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수입대비 지출·보험·저축 등 적절한지? 안녕하세요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현재 수입은 부부합산 세후 460만원입니다. 남편은 매월 30~300만원, 아내는 연말 300~400만원 정도의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자산은 전세금 7천만원과 해외펀드 400만원(수익률 -20%), 변액보험 800만원, 청약예금 400만원, 은행예금 800만원 정도입니다. 매월 실비와 보장성 보험 5만원과 암보험 2만원(이상 남편), 종신보험 17만원(아내·10년 잡중 7년 불입), 변액보험 40만원, 청약 20만원, 적금 90만원, 펀드 123만원을 불입중입니다. 이외에 교통비 및 식대 등 35만원, 생활비 40만원, 관리 및 통신비 등 53만원을 소비중입니다. 이달에 은행예금 800만원에 200만원 급여를 더해 경차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매월 20만원 정도 저축은 줄고 오히려 지출은 늘어나게 됩니다. 수입대비 지출과 보험, 저축 등이 잘 짜여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수입대비 저축률이 50% 이상으로 적당함 그이상입니다. 앞으로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펀드의 경우
도내 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여름 세일은 지난해에 비해 참여 브랜드가 늘고, 할인폭도 커진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브랜드별로 진행되는 ‘시즌 오프’ 행사를 통해 여름 신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한 것을 축하하기 위한 특가 행사 및 특별 사은품 증정행사도 병행된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여름 바겐세일을 진행, 최대 50%의 할인행사 뿐만 아니라 핫 섬머 비치웨어 코디제안, 아이스 와인 강좌와 시음회, 유아용품 박람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달 11일까지 최대 50% 할인행사 비치패션 코디·와인강좌 등 이벤트 풍성 20만원 이상 구매시 브랜드별 사은품 증정도 갤러리아 수원점은 이번 바겐세일 기간 동안 탠디, 미소페, 금강, 제옥스, 닥스, 나인웨스트 등 제화 브랜드와 앤클라인, 시슬리, 더블엠, 메트로시티등 핸드백 브랜드, 요하넥스, 올리브데올리브, 톰보이, 코데즈컴바인, ENC 등 여성의류, 갤럭시, 마에스트로, 로가디스, 헨리코튼, 코모도, 본 등 남성 정장 및 캐주얼 브랜드를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미군으로 참전한 노병과 가족 100여명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6·25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민간 초청으로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와 가족들이 한국을 방문, 23일 국립 현충원을 찾아 헌화한 뒤 이날 한국 경제의 발전상을 보기 위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방문단 중 1950년 8월 참전해 인천 상륙작전에도 참가했던 엘리스 알렌(90) 씨는 최고령자 참전용사로 방문해 감회에 젖었다. 또 1952년 6월 한국에 온 뒤 휴전 성립 때까지 탱크 부대원으로 활동했던 아치 클라크(79) 씨는 미 평화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손녀와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삼성전자의 대표상품인 반도체, 휴대폰 등을 비롯해 초창기 브라운관 TV제품부터 최근의 3D LED TV까지 전쟁 이후 삼성전자가 일궈낸 성공 일대기와 변천사를 둘러봤다. 비약적으로 성장한 삼성전자와 한국을 둘러 본 이들은 “젊은 시절 전쟁을 치렀던 한국의 놀라운 변화가 자랑스럽다”며 “한국의 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감격했다. 특히 참전 용사 알 로신스키 씨는 “60년 전 한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삼성생명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을 기초로 6천422억원 규모의 주택저당증권(MBS)를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회사가 보유한 자체 주택담보대출을 유동화한 것은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MBS 발행은 삼성생명이 판매한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금융공사가 양수한 뒤 이를 기초로 MBS를 발행하고, 삼성생명이 다시 매입하는 형태이다. 주택저당증권은 금융기관이 대출을 해주고 집을 담보로 발행하는 만기 20~30년에 이르는 장기채권으로 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자산을 근거로 발행한 자산담보부채권(ABS)과 금융기관이 집이나 건물을 담보로 대출해주면서 발행한 저당채권을 일컫는 MBS가 있다. 이 중 MBS는 발행 기관이 이 증권을 다른 금융기관에 매각, 자금을 조기에 현금화 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고 삼성생명의 경우 대출 자산에 대한 위험 감소의 효과도 얻게 된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지금까지 금융회사 주택담보대출 유동화 5조5천787억원을 포함, 54회에 걸쳐 총 24조7천468억원의 MBS를 발행했다.
경기농협이 쌀 가공식품 활성화를 통한 경기미 소비촉진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24일 지역본부 구내식당에서 관내 RPC장장과 지역본부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미로 만든 쌀국수와 떡으로 식사를 하고, 쌀 가공식품을 전시하는 등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경기미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다. 경기농협 관계자는 이번 경기미 소비촉진 행사는 최근 국제 밀가루 가격 상승과 정부의 쌀 소비 확대 방침 등으로 쌀 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쌀국수와 떡 등으로 점심식사를 한 임·직원들은 “쌀로 만들어 속이 든든하고, 면발이 쫄깃할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라며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우리쌀도 소비하니 일석이조”라고 입을 모았다. 김준호 경기농협 본부장은 “경기미를 이용한 쌀가공식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경기농협지역본부 구내식당은 물론 계통 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쌀 가공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해 경기미 소비에 앞장서겠다”고
국세청이 CSI코리아㈜를 납세병마개 제조업체로 추가 선정했다. 국세청은 24일 납세병마개 제조업체를 기존 2개에서 1개를 추가하기로 함에 따라 지정기간이 만료된 업체를 포함해 설비 및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새로 선정된 CSI코리아㈜와 이달말 지정기간이 만료되나 재 선정된 세왕금속공업㈜이다. 이에따라 납세병마개 제조업체는 이미 지정된 삼화왕관㈜을 포함, 3개로 늘어나게 됐다. 납세병마개 제도는 술에 붙는 고세율의 세금탈루를 방지하기 위해 주류 제조자로 하여금 술병에 납세증지를 첨부하거나 납세명마개 또는 자동계수기를 사용토록 한 제도다. 국세청은 납세병마개 제조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업체와 신규업체간 거래처 확보를 경쟁이 예상, 이를 통해 납세병마개의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세청은 주류 제조자의 납세병마개 제조자 선택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월 납세병마개 시장 진입장벽으로 지적돼 온 납세병마개 제조자 시설기준을 대폭 낮추고, 납세병마개 제조자 지정계획 및 절차를 공고해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국세청으로부터 납세병마개 제조자로 지정받아 다음달 1일부터 2015년 6월30일
AK플라자 수원점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10 여름 정기 플러스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여름 정기 플러스세일에서 AK플라자 수원점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특별 행사를 비롯해 유명브랜드 제품을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유명브랜드 할인행사와 시즌 오프, 초특가 균일가전, 이벤트 및 사은행사 등 다양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우선 AK플라자 수원점은 ‘AK PLUS&PLUS 세일 특별행사’를 통해 25일부터 27일까지 브랜드별로 일별 선착순 1~5명에게 구매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참여 브랜드는 카메오구두, 에콜드파리, 엘르레이드, 갤럭시캐주얼, 나이키, 아디다스, 파코라반, 엘르, 압소바 등이다. 2층 선글라스 매장에서는 셀린느, CK 브랜드 선글라스를 정상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보상품전을 실시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사은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해외명품 선글라스 및 랑콤 선크림세트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 리바이스, 페이지플린, 파코라반, 인디안 등의 브랜드를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에트로, 롱샴, 아카타 액세서리, 버커루진, CK, GAP 등의 브랜드는 30% 시즌오
경기지역 무역수지가 2개월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 갔다. 23일 수원세관이 발표한 ‘2010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지역 무역수지는 수출 73억5천700만 달러, 수입 66억7천600만 달러로 6억8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디스플레이패널과 반도체 등의 수출이 전월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기 때문이라고 수원세관은 분석했다. 경기지역 무역수지는 지난 2월(-4억4천만 달러)과 3월(-4억7천9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다 4월(8억1천100만 달러) 흑자로 돌아선 뒤 2개월째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수출실적은 수송장비(-16%) 및 기계류와 정밀기기(-4.5%), 정보통신기기(-4%) 등의 감소세로 전월보다 2.6%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디스플레이패널(10.7%), 반도체(7.2%), 기타전기전자제품(2.9%) 등이 증가했고, 승용자동차(-18.6%), 화공품(-12.8%), 경공업품(-4.3%) 등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일본, 미국, EU, 캐나다 등 선진국에 대한 수출은 17억5천700만 달러로 전월보다 4.5% 감소했고, 중국, 동남아, 중남미 등 개도국에 대한 수출도 56억 달러로 1.9% 줄었다. 수입실적 역시 비내구소비
삼성전자는 23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축제인 WCG(World Cyber Games) 모바일 게임 토너먼트 부문 ‘삼성 모바일 챌린지’의 공식 게임폰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WCG 삼성 모바일 챌린지는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총 15개 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대회로 정식 모바일 게임 종목은 3D 모바일 레이싱 게임 최신작인 ‘아스팔트 5’이다. WCG 위원회는 실감나는 대형 4인치 슈퍼 아몰레드, 1㎓ 초고속 CPU, 빠른 3D 그래픽 처리 성능 등이 ‘갤럭시 S’를 공식폰으로 선정한 이유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호주 대표 참가자 로버트 찰스(Robert Charles)는 “갤럭시 S의 생생한 화면 색감과 빠른 게임 실행 속도에 정말 놀랐다”, 예선 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잭 페르난데스(Zac Fernandez·13세) 역시 “그래픽이 생생하고 조작이 간편하다”며 갤럭시 S에 대한 칭찬을아끼지 않았다.
경기농협(본부장 김준호)은 23일 광주지구축협 회의실에서 농가의 실익 증대 및 한우고기의 안정적인 유통시장 확보를 위한 ‘경기 한우광역브랜드 사업연합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문 광주지구축협조합장, 권우택 안양축협조합장, 김인기 여주축협조합장, 조성환 용인축협조합장, 김영철 이천축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 한우광역브랜드 사업연합은 그동안 축산물 유통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입지가 약했던 소규모 브랜드를 통합, 경기도를 대표하는 한우브랜드를 육성을 목적으로 경기농협과 광주, 안양, 여주, 용인, 이천 등 5개 지역축협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사업연합은 우선 기존 지역 축협별로 나눠진 농가를 규합한 뒤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토록해 생산량 및 품질을 높이고, 유통 및 판매 과정은 사업연합이 전담해 농가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전량 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농협을 중심으로 기존 학교 급식 및 지역 축협별 자체 판매장 위주의 판매에서 농협 안심한우 등 판매처 확대에 주력한다. 또 수원, 안성, 평택 지역 축협을 사업연합으로 끌어들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수원, 용인, 여주 축협이 구성한 한우람 브랜드와 양주, 남양주,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