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나카무라 긴야(中村欽哉.61)씨와 이케다 온(池田溫)씨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에 청나라와 조선의 학자들이 교환한 서신 등 87점의 문화재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문화재는 왕희손.주달.장심 등 중국 청나라의 대표 학자들과 조선의 추사 김정희.산천 김명희 형제와 부친 김노경, 김홍집 등이 교환한 서신이 주를 이룬다.
박물관측은 기증 자료를 역사영역의 종교사상실이나 대외관계실, 서예실에 전시할 예정이며, 기증자들에게는 2일 오후 감사패를 증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