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과장급 직위승진 ▲인천시 환경협력관 조영두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은숙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명정 <국가보훈처> ▲수원보훈지청장 이성준 <경기복지재단> ▲복지자원지원실장 허정회 ▲정책개발실장 김희연 ▲기획실장 한중석 ▲정책개발실 정책지원팀장 직무대행 이상무
▲성남 2012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6일(월) 오후 2시 성남시청 강당, 대상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500명 안팎, 내용 중소기업 지원 정책 설명, 기업평가보증 지원 설명, 시 및 성남산업진흥재단 지원 사업, 종합 상담, 연락처☎031-782-3056.
화성시 병점동에 위치한 병점중학교 교실에서 최근 TV 시사토론을 방불케 하는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시와 병점중이 주최하고 투게더디베이트클럽이 주관하는 방학 중 토론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이 각자의 의견을 펼치며 40여분 동안 불꽃튀는 토론을 펼친 것. 최근 정치·사회적으로 핫이슈인 ‘버핏세’를 주제로 진행??이날 토론에서 김서연(15·여) 학생은 “빈부격차를 보완하기 위해 버핏세는 도입돼야 한다”며 찬성의견을 내놓았고, 이에 남범석(14) 학생이 “버핏세를 도입하면 개인의 투자욕구가 줄어들어 경제성장률이 저하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버핏세 문제는 얼핏 보면 중학생이 토론하기에 다소 어려운 주제인 듯 보였으나, 우려와 다르게 아이들은 의견표출, 질문, 반박, 마무리의 과정을 무난히 진행했다. 토론수업에 대해 곽지현(15·여) 학생은 “토론을 하는 과정이 아직 서투르지만 재미있다”며 “학교수업도 토론식으로 바뀌면 졸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토론교육을 기획하고 진행을 담당한 투게더디베이트클럽 연구원 류승오씨는 “토론수업에 임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정규수업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며 “아이들은 토론을 통해 말하기뿐 아니라 듣고 이해하
제12대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에 이웅재 회장이 취임했다. 연합회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선배들의 빛나는 업적과 기반을 발판삼아 남양주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촌지도자회로 활동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회원 37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인의 권익보호, 복리증진을 도모함으로써 남양주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는 지난 3일 양평군 지평면 대평리 소재 대평저수지에서 지사 내고향지킴이와 공사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환경정화행사에 앞서 올 6월 준공예정인 저수지둑높이기 사업지구현장사무실에 모여 지역총회를 개최하고 지금까지의 활동실적에 대한 평가와 지역특성에 맞는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내고향 지킴이는 올해 지난해부터 해오던 환경정화활동 이외에도 2012년부터 준공되는 농업분야 4대강 사업시설물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각 지역의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의 마무리를 통해 하류의 농업용수 공급과 홍수예방효과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지속적인 지역 시설물 모니터링을 통해 내고향 지킴이의 슬로우건인 ‘모두가 꿈꾸는 농촌,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와 같이 살기좋고 모두가 돌아가고 싶은 농촌을 가꾸고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바쁜 일정에도 섬김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시장님, 감사합니다.” 평택 세교부영 및 이충부영 원앙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가 김선기 시장에게 부영 임대아파트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전환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해결한 고마움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세교 및 이충 부영아파트 잔여세대 임차인들의 조속한 분양 전환 요구에 따라 임차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부영 측과의 분양전환에 대한 의견 조율 끝에 지난 해 10월 잔여 253세대에 대한 분양전환을 모두 완료해 임차인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데 앞장섰다. 임차인 대표 이광석씨는 고마움을 감사패에 담아 김 시장에게 전달하며 “바쁜 시정업무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부영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임차인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며 “시민을 위한 섬김 행정의 고마운 결과”라고 말했다. 이에 김 시장은 “임차인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이뤄져 너무 기쁘고 무엇보다 긴밀한 협조가 큰 힘이 돼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 문화도시 평택 건설을 위해 섬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포시 이정찬 경제진흥과장이 지난 2일 국가경쟁력위원회가 주관한 제4회 섬김이 대상 정부포상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섬김이 대상’이란 공직사회에 국민을 섬기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08년 현 정부가 제정한 시상제도로 기업애로 및 국민불편 등을 내 일처럼 해결하거나 투자유치 등에 뛰어난 역할하는 등 일선 현장에서 국민을 섬기는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이 과장은 산업단지인 김포골드밸리의 공업용수 해소를 위한 대포배수지 건설공사가 예산 부족으로 중단되자 경기도와 관계 부서를 설득해 2011년 12월 통수 공사를 완공하는 등 520여개 기업 애로를 해소 했으며, 상공회의소 건설자재 전시장 개장, 건설관련 추진협의회 구성 등으로 한강신도시를 비롯한 시 대규모 개발 공사에 지역 내 기업의 자원이 우선 구매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해 2천776억 원의 실적을 거양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과장은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천대학교는 최근 하와이에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기숙사를 갖춘 글로벌 어학센터(하와이 가천글로벌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브라이언 샤츠 하와이 부주지사, 피터 카라일 호놀룰루 시장, 버지니아 힌쇼 하와이주립대 총장, 김영해 전 하와이 교민회장, 학생 60여명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호놀룰루시는 이날을 하와이 가천글로벌센터의 날로 선포, 의미를 새겼다. 이길여 총장은 “이 시설은 어학연수와 하와이주립대학 등 현지의 여러 대학과 학점 교류를 하고 교환학생을 서로 파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샤츠 하와이 부지사는 “가천글로벌센터는 하와이와 한국 간의 파트너십의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와이 가천글로벌센터는 와이키키해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지상 3층 규모로 2~3명이 함께할 수 있는 방 32개 갖춰 한꺼번에 70여명을 수용할 수 있고 방마다 최신식 에어컨과 주방, 샤워부스에 야외 수영장, 공동라운지와 빨래방 등이 갖춰져 있다. 가천대는 개관에 앞서 지난 1월5일~2월1일까지 학생 60명에게 어학연수를 실시, 호평받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파견해갈 방침이다. 가천대는 또 하와이주립대학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최근 병원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고객만족서비스의 일환으로 ‘2012 CS천사 서비스’를 도입, 시행에 들어갔다. 5일 일산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서비스는 직원들이 직접 고객접점부서를 방문, 병원 방문 고객들의 문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해결해 주는 1대1 고객밀착형 서비스로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제도 중 하나다. CS천사 서비스를 통해 직원에게 접수된 환자의 불편사항은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병원장에게 핫라인으로 전달돼 즉시 조치가 이뤄지게 된다. 이를 위해 서비스 첫날 김광문 병원장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씌여진 어깨띠를 메고 진료대기실, 진료실, 검사실 등을 돌며 고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충을 듣는 등 환자 및 방문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병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고객의 소리를 듣고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 딱딱한 이미지의 병원이 아닌 따뜻함이 느껴지는 친근한 병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신안산대학교는 최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강성락 총장과 이상철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연계 HR서비스매니저 양성 교육’에 대한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학은 산업경영학과 학생들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강접수를 받아, 올해 3월부터 HR(Human Resource)서비스매니저 양성과정을 교육하게 되며, 협회는 실무교육 일정과 전문강사를 제공해 교육을 실시한 뒤 수료 후 바로 협회 회원사와 HR서비스기업에 취업해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HR서비스매니저는 인사와 고용, 관리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핵심인재로 기업들의 채용수요가 높다”며 “일반기업의 인사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어 수료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고 밝혔다. 강 총장은 “대학이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취업을 시키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다양한 산학협력 및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