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TCM&클래식무비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5시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5편을 연속 방영한다.
가족의 사랑을 확인시켜줄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1940년대 어느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크리스마스 스토리', 달타냥과 삼총사의 사랑과 모험을 그린 '삼총사', 비평가의 여비서와 지방신문 기자 사이에 싹트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더 맨 후 케임 투 디너', 아카데미 8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은 대작 '쿼 바디스' 등이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