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민(48·연수원 25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2차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마산경상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대검찰청 과학수사담당관,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을 역임했다.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 있던 올해 초에는 ‘돈봉투 만찬 사건’ 조사를 위해 꾸려진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 감찰반 부팀장을 맡기도 했다.
이태형(50·연수원 24기·사진) 신임 의정부지검 차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서울 영등포고와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 대구지검 검사, 법무부 관찰과 검사, 수원지검 공안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장, 수원지검 형사4부장, 대구지검 형사3부장 등을 겨쳐 지난해 청주지검 충주지청장으로 부임한 바 있다.
김국일(49·연수원 24기·사진) 신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신흥고와 서울대,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 서울중앙지검,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청주지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광주지검 형사1부장, 수원지검 형사2부장, 전주지검 남원지청장, 광주지검 목포지청장을 역임했다.
여환섭(49·연수원24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를 나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한 여 지청장은 대구지검 포항지청과 수원지검 검사, 대구지검 부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이후 창원지검 거창지청장,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전지검 형사1부장을 거쳐 2015~2016년 대검찰청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이후 대검 검찰연구관을 지냈다.
김석재(47·사법연수원 24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1차장은 전남 나주출신으로 광주 인성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전지검 천안지청 검사, 법무부 법무과 검사, 법무부 검찰1과 검사, 서울 남부지검 부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장, 창원지검 형사1부장,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청주지검 차장검사에서 자리를 옮겼다.
최재민 신임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대외연수과장(46·연수원 30기·사진)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무학고등학교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0기로 법조계에 입문한 최 과장은 2001년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중앙지방검찰청과 대구지검 포항지청, 대검 감찰연구관, 서울 동부지검 검사를 거쳐 지난해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장에 부임했다.
김재구(51·사법연수원 24기·사진) 신임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은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서울 경문고와 서울시립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시험(제34회)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제24기)을 수료하고 검찰에 입문한 김 분원장은 부산지검 특수부장, 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춘천지검 부장검사, 청주지검 제천지청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3월 1일 신설된 부산지검 서부지청 초대 지청장을 역임했다.
<법무부>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김재구 ▲분원 대외연수과장 최재민 ▲분원 교수 오세영 ▲분원 교수 진정길 ◇의정부지검 ▲차장 이태형 ▲형사1부장 김영기 ▲형사2부장 송연규 ▲형사3부장 옥성대 ▲형사4부장 박상진 ▲형사5부장 이제영 ▲공안부장 이상진 ▲공판송무부장 서봉하 ▲검사 김명옥 ◇고양지청 ▲지청장 김국일 ▲차장 황은영 ▲부장 신명호 손석천 김영준 ▲부부장 정은혜 ◇인천지검 ▲제1차장 김석재 ▲제2차장 서영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문수 김충한 김재호 ▲형사1부장 명점식 ▲형사2부장 한웅재 ▲형사3부장 박흥준 ▲형사4부장 오현철 ▲형사5부장 민기호 ▲형사6부장 이주형 ▲공판송무부장 오정희 ▲공안부장 김웅 ▲특수부장 노만석 ▲강력부장 박영빈 ▲외사부장 최호영 ▲부부장 강지식(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태은(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공태구 한태화 하담미(외교부 파견 유지) 유상민 ▲검사 우만우 박현규 ◇부천지청 ▲지청장 이형택 ▲차장 이노공 ▲부장 고은석 류지열 신현성 ▲부부장 이종찬 김원학 ▲검사 장아량 ◇수원지검 ▲제1차장 차맹기 ▲제2차장 이주형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수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규은 박두순 서홍기 ▲형사1부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 시티건설은 11일 화성 남양뉴타운에서 분양전환임대아파트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화성시 남양뉴타운 B1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1층, 7개동, 82㎡ 단일면적으로 총 438세대다. 이 단지는 북동쪽으로 남양읍~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개통 예정인 송산~봉담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와 가깝다. 또 서해안 복선전철(2020년 개통예정), 신안산선 복선전철(2023년 개통예정) 화성시청역(가칭)을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도보거리에 동양초, 남양초·중·고교가 위치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화성시립남양도서관, 복합문화센터 등도 가깝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단지 배치(일부)와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채광, 통풍 및 공간효율이 뛰어나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으로 다주택자들은 어떤 절세전략을 세워야 할지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정부는 다주택자들에게 집을 팔라고 유도하고 있지만, 당장 팔기 어렵거나 주택임대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라면 절세를 위해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임대사업자 등록을 한 경우 세제혜택과 의무사항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임대소득 부분을 보면 2018년 말까지 연간 주택임대소득 2천만원 이하는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과세이연은 한번 연장됐으므로 2019년에는 2천만원 이하의 임대소득에도 소득세가 과세될 것으로 보인다. 전용면적 85m²이하의 주택으로 임대개시일 현재 기준시가가 6억원 이하인 주택을 3호 이상 임대하는 경우라면 임대사업자등록을 하고 4년 이상 임대함으로써 임대소득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감면기한이 2019년까지이므로 현재로선 별 효과가 없을 수 있다. 법개정 사항을 잘 살펴서 결정해야 할 문제이다. 다음은 양도소득세다.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하고 있고, 그 중 1채에서 거주하고 있는 경우로 임대주택은 계속 임대하고 거주주택은 때때로 매매하는 경우를 보자. 현재로서는 거주주택을 팔고 새 집을 사서 이사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