정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배경으로 에스에너지의 2010년 매출은 2천30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8.4%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121.1억원으로
수원지역 내에서 장기간 진행 중인 공사에 따른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설명회가 열렸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공사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상습정체구간 소통확보를 위핸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진행 중인 법원지하차도, 원천지하차도 공사 등으로 인해 잦은 도로선형 변경, 점용허가구간 초과, 타 공사와 중복 시공 등의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고, 운전자들의 혼란은 물론 차량 소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남부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공사 실무자 간 소통으로 상습정체구간을 빠르게 해소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시설물 재정비, 공사기간 단축 등의 다양한 방안을 논의됐다. 박 서장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경찰과 긴밀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길·김순남씨의 막내 정태(경장·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근무)군과 오재원·강순엽씨의 장녀 은영양 = 23일(토) 오후 1시30분, 서울교육문화회관(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02) 한강홀 ☎02-526-9400
일산소방서가 오는 6월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열리는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신청을 27일 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경연은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관할 유치부 및 초등부 팀이 참가하게 되고 대상팀은 전국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일산소방서 예방과에 제출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031-930-0312으로 하면 된다./고양=고중오기자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박물관의 올해 2번째 기획전시회로 ‘드로잉展’을 오는 26일부터 5월13일까지 18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두천시의 젊은 미술작가 다섯명(고우리, 김지연, 이사슴, 전자영, 조용철)의 드로잉 작품 20점이 전시돼 현대미술의 발전방향 및 관내지역 젊은 작가의 예술활동을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기획전으로 앞으로 열리는 다양한 기획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동두천=진양현기자
김포시 중봉청소년수련관에서 세계미술 거장들의 명화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그림들은 캔버스 천에 복제 후 리터치한 작품들로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김포분관의 협조를 통해 매월 10점의 작품이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그림은 세계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과 모딜리아니의 ‘잔느’, 클림트의 ‘여성의 세시기’ 등 실제로 감상하기 힘든 작품들로써 어린이부터 초·중·고교생은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수련관 이용시간 내에는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김포=최연식기자
광주시는 실질적인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구시청사에서 ‘알뜰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알뜰 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직접 판매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시가 올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알뜰벼룩시장’은 매월 네번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정동 구시청사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판매를 원하는 시민은 자원관리과(☎031-760-4543)나 광주시 클린센터 홈페이지(www.cleangj.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광주=박광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