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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실업탁구 여 개인복식 이이슬-심은경 조 준결승 진출

이이슬-심은경(수원시청) 조가 2008 회장기 한국실업탁구대회 여자부 개인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이슬-심은경 조는 19일 대전대 실내체육관 맥센터에서 열린 여자부 개인복식 8강전에서 강력한 드라이브와 절묘한 네트플레이를 앞세운 환상의 호흡를 선보이며 오아름-이규린(서울시청) 조를 3-0(11-5, 11-5, 11-7)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또 여자부 개인복식에 나선 박진선-박보경(안산시청) 조도 원영아-신선미(고성군청) 조를 3-1로 제압하고 4강에 합류, 이이슬-심은경 조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이슬은 김남수(수원시체육회)와 조를 이룬 혼합복식 8강에서도 김진희(고성군청)-주배준(부천시청) 조를 3-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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