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평화누리길 걷기행사가 15일 김포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철책길 일원에서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는 김포·고양·파주·연천 등 DMZ 일원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트래킹 코스인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DMZ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겨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은 염하강철책길 출발전 내빈 및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경기도 제공
▲안용석씨 별세·안재근(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 고문)씨 부친상 = 13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3151~3
13일 오후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열린 ‘2016 경기도청-경기도의회-소방서 합동 소방훈련’에서 경기도청 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유정복 인천시장이 13일 부평구청에서 열린 ‘제59회 부평문화원 아침문화강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아파트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인 분양권은 소득세법상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다. 부동산거래가 활발할 때는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되므로 양도차익이 상당한 경우가 많다. 과열된 지역에서는 양도세를 낮추려고 다운계약서를 쓰기도하고, 양도소득세를 매수자에게 부담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분양권과 관련된 세금을 살펴보도록 하자. 다운계약서를 쓰는 경우 분양권을 양도할 때 양도소득세를 적게 납부할 수 있고 매수자도 다른 불이익이 없으므로 그냥 지나갈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분양권을 매수한 사람이 분양권을 다시 양도하거나 향후 주택을 양도할 때 양도차익을 줄이기 위해서 실제 지급한 금액을 분양권의 취득가액으로 신고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부정한 방법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소신고한 것이 되므로 부과제척기간이 5년이 아닌 10년이 적용돼 10년간은 안심할 수 없다.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인 분양권의 양도소득세율은 기본소득세율(6~38% 누진세)을 적용하되, 보유기간 1년미만의 경우는 50%, 1년초과 2년미만의 경우는 40%가 적용된다. 하지만 건설중인 주택이 사용승인이 난 이후라면 분양권은 더 이상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닌 ‘주택
삼성전자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와 주요 도시 10개 매장에 ‘TV 브랜드샵’을 오픈하며 서남아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사진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위치한 삼성전자 ‘TV 브랜드샵’을 방문한 사람들이 삼성 퀀텀닷 SUHD TV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이원규(김포시 풍무2지구 도시개발조합 조합장)씨 장남 재희군과 최병훈씨 장녀 효선양= 11월5일(토) 낮 12시, 더펠리체 웨딩컨벤션 5층 펠리치홀(김포시 사우동 288) ☎031-982-8811
<수원시> ◇5급 승진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박란자 ▲〃 예산재정과 이상균 ▲일자리경제국 기업지원과 이상희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우병민 ▲도시개발국 균형개발과 조한직 ▲환경국 위생정책과 성낙훈 ▲팔달구보건소 보건행정과 남희숙 <김포시>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덕인 ▲차량등록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정애 <경기대학교> ▲행정·사회복지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겸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주환 ▲교육대학원장 겸 교육연수원장 이윤규 ▲건설산업대학원장 최병정 ▲예술대학원장 겸 미술디자인대학원장 겸 문화예술대학원장 박성현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엄길청 ▲정치전문대학원장 조성환 ▲관광전문대학원장 이경모 ▲대체의학대학원장 겸 대체의학 센터장 김대권 ▲중앙도서관장 겸 금화도서관장 안남연 ▲박물관장 조광석 ▲신문방송사주간 겸 방송국장 홍성철 ▲전산정보원장 김광훈 ▲산학협력단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장태우 ▲창업지원단장 김광희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장지훈 ▲대학생활상담원장 황혜정 ▲기획처 전략담당관 길성호 ▲교무처 학사기획담당관 이병길
▲심재호(경인일보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빙부상= 13일 오후 2시, 수원시연화장 해당화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31-218-6587 삼가 명복을 빕니다
여행 중 어느 도시를 가도 맨 처음 찾는 것은 그 지역의 지도이다. 지도 속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는 오랜 생각 때문에 집착과도 같은 것이 있다. 지금도 서재에는 많은 지역의 지도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세상은 우연과 같이 벌어지는 일들인 것 같지만 우연을 가장한 필연성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 중심에 그 지역의 지도가 있다. 최근 사전에 우연한 기회에 방문을 하게 된 일본 야오야마(靑山)에 위치한 카페 골목인 ‘commune 246’에서 한 거피숍에 비치된 안내 지도를 보면서 말 그대로 감탄을 했다. ‘commune 246’는 아오야마 가장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예쁘고 특색이 있는 카페와 커피숍이 자리하고 있다. 각 점포마다 개성이 뚜렷하여 일본인은 물론이지만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는 최근의 핫 플레이스다. 이곳은 벌써 그 유명세가 널리 퍼져서 오후 6시가 넘어서면 대학생인 듯이 보이는 젊은이들, 근처 직장인들, 그리고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커피숍에서 자메이카 스타일 야외 바까지 모든 것이 이곳에서 해결이 된다. 도쿄의 야오야마 특유의 분위기라기보다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남아메리카 어느 해변가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