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옹진군, 균형개발 130억 투입 생활개선 ‘앞장’

도로·하수·복지사업 등 추진

인천시 옹진군은 도서지역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균형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올해 총 130억원을 투입해 특수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주민생활과 관광객 유치의 기초가 되는 도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마을안길 및 비법정도로 포장 16개 사업에 75억원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식수원개발 및 생활오폐수의 적정처리를 위한 하수관로교체공사 등 2개 사업에 9억 원 ▲해일피해 방지와 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및 어민소득증대사업 등 7개 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

또 ▲주민의 여가선용 및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복지시설사업에 10억원, ▲5도서주민들의 안정적인 가스 및 유류공급을 위한 지원 사업에 8억원 ▲관광지내 공공시설물 설치 등 3개 사업에 7억원 등 총 130억원을 열악한 도서지역의 생활 및 생산기반 인프라구축 및 주민 복지향상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31개 특수지역개발사업의 연내 완료를 목표로 군수 주재 하에 각 사업별로 매주 1회 이상 사업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이장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감독제를 실시해 공사 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배너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