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 유인선 부시장등 동두천시청 간부공무원 7명은 환경미화원과 함께 가로환경 청소 작업을 실시 하였다. 오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동두천농협에서 서울병원사거리까지 중앙로의 쓰레기를 치우면서 환경미화원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동두천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는 삶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각 업종의 어려움을 알고 그 개선 방안을 찾아해결하는 현장체험을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은 중앙로의 가로환경 청소를 실시하게 되었다. 오 시장은 “아무리 사소한 업무라도 현장을 확인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추진하고자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체험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오후 의정부경전철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나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일어났다. 사고현장에는 마침 의정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위치하고 있어 사고 직후 공사와는 무관한 시민의 인명피해가 우려되었지만 인명피해는 사고 현장에서 작업하던 현장 인부 13명에게 국한되어 발생된 것으로 밝혀져 불행중 다행이라며 의정부시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습이다. 사고 직후 현장 시공사인 GS건설 측은 물론 의정부시와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의정부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이 모여들어 인명구조는 물론 교통통제와 함께 사고현장 수습 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고 수습에 나선 모든 인원들은 하나같이 자기일인양 나서서 사고수습에 열심으로 사고 직후부터 사고 현장의 수습이 어느정도 이루어진 지난 26일까지 무더위와 곤충들의 습격, 그리고 쏟아지는 졸음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 수습 인력들이 이구동성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이는 사고 수습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정부 고위층의 방문이었다. 지난 26일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밤잠을 설치면서 사고 수습을 진두지휘했던 김문원 의정부시장의 현장방문
군포시 이용관 부시장은 지난 23일과 27일에 시의 주요시책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이 점검한 곳은 국제교육센터 공사현장을 비롯해 초막골 공원, 수리산도립공원조성부지, 당정역사건설현장 등 17개소의 주요사업장이다. 이 부시장은 초막골 공원 조성부지에서 “초막골 공원입구부터 주도로에 가급적 차량이 통행하지 않도록하여 공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해달”라며 “특히 초막 골 공원이 수리산자락의 자연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만큼 최대한 생태계를 보존해 훼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대야특화발전계획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반월호수 및 갈치호수 정비공사현장에서도 “수리산도립공원이 지정되면서 대야동지역이 수도권의 관광명소로 탈바꿈돼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며 “공사 시공에 있어 안전은 물론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는 복잡해진 행정 상황과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노재영 시장과 이용관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등 간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중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병대 훈련을 체험하고, 강인한 해병대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해병대 여름캠프가 경기도 김포 지역의 해병대 2사단에서 27일부터 실시됐다. 매주 월요일에 입소하여 금요일에 퇴소하는 기수별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해병대 캠프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개 기수를 먼저 실시하고, 3주를 지난 후인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92기) 1개 기수를 추가로 운영한다. 매 기수별 210명씩 참가하는 이번 여름 캠프는 해병대 2사단의 유격훈련장과 문수산, 대나루 상륙훈련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제1일차는 ‘빨간명찰!’, 제2일차는 ‘땅에서!’, 제3일차는 ‘하늘에서!’, 제4일차는 ‘바다에서!’, 제5일차는 ‘화합! 새로운 도전!’ 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훈련 캠프는 공수, 장애물, 유격, 상륙기습 기초훈련 등이 공통훈련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위 훈련을 통해 기초체력 단련은 물론 단체생활을 통한 단결, 봉사, 희생정신을 배우게 된다. 아울러 해병대 소개 등을 통해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에
<법무부> ◇경력변호사 출신 신규검사 배치 ▲의정부지검 유지연 이태순▲고양지청 김원지 마 훈▲인천지검 이수천▲부천지청 강호준▲수원지검 진호식 서원익▲성남지청 신준호▲안산지청 김재혁 김정국▲안양지청 김성원
▲저탄소 녹색육군 건설 시범 교육= 28일(화)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소재 성남예비군 훈련장 안보교육관, 군간부 및 환경부 간부·환경단체 등 참가, 육군 시범 및 친환경 상품·장비 등 전시, 연락처 ☎010-5080-3857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오는 11월 열리는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사항 중간 점검 및 사전협의 차 고양시를 방문한 국제역도연맹 실사단 및 영상 해외송출 담당 TIE(Television in Europe, 이하 TIE)등 임원진이 조직원원회의 치밀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극찬했다. 시에 따르면 실사단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인 강현석 고양시장을 접견하고,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개폐막식 준비 및 경기장 시설 대회 운영방안 등에 대한 중간 준비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특히 이번 방한에서 실사단은 선수와 관람객을 동시에 고려한 경기장 구성방안, 각국 해외 선수단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등 그 동안 여느 대회에서 볼 수 없었던 세심한 고양시의 준비과정에 감탄사를 보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실사단의 의견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IWF의 경기이사 아틸라 아담피(Attila Adamfi)는 조직위원회의 중간보고 자리에서 “개폐막식을 비롯하여 시설 및 대회운영 등 각 분야의 심도 있는 준비과정에 대한 고양시의 프리젠테이션이 상당히 인상적”
“몸과 마음을 맑게 해 새출발을 다짐합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오산삼미출장소(소장 김보현) 여성출소자들이 템플스테이(Temple Stay)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닦았다. 여성출소자 15명은 지난 24, 25일 양일간 평택시 포승면 소재 수도사(주지 적문)에서 전통사찰음식 만들기 체험 등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다. 여성부가 오산삼미출장소 여성출소자들의 사회적응력향상과 직업탐색을 통한 사회연계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한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원효대사의 오도성지인 수도사에서 정신·육체적 수양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또 한국전통사찰음식문화연구소에서 시행하는 전통사찰음식만들기 체험에 나서 취업과 창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적문 주지는 법문을 통해 “각자의 마음에 희망의 비둘기를 한 마리씩 키우며,슬기롭게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자신의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도록 하라”며 여성출소자들에게 그동안 쌓아 두었던 마음의 상처를 치유토록 했다. 1박2일간 진행된 사찰체험과,사찰음식만들기에 참여한 여성출소자들은 “절제된 산사생활을 통해 나태한 마음을 되돌아보고,불교문화의
남양주 몽골장학회(회장 박희철)가 주관하고 남양주시와 주한몽골대사관이 후원한 ‘제1회 몽골문화촌 나담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일 남양주시 수동면 몽골문화촌에서 개최된 이날 축제에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공명식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김수환 남양주경찰서장,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주한 몽골대사관의 대리 대사와 직원 등 18명과 제주도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있는 몽골인들이 대거 참석해 ‘제1회 몽골문화촌 나담 축제’를 축하하며 즐겼다. 이날 축제에서는 나담 축제의 꽃인 몽골의 씨름 ‘버흐’와 마상무예(말타기), 양과 염소의 복숭아뼈인‘샤가이’를 가지고 경기를 하는 ‘샤가이 경기’ 등이 펼쳐졌다. 한편, 데.게렐 주한 몽골대사는 이날 몽골문화를 알리는데 공이 많은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박희철 남양주몽골장학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과천시가 주민과 등산객을 위해 ‘산속의 작은 음악회’를 내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멕시코 민속악단, 마술, 코믹 저글링, 벨리댄스 등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첫 번째 날인 2일은 마술 퍼포먼스 ‘예휘 매직’과 멕시코민속악단 ‘마리아치 라틴’이 출연, 마술과 더불어 멕시코 민속음악을 들려준다. 9일엔 ‘Dreaming OZ’팀과 ‘퍼니스트’가 출연, 가야금과 바이올린이 함께하는 퓨전음악과 코믹 저글링을 보여준다. 16일은 김지연 외 1인이 펼치는 전자현악듀오와 발라드 콘서트로 유명한 ‘네이쳐’가 출연하며 마지막 회인 23일은 벨리댄스 그룹 ‘JM 밸리’공연과 ‘PS 뮤지컬’의 뮤지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