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로 예정됐던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Singin' in the Rain)」의 개막이 최근 있었던 화물연대 파업의 여파로 일주일 연기됐다.
이 공연 제작사 SJ엔터테인먼트는 19일 "당초 오늘 도착하기로 돼 있던 조명 및 특수효과 장치들이 화물연대 파업으로 지연 도착하게 됐다"며 "연출자 및 스태프, 공동제작사인 미국 피닉스 프로덕션과의 협의 끝에 무리하게 공연 일정에 맞추기보다는 수준 높은 공연을 올리기 위해 6월 5일로 개막일을 미뤘다"고 말했다.
SJ는 이 시기 입장권 예매자들에 대해 날짜를 옮기거나 환불해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