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21C 자연환경보호협회는 12일 오후 6시30분 수원시 정자2동 서일빌딩 405호 협회사무실에서 임원 정기 월례회를 겸한 ‘강무강 한국차인 협회 수원 차인회장’ 초청 강연회를 연다. 이날 초청된 강무강 수원 차인회장은 ‘현대인의 이미지 메이킹’이란 주제로 협회 임원과 일반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여 강연을 펼친다.
인천·경기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9일부터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 사회봉사분야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소양 및 기초직무교육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3일까지 계속되며, 2007년도부터 신규로 배정되는 봉사분야 공익근무대상으로 올해 총 17회 800여명에 대하여 1주간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병무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봉사분야 공익근무요원의 봉사분야 복무동기 유발로 자발적, 적극적 근무자세를 확립하고, 복무수행기술 교육과 현장체험으로 봉사업무 수행역량을 강화, 봉사분야 공익근무요원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중부소방서가 ‘도청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도청 방문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체험교실’을 운영,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동안 운영되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실’은 유치원생들을 비롯, 성인 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전문 구급대원들이 상주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처를 위한 119의료서비스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10일 경찰서 강당에서 이정현 청소년지도위원장, 최흥엽 BBS수원시지부장, 지도교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경찰 소년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된 명예경찰 소년단은 관내 중·고교에서 추천받아 선발된 51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출범식과 함께 소년단은 범죄예방교육, 호신술 습득, 교통 수신호 요령 등 3시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했고, 앞으로 계절별 캠프와 경찰 현장체험, 교내폭력예방, 교통정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아주대학교는 개교 34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2시 교내 영상강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무료 강연회를 연다. 이날 강연에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나와 사람을 끄는 힘인 ‘대인지능’ 개발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강연과 함께 이 교수가 서명한 저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며, 이날 학교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저소득층 12가구에 매월 정기 생활금 지원 시장 등 267명 참여… 소외이웃 확대 계획 ‘누군가 어려움이 닥쳤을 때 마음을 나눈다면 기쁨은 두배가 되고 슬픔은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오산시청 공직자들이 경제적 빈곤과 정서적 불안정에 놓인 소외계층을 보듬기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양손을 뻗었다. 이들은 먼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어려운 형편에 처한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12가구에게 매월 12만8천원씩 각각 지원키로 하고 오산사랑 후원 결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엔 이기하 시장을 비롯해 전체 공직자중 57%인 267명이 신청자로 나서 참여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매월 153만6천원(연간 1천843만2천원)을 후원하고 있다. 오산사랑 후원 결연사업은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자립기반을 돕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 확대될 계획이다. 1차적으로 내년 3월까지 1년 동안 추진되는 이 사업은 내실을 다져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후원금은 각 가구당 정기적금통장을 개설,매월 적립한 뒤 내년 4월 대상자에게 통장을 전달하는데 후원금을 기부하는 공직자들은 연말정산시
겨울내내 기다렸던 안성남사당 상설공연이 드디어 시작됐다. 지난 7일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 공연은 고사굿을 시작으로 안성남사당의 상징인 ‘줄타기’, 풍물놀이와 살판, 버나놀이 등이 신명나게 펼쳐졌다. 특히 5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은 공연관람 이후 살판, 풍물 등을 직접 배우며 “원더풀”을 연발했다. 올해 남사당 상설공연은 두가지의 색다른 즐거움을 추가했다. 전통문화체험교실과 조선장터가 그것.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5살에서 13살까지의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장에서 뛰놀며 몸으로 풍물을 배우는 시간이다. 또한 공연장 입구에서는 조선시대 저자거리를 연상케 하는 장터가 관객들의 발걸음을 잡아끈다. 남사당 공연과 함께 시원한 막걸리와 국밥을 음미할 수 있고, 복조리와 옹기, 한과 등 전통문화유산들도 그냥 지나치기 힘들다. 안성마춤 남사당 공연은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와 6시30분 2회씩 진행된다. 남사당 공연 관람은 무료. 031-678-2931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제2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이에따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오는 21일 ‘희망 2007 아름다운 세상의 손길’이라는 주제로 도농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 다양한 장애체험과 중증장애인, 홀로사는 노인, 외국인 근로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울림을 위한 서명운동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기념식과 휠체어댄스를 비롯, 수화공연 장애인에 대해 마음을 열기위한 찬반투표, 장애인 편의시설 대청소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황옥현(주부)·재엽(선텍인포메이션 이사)·성엽(신영증권 이사)씨 부친상=11일 오전 8시,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386-2345) ▲신태윤(㈜청구)·하대성(한국은행 안전관리실 차장)·전휘중(㈜선인파트너스 대표)씨 빙부상=10일 오후 2시, 대구시 달서 요양병원 영안실, 발인 12일 오전 6시, (053-583-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