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30일 국립중앙극장장에 김명곤(金明坤.50) 현 극장장을 재임용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이다.
김 극장장은 책임운영기관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절차를 거쳐 2000년 1월에 임용됐다.
김 극장장은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회 사업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고 국립중앙극장장 추천위원회가 채용심사를 통해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계약갱신 추천을 함으로써 중앙인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재임용됐다.
김 극장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배우 겸 연출자, 극단 아리랑 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