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8.1℃
  • 구름많음서울 11.6℃
  • 흐림대전 11.1℃
  • 흐림대구 7.9℃
  • 흐림울산 7.7℃
  • 흐림광주 11.6℃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10.1℃
  • 제주 10.7℃
  • 맑음강화 11.2℃
  • 흐림보은 8.9℃
  • 흐림금산 10.3℃
  • 흐림강진군 11.5℃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8.1℃
기상청 제공

최진실, 조성민 상대 4억 손배소

탤런트 최진실씨는 26일 `남편 조성민씨의 정조의무 위반으로 인해 받은 정신적 충격을 배상하라'며 조씨와 심모(33.여)씨를 상대로 4억원의 손해배상 등 청구 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최씨는 소장에서 "남편은 집을 나간후 서울 도곡동 심씨의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됐으며 남편과 심씨가 내연 관계라는 점은 남편이 운영하던 매장 직원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최씨는 또 "조씨가 작년에 C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고 해 처가에서 1억원을 빌려줬지만 조씨는 증여받은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돌려주길 거부하고 있다"며 1억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