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7일 인천시에 둥지를 튼 국제기구인 유엔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의 개소 1주년을 맞아 인천시·시의회 의원 및 인천 지역 관계자, 한국 주재 회원국 대사 등을 초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UN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유엔사무국의 개발협력 부문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 17일 인천 송도에 개소했다.
UN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는 개소와 함께 동북아지역을 대표하는 기구로서 지역 내 개발관련 현안 대응,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공유와 협력을 확대, 시민사회와 개발관련 기구와 협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2011-2013’을 채택 향후 3년간 포용적 발전(inclusive development), 에너지 안보 및 환경지속성, 무역·투자·교통의 지역적 연결성, 재난위험 감소 협력 구축, 정부, 시민사회 간 협력, 남·남 협력 등의 프로그램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 1주년 기념식 외에 사무소 시민공개행사(Open-door Day)를 개최했으며, 오는 27일까지 미추홀타% %k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