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웅기무용예술단은 내일 오후6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2006 경기도민을 위한 열린 춤판 - 홍웅기 전통춤의 멋과 열정’을 타이틀로 한 공연을 갖는다.
이날 홍웅기 단장은 무대에 올라 궁중무용에서 무산향과 함께 유일한 독무인 ‘춘앵전’을 비롯해 ‘살풀이 춤’, ‘한량무’, ‘승무’ 등을 선보인다. 또 우문곡 가평문화예술단 단장이 특별출연해 태평무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가야금과 피아노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가야금이중주와 피아노의 만남’과 동서양 악기들이 리듬과 선율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리듬과 하모니’ 등 몸짓뿐만 아니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문의) 031-580-4832./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