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신인 여가수 BMK(본명 김현정)가 오는 6∼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BMK는 김진표의 `아직 못다한 이야기',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를 피처링하면서 얼굴을 알렸으며 솔댄스곡인 `떠나버려'를 타이틀로 데뷔음반을 내고 솔로로 독립했다.
그러나 그는 이정식 쿼텟, 류복성 쿼텟, 신관웅 빅밴드 등 유명 재즈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수백회의 공연을 가져온 신인 아닌 신인으로 대학의 실용음악과 재즈보컬 강사로도 활동해 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4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솔, 댄스, 힙합, R&B,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마련한다.
김진표, 리쌍, 드렁큰 타이거,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 여행스케치, 이정민 등이 게스트로 초청될 예정이다. ☎(02)784-5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