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전 부인 배인순씨의 자서전 「30년만에 부르는 커피 한 잔」이 발간 닷새 만에 8만부가 팔려 나갔다.
책을 출간한 찬섬출판사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어져 현재 대부분 서점에서 품절 상태라며, 20일 2만 부를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자 인세는 10%로 10만부가 팔릴 경우 9천만원을 받게 된다. 출판사 측은 지금 추세대로라면 100만부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기 여성그룹 펄시스터즈의 멤버였던 배씨는 자신의 순탄치 못했던 결혼 생활, 최 전회장의 외도와 여배우들과의 부적절한 관계 등을 폭로해 세간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