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네마테크(www.cinemathequeseoul.org)는 19∼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거장인 앨프리드 히치콕(1899∼1980)의 영화 상영회를 마련한다.
지난달 4∼11일 히치콕의 대표작 9편을 `앨프리드 히치콕 걸작선'이란 이름으로 소개한 데 이어 `앨프리드 히치콕 걸작선 Ⅱ'에서는 지난번 상영작 목록에서 빠진 대표작 3편을 추가로 선보인다.
히치콕의 유일한 코미디물인 「스미스 부부」(41년), 연쇄살인 혐의를 받고 경찰에 쫓기는 삼촌의 이야기를 담은 「의혹의 그림자」(43년), 그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현기증」(58년)이 오후 3시 10분ㆍ5시 40분ㆍ8시 10분에 하루 세 차례씩 상영된다. ☎(02)3272-8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