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렉스턴 W’의 릴레이 시승단 운영과 일반 시승단 모집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29일까지 매주 2명씩 총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의 시승기를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과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을 통해 공유, New Premium SUV 렉스턴 W의 진면목을 알릴 예정이다. 또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일반 시승단 모집도 병행하며, 오는 16일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시승기회도 함께 준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렉스턴 W의 사진을 찍어 브랜드 사이트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5만원, 3명/주)과 커피 교환권(1만원, 20명/주)을 증정하는 ‘렉스턴 W를 찾아라’도 진행한다. 더불어 다음달 31일까지 영업소 방문 고객에게 행운 복권을 제공하고 브랜드 사이트에 입력한 행운번호 추첨을 통해 총 601명에게 40인치 LED TV와 태블릿 PC,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LET’S W Festival 도 계속 운영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5월 한 달간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보증액이 8천955억원, 건수는 2만7천770건이라고 6일 밝혔다. 전달보다 금액은 9.2%, 건수는 10.6% 감소했다. 하지만 전년 동기보단 금액은 18.3%, 건수는 5.8% 늘었다. HF 관계자는 “5월 들어 이사 수요가 마무리되면서 보증이용이 전월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현상은 비수기인 여름철 중 지속되다가 가을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례1) 피해자 K씨는 화장품 구매 후 부작용이 발생했다. 피부과를 찾아간 결과, 피부 알러지로 검진을 받았지만 업체에선 반품을 거부했다. (사례2) 피해자 L씨는 최근 봉고차에서 저렴한 가격에 화장품을 판매한다고 해 계약금 3만원을 지불하고 화장품을 구입했다. 업체는 언제든지 반품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막상 반품하기 위해 연락한 결과,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았다. 최근 무더운 날씨로 피부가 예민해짐에 따라 화장품 사용이 늘고 있지만, 화장품 사용에 따른 부작용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길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소비자 불만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전국 10개 소비자단체의 1372소비자상담센터에서 3~5월 접수한 화장품 관련 부작용 상담 사례를 조사한 결과, 2010년 325건, 2011년 407건, 올해 266건으로 전체 건수의 36.8%에 달했다. 특히 길에서 화장품을 산 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노점상들은 화장품 관련 설문조사를 요청하며 소비자에게 접근, 피부 테스트 또는 기초화장품 무료 증정으로 환심을 산 후 비싼 화장품 세트를 할부로 사도록 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피
농촌진흥청은 포항공과대학교 정규열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식중독균 10종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 중점 관리하는 식중독균 6종을 포함한 10종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식중독균 10종은 대장균 O157:H7,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즈, 장염비브리오, 시겔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캠필로박터 제주니다. 기존에 배지에서 검사하는 검출법은 세균 확인까지 3일에서 10일 이상 소요되고, 동시분석 세균 수도 5종 이하에 불과했다. 이번 기술은 식중독균 10종을 시료 전처리부터 최종 결과 확인까지 8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외국에 금융계좌를 갖고 있으면서 지난 1년간 하루라도 10억원을 넘었다면 이달 말까지 국세청에 계좌 자산을 스스로 신고해야 한다. 10억 원 이상 국외금융계좌를 세무당국에 알리지 않은 예금주를 찾아내 신고할 때 최대 1억원 이상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포상금제도’가 처음 시행된다. 국세청은 국내에 주소를 둔 거주자나 내국법인으로 외국 금융기관에 예·적금계좌 등 은행 계좌와 예탁증서를 포함한 상장주식 등의 평가액의 합이 10억원을 초과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국외금융계좌 신고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국외금융계좌 신고제도는 역외금융정보 수집을 통해 역외 탈세를 방지하고 세원 기반 확대 및 과세형평성을 높이고자 지난해 처음 도입됐으며 미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 여러 선진국에서 이미 시행 중이다. 이를 신고하지 않거나 자산을 줄여 신고한 경우에는 미신고 또는 과소 신고금액의 10% 한도에서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신고했던 국외금융계좌 보유자도 신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이행치 않을 시 과태료가 5년간 누적돼 부과된다. 5년 후 미신고계좌가 드러나면 미신고잔액의 최고 45%까지 과태료를 물 수 있다. 신고 내용은 ▲계좌보유자의 성명·주소 등 신원정보 ▲계좌번호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최재한)는 지난 5일 IBK기업은행 경수지역본부(본부장 김양채)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등 사회공헌 활동, 중소기업 인식개선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컨설팅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지역본부 차원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원업무를 추진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김진기 중기중앙회 경기지역 회장은 “IBK기업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국내 최고 신용등급은행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Q. 개인파산과 개인회생에서 카드사용과 관련한 문제점은 없는가 A. 돈을 갚을 수 없는 사유가 이미 발생한 것을 알고도 카드를 사용해 고가의 물건을 구입하거나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을 받은 경우에는 면책이 불허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어차피 연체될 상황이니 최대한 쓰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카드를 잘못 사용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위의 경우 이외에 본의 아니게 카드대금이 연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민하다가 사채업자의 광고에 현혹돼 카드 대납을 받는 경우도 주의를 요한다. 사채업자가 카드를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대납 후 발생한 카드 한도 내에서 사채업자가 지시한 가맹점에서 물건을 구입한 것처럼 결제를 하거나 또는 사채업자가 카드를 가져가 여러 곳에서 카드로 물건을 구입한 것처럼 처리하는 경우다. 구입한 물건은 채무자는 전혀 본 적도 없고 온라인이나 또는 가맹점을 통해 허위로 카드결제를 하게 되는 셈이다. 이런 경우 채무자의 개인카드 사용한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작게는 몇 백 만원에서 많게는 수 천 만원에 이르는 금액을 이런 허위 결제를 통해 사용하게 된다. 대부분 금액이 크다보니 6개월에서 12개월의 할부 결제를 하게 된다. 이렇게
▷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꿈마을 건영3단지 아파트 303동 601호 1994년에 준공된 6개동 386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6층이다. 1호선 평촌역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꿈마을공원, 어린이교통공원, 자유공원, 중앙공원, 롯데마트, 킴스클럽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민백초, 백운초, 갈뫼중, 귀인중, 대안중, 평촌중, 동안고, 백영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7억4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4억7천360만원. 입찰은 오는 26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계. 사건번호 2012-175
▷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푸른마을 벽산아파트 302동 1301호 1992년에 준공된 17개동 804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6층 건물 중의 13층이다. 주변에는 분당중앙공원, 동국대한방병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내정초, 수내초, 내정중, 샛별중, 수내고, 분당고, 한솔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7억3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4억6천720만원. 입찰은 오는 2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경매 4계. 사건번호 201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