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 ▲인천구치소장 김종욱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지방교정청장 권기훈 ▲서울구치소장 홍남식 ▲수원구치소장 이경식 ◇부이사관 승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이영희 ◇부이사관 전보 ▲ 의정부교도소장 김동현 ◇서기관 승진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김재술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서민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김남주 ◇서기관 전보 ▲여주교도소장 조기룡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윤길현 ▲〃 보안과장 하영훈 ▲〃 사회복귀과장 박수연 ▲〃 분류센터장 최찬희 ▲서울구치소 부소장 윤창식 ▲〃 총무과장 김일환 ▲안양교도소 총무과장 강도수 ▲수원구치소 부소장 이현철 ▲〃 총무과장 장종선 ▲인천구치소 부소장 홍성천 ▲〃 총무과장 김평근
▲이해두(의왕소방서 소방행정 팀장)·양문예씨 장남 형주군과 전삼태·김순희씨 차녀 소영양= 25일(일) 낮 12시, 파티움하우스 더 그레이스켈리(구 엘리제웨딩홀) 그레이스켈리홀 ☎031-221-3434 ▲박윤교·이영순씨 장남 종대(기호일보 차장)군과 이응세·한경순씨 장녀 순화양= 10월1일(토) 낮 12시30분, 더 케이 웨딩컨벤션 2층(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4번지·한국교직원공제회 경기회관 2층)
최근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한 마트 앞 주차금지구역에 동두천시의회 장영미(58·여·나선거구) 의장의 관용차가 2시간 남짓 버젓이 주차돼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독자제공
경기도와 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한국투명성기구가 9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경기 청렴 반부패 얼라이언스 업무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Q 개인회생을 신청해 진행 중으로 개인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았고 변제계획이 인가되면 변제계획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개인회생 신청이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고 금융기관 이용 불가능, 주소도 옮길 수 없다고 하던데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A 파산은 파산선고를 받아 복권되지 않은 경우, 공·사법상 불이익이 있으나 면책절차에서 면책결정확정이 되면 당연 복권돼 채무자에 대한 불이익이 소멸됩니다. 그러나 개인회생은 법률상·제도상 불이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개인회생은 법원에서 변제계획인가결정을 한 경우 사건번호 및 채무자 성명, 주민등록번호, 인가결정일 등을 한국신용정보원장에게 통보(개인회생사건처리지침 제18조 제1항)하고 한국신용정보원장은 채무자의 기본 연체등록정보를 공공정보로 변경 등록(신용정보관리규약 제11조 제1항 제7호)합니다. 한국신용정보원장은 변제계획에 따른 변제완료 또는 5년이 될때까지 공공정보를 관리하고 기간이 만료되면 공공정보 해제와 동시에 이를 삭제합니다. 일반통장개설 등 금융기관 이용은 문제가 되지 않고, 체크카드 발급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카드발급 및 대출 등 신용거래는 개인 신용에 대한 각 금융기관의 평가로 신용이 회복되기 전까진 신용거래가
사례로 알아보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보증지원 제도 연계보증 제도 지난 2007년 볼트 및 너트 제조업을 시작한 L씨. 20년간 동종업계 근무 경험으로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운영해갔다. 그러다 지난해 말 사업확장을 고려하면서부터 L씨는 고민에 빠졌다. 최근 점점 늘어가는 계약으로 작은 수의 기존 기계와 공간에선 사업을 하기 버거웠던 것. 이미 은행권의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한도까지 받아 사업장 확장이전과 신규 기계도입을 위한 자금도 부족했다. 그러던 중 신문기사를 통해 경기신용보증에서 지원하는 연계보증 제도를 접하게 됐다. 경기신보는 지난 7월부터 전국 최초로 보증기관-한국은행간 연계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부천·김포 제외) 소재하는 NCCRS 신용평가 B등급 이상인 중소기업 ▲대표 CB등급 5등급 이상 ▲소상공인 신용평가 B등급 이상인 소상공인 등이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에 대한 도자금의 보증서 담보대출 평균금리가 이자지원 약 1% 포함 2.9% 수준임을 감안, 경기도의 이자지원이 없어도 도자금 수준의 낮은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한도는 기업당 8억원(소상공인 1억원)이내, 대출금리는 기업당 대출금
얼마 전 가족행사로 가족들이 모두 모였는데 오랜만에 서로의 안부도 묻고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 그러던 중 올해 중학생이 된 친척동생과 단둘이 이야기를 할 기회를 가지게 됐고 학교생활에 대해서 묻게 되었다. 그런데 친척 동생으로부터 뜻밖에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반에서 싸움 잘 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그 친구들 마음에 안 드는 친구가 있으면 쉬는 시간에 머리도 때리고 욕도 하면서 장난을 친다는 것이었다. 순간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학교폭력이라는 사안이 민감한 문제라서 필자가 어린 시절에나 있을 법한 일이라고 여겼는데,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는 것이었다. 친척 동생에게 “그 친구가 맞을 때 너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묻자, 자기도 힘이 약하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해서 가만히 있거나 다른 친구들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나누고 만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가만히 듣고 있다가 친척동생에게 이렇게 말했다. “다음번에는 맞는 학생이 네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있다면 그 때는 반드시 학교전담경찰관에게 알리거나 담임 선생님에게 알려서 어떻게든 그런 나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네가 용기를 내&rdquo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령안으로 오는 28일부터 이 법이 시행된다. 앞으로 보름정도 남았지만 그 적용대상과 범위 그리고 위법여부에 대해 아직도 혼란스럽다. 공직사회 등 각급 기관과 언론사 등은 법 시행에 대비해 외부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하고 있지만 당사자들이 헷갈리기는 마찬가지다. 공직자와 사립학교 교원, 언론인 등 250만 명은 직무관련성이 없어도 1회에 100만원, 연간 3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으면 형사처벌을 받는다. 이와함께 식사는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는 10만원 이상일 경우에 모두 해당한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복잡하기 그지 없다. 법의 저촉여부가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아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언론인이나 사립학교 교원들은 김영란법이 더욱 낯설 수밖에 없다. 누리과정을 지원받는다는 이유로 사립 어린이집 교원도 해당한다는 것에 어리둥절하고 있다. 권익위원회의 문답집을 보더라도 명확한 판단이 어려워 실수로 법을 어기는 사람들이 많아질 우려가 상당히 높다. 자칫하면 법의 취지가 희석돼 ‘지키기 어려운 법’을 만들었다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