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초.중.고교 학생들로 구성된 일산 유스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선다.
이 단체는 오는 12일 오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소규모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이 단체의 첫번째 해외공연으로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요한 슈트라우스의「박쥐 서곡」, 비제의「카르멘 전주곡」, 모차르트의「피가로의 결혼 서곡」, 우리 가곡「그리운 금강산」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30여명의 연주자들로 2000년 9월 창단한 일산 유스 체임버는 연 2회 정기공연을 비롯해 '청소년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공연을 펼쳐왔으며 앞으로 해외 유명 콘서트홀에서의 공연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