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앙침례교회는 어린이 날을 맞아 다음달 3일 ‘I festival’을 연다.
이번 축제는 가족 어린이 예배와 야외 어린이 축제로 구성돼 지역사회 건전한 어린이 놀이 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비눗방울 놀이 ▲엉금엉금/아장아장 게임 ▲물총 쏘기 ▲물총 쏘기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먹거리 한마당에는 30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100m 김밥 만들기’ 이벤트는 아이들에게 협동심을 높여주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을 예정이다.
중앙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뛰어다니며 놀아야 할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어 PC방이나 만화방을 전전한다. 그래서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고 싶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앙교회 대표적인 어린이 전도축제 ‘보라축제’의 명칭이 변경돼 ‘I festival’로 펼쳐지는 첫번째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