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가 경기·인천 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졸업생 취업률 3위를 했다. 한세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4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평균 취업률 71%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2024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취업률 제고를 위한 밀착형 집중 케어 프로그램과 졸업생 특화 사업을 시행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Chitch Job’, ‘Re-Start 취업특강’, ‘한세 브릿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한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한세 D3D 커리어맵'을 도입해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통합 체계를 운용해, 학생들은 자기분석에 기반한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역량 개발까지 체계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현직자 직무멘토링’을 통해 동문 선배들로부터 취업 후기와 기업 특성을 전달받고 있으며, ‘취업 지도교수제’를 통한 일대일 밀착 상담으로 유관기관 채용 연계까지 지원받고 있다.
이외에도 한세대는 매년 20여 개의 국내외 대기업을 초청하는 ‘한세 JOB슐랭’을 개최해,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도 폭넓은 채용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취업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양종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