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진수가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작사가 양재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 양씨는 임창정의 '별이 되어',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 히트곡의 가사를 쓴 작사가.
개그맨 박수홍과 윤정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날 결혼식에서 가수 신승훈이 두 사람을 위해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은 23일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김씨가 사는 서울 마포의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