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서장 홍진영)는 9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대형건축공사장으로 인한 풍수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화성종합경기타운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화성소방서장은 공사관계자로부터 그동안 공사 추진사항과 문제점 및 대책을 청취하고, 위험요인시설 사전 제거 및 시설물 관리자의 관심, 사고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고예방을 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최승석)의 수동축구회에서는 희망케어 후원금으로 120만원을 기탁 했다. 수동축구회(회장 이진구)는 지난 6월14일 개최한 신망애 슛돌이 후원 친선축구대회의 수익금 중 일부를 수동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9일 남양주 동부 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기탁했다. 이진구 회장은 “작은 도움이 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흰 돌 마을 4단지 종합사회복지관이 9일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인규 고양부시장, 백성운(한)국회의원,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 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공사는 12월에 준공될 예정으로 준공 후 이 지역 아동과 노인들의 의료서비스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흰돌 마을 종합사회복지관은 전국에 있는 주공 임대 아파트 단지 126여개 가운데 최초로 시범식 복지관으로 증축되는 것으로, 주공에서 추진하여 예산 58억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이번 복지관증축 사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사업인 동시에 최고규모의 시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을 고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특히 어린이부터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편익 향상에 도움을 줄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증축되는 흰 돌 종합사회복지관에는 △1층=어린이집, 경로식당,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취업상담실, 사무실 △2층=헬스시설, 건강증진케어실, 치료센터 및 샤워실, 장애인 자립시설, 동아리실, 다목적 홀), △3층=방과 후 교실, 컴퓨터실, 다목적 홀,
육군 제60보병사단에서 복무중인 한 병사의 ‘어머니를 향한 눈물겨운 효심’이 병영에 알려져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제60보병사단 정비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진병용 상병(22세). 진 상병의 어머니는 지난해 사고로 인해 갈비뼈가 부러지고 갑상선 수술과 위염, 만성간염 등을 앓고 있다는 것. 진 상병은 우연히 한의원에서 민들레 뿌리가 어머니의 병환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주말을 이용해 부대 주변의 민들레를 캐기 시작했고, 캔 민들레는 부대 공터에 가지런히 말렸다. 민들레를 발견한 전우들이 진상병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듣고 민들레 캐기에 동참했고, 두달여간 전우들과 함께 캐낸 민들레는 40kg짜리 포대 두 자루를 가득 채웠다.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 등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방황을 하다가 군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진 진 상병은, 어머니의 소원인 대학입학을 위해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같은 부대 함지하 이병은 미국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살려 영어과목을, 다른 전우는 수학과목을 도와주는 등 전우들이 자신있는 과목을 나눠서 도와주고 있다. 전우들의 도움을 받고…
성남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밴드동호회 ‘South Castle’이 첫 공연에서 큰 갈채를 받았다. South Castle의 이번 연주는 결성 5년만에 갖는 첫 공연임에도 연주와 화음에서 기존 프로들에 버금가는 실력을 보여줘 발전 가능성을 짙게 내비쳤다. 성남시 공무원밴드 South Castle은 지난 8일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09 FOR YOU 공무원 한마음 음악 주제의 제1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어떤 이의 꿈, 기차와 소나무, Dust in the Wind, 넌 내게 반했어, 너를 위해, Something Special 등 청장년층이 즐기는 가요와팝송 16곡을 연주, 관객석을 뜨겁데 달궜다. South Castle은 지난 2005년 4월 음악을 좋아하는 5명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이래 해를 거듭하며 회원이 늘어 현재 20명에 이르고 있으며 지역의 크고작은 축제 등에 참여하는 등 공무 속에서 음악을 선사하는 음악 전령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밴드동호회원들은 6개월 전부터 퇴근후 탄천종합운동장내 연습실에서 공연준비에 열중해 왔다.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 대변인 역할을 다할 생각입니다” 7월 1일자로 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가평군협의회의 살림살이를 책임질 김진성 회장 취임일성. “화합과 결속으로 내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단체로 만들겠다”는 신임 김진성 협의회장은 곧은 성품으로 한번 주어진 일은 매듭을 짓고마는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주위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가평이 고향인 김진성 회장은 가평읍체육진흥회장, 민자당 가평·양평지구당 협의회장, 연락소장과 신한국당 가평·양평 연락소장, 한나라당 가평·양평지구당 연락소장, 가평경찰서 행정발전위원장을 맡아왔다. 지난 2006년 1월 5일부터 가평읍 승안리 승안레포츠산업개발주식회사 회장을 맡고있는 그는 항상 남을 배려하며 내부모 내형제처럼 보살펴 그의 주변에는 많은 인맥이 형성되어 있기도하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숙자씨와 사이에 1남3녀가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이천시에서는 9일 오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관내 여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여성사랑 가족사랑’이라는 주제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 이범관 국회의원, 이현호 시의회의장, 이명자 이천교육청교육장, 김경희 이천시여성단체회장 등 많은 기관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효행 및 훌륭한 어머니부문에 남서훈(75, 창전동)씨가, ▲여성복지증진 및 봉사부문에 권금자(61, 중리동)씨가 제5회 이천시여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치녀(51, 부발읍), 강명화(42, 증포동), 김은민(48, 부발읍), 이옥선(51, 관고동), 조영순(50, 마장면)씨 등 5명은 이천시 여성발전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해양경찰청> ◇총경 전보 ▲본청 대변인 구자영 ▲본청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담당관 이평현 ▲본청 경비구난국 경비과장 이병일 ▲본청 경비구난국 해상안전과장 이성범 ▲본청 정보수사국 형사과장 정갑수 ▲본청 장비기술국 전략사업과장 김명환 ▲본청 운영지원과(경찰대학 교육) 순길태 ▲본청 운영지원과(경찰대학 교육) 이창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구난과장 박철원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김용범 ▲제주해양경찰서장 오안수 ▲서귀포해양경찰서장 오상권 ▲인천해양경찰서장 이춘재
“형평성 없는 싹쓸이식 지구지정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하남 미사지구 우선해제지역대책위원회는 “사전 주민의견 수렴없이 결정된 획일된 미사지구 지정은 그린벨트지역 주민들의 기본권을 박탈한 처사”라며 이같이 반발했다. 우선해제지역대책위원회는 “미사지구내 500~600 세대주로 구성됐으며, 투쟁보다는 합리적인 주장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우선해제지역대책위원회 전용석 위원장과 일문일답이다. -기존 미사지구보금자리주택대책위원회와 어떻게 다른가. ▲기존 대책위원회는 총괄하고 있으나 우리는 우선해제지역내 원주민마을과 상가, 활어단지, 화훼단지, 기타 건축물 등을 사업지구내에서 제척시키기 위한 대책위원회이다. -우선해제지역대책위원회가 뒤늦게 발족함으로써 반대 목소리가 양분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기존 대책위가 단계별 권리주장을 하기로 하면서 지구지정 무효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만 높이고 있다. 제2단계인 우선해제지역 제척에 대한 반대목소리를 전혀 전달하지 않고 보상에만 비중을 더 많이 두는듯한 인상을 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조직을 결성했다. -행정기관 또는 주
도 제2청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홍보하려면 이사람을 거쳐야 한다. 심지어 도지사나 행정2부지사도 이사람의 손을 거쳐야 기자들에게 도정에 대한 보도자료를 건넬수 있다. 과연 이사람은 누구이기에 이처럼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을까? 화제의 주인공은 도 제2청사 기획행정담당관실의 홍보계 전 철(40.행정6급)씨다. 전씨는 “도정에 대한 대 주민 홍보야 말로 참여정치의 기본이라 말할 수 있다”며 “도정사항을 주민들이 알기쉽게 홍보해야 주민들의 도정에 대한 관심을 불러올 수 있으며, 협조와 참여를 가져올 수 있기때문이다”라고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도정 홍보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전 씨는 행정직으로서는 홍보계에서 벌써 3년차 생활을 하고 있는 최고참 홍보맨이다. 하루에 보통 4건, 1년이면 1천여건, 그동안 총 3천여건의 크고 작은 도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려 애썼다는 통계가 나온다. 지난 1993년 양주시 공직자로 입문, 1996년 경기도청으로 전입한 뒤 경기도의 주요시책과 현안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은 물론 경기북부지역의 불합리한 규제발굴과 개선에 노력하여 왔으며 국비지원 확보에도 기여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