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기사도 정신이 투철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가수 비를 첫 손에 꼽았다.
액션영화채널 `수퍼액션'이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1월27일부터 지난2일까지 468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수 비는 32%(148명)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MBC 드라마 `다모'의 종사관 역으로 인기를 끈 탤런트 이서진(24%.110명)이, 3위는 SBS `천국의 계단'에 출연 중인 권상우(21%.98명)가, 4위는 영화배우 장혁(15%.71명)이 각각 차지했다.
수퍼액션은 이와 관련, 오는 7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기사 영화 특집을 편성한다.
이에 따라 7일 러셀 크로가 검투사로 출연하는 대작 `글래디에이터'를 시작으로 14일에는 리처드 기어 주연의 `카멜롯의 전설'이 전파를 탄다.
21일 기사의 활약을 다룬 미스터리물 `늑대의 후예들'에 이어 28일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아이언 마스크'가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