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사관 인사(10명) ▲성동세무서장 최종환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윤성호 ▲분당세무서장 이은규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영일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성글 ▲제주세무서장 고근수 ▲국세청 김대일 ▲국세청 김용완 ▲국세청 김정주 ▲국세청 강상식 ◇과장급 전보(107명)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상범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윤순상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오미순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전지현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이철경 ▲국세청 감사담당관 류충선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상걸 ▲국세청 심사2담당관 이상원 ▲국세청 신국제조세대응반장 김문희 ▲국세청 법규과장 신상모 ▲국세청 소득세과장 최원봉 ▲국세청 소비세과장 배상록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최성영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이인섭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황정욱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송윤정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손유승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홍철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한상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박성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오은정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권석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최이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
bhc가 특정 가맹점에게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물품 공급을 임의로 중단하는 등 '갑질'한 혐의에 대해 과징금을 물게 됐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bhc에게 가맹점주에게 일방적으로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물품 공급을 중단한 혐의(가맹사업법 위반)로 과징금 3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bhc는 2020년 10월 진정호 bhc가맹점주협의회장의 가맹계약을 일방 해지하고 이듬해 4월까지 신선육‧기름 등 치킨 제조에 필요한 물품 공급을 중단했다. 해당 가맹점과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끊은 이유는 진정호 협의회장이 가맹점주협의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본사를 향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2019년 4월 이미 본사로부터 한 차례 물품 공급이 끊긴 진 협의회장은 bhc에 가맹계약 해지를 중단해 달라며 그해 6월 법원에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냈다. 가처분 결정을 내린 서울동부지법 결정에 항고한 bhc는 가맹계약이 1년 단위로 갱신된다는 점을 이용, 2020년 1월부터 계약이 만료될 것이라고 통보했다. 당시 서울고등법원은 bhc의 주장을 받아들여 “본사 주장대로 (판결 시점에) 가맹계약이 종결될 것이기에 소송 실익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융합예술대학원이 2024학년도 전기 3차 신·편입생을 2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모집한다. 우선 공공정책대학원의 이번 3차 입시는 사회복지학과(사회복지전공, 아동·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보건의료복지전공, 상담복지전공), 부동산학과(부동산정책전공, 부동산투자전공, 도시개발전공, 주거복지전공), 시니어산업학과(시니어산업전공) 분야별로 다양하게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기타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은 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으로, 일주일에 2번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유연한 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해, 일과 학업을 조화롭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서 사회복지, 시니어, 부동산에 관해 점점 관심이 많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세종대학교는 복지국가 형태를 조망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부분까지 연구하고 있다. 융합예술대학원의 모집학과는 공연예술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무용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이병래 제55대 손해보험협회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저성장 기조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및 디지털 전환은 손보업 전체의 흐름을 뒤바꿀 거대한 파도로 다가오고 있다"며 "변화의 파도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성장과 발전의 동력으로 삼아 손보업의 ‘새로운 바다’를 찾아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비자 신뢰 바탕의 선순환 구조 구축 ▲건전성 기반의 손해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금융 협력 강화 등 3가지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순막구언(詢瘼求言)의 자세로 소비자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험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켜야 한다"며 "내년 시행을 앞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국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안정적으로 도입·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꾸준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상품과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혁신을 통한 신(新)시장 개척이 필수적"이라며
◇ 로스트아크, 신규·복귀 이용자↑...겨울 업데이트 효과 '톡톡'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겨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 이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겨울 업데이트 시작 이후 일주일 만에 전월 동기간 대비 신규 모험가 수는 291%, 복귀 모험가 수는 408% 증가했다. 전재학 디렉터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첫번째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로스트아크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는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이어진다. 특히, 1월에는 현재 최고의 인기 콘텐츠인 ‘군단장 레이드’의 뒤를 이어 로스트아크 식(式) 레이드의 지평을 넓힐 신규 엔드 콘텐츠 ‘카제로스 레이드’가 첫 선을 보이며 새로운 메인 스토리가 펼쳐질 신규 대륙 ‘쿠르잔’도 오픈 된다. 이외에도 오는 2월과 3월엔 각각 편의성이 강화되고 새로운 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되는 등 로스트아크 유입을 활성화할 요소가 이어진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대표는 “모험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로스트아크의…
한신공영이 임직원 가족 및 자녀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23일 상계동 일대에서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3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이를 지원 가구별로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신孝플러스봉사단’ 임직원과 가족, 자녀 등 70여 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한신孝플러스봉사단 소속 임직원은 “수년째 함께해 온 연탄나눔 봉사활동이지만, 해당지역의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생각에 매번 감회가 새롭다”며 “성탄절 직전 동료 직원들과 모여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연이은 추위 속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조이시티가 중국에서 프리스타일 상표권 침해 사실을 인정받았다. 조이시티는 중국 법원에서 진행된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상표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상해 인민 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소송은 중국 게임사 자이언트 및 자회사, 개발사인 LMD 상대로 상표권 침해를 제기했으며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판결을 통해 중국 개발사 LMD, 중국 현지 퍼블리셔 상해 자이언트, 귀주 자이언트, 자이언트 모바일은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상표에 대한 침해를 즉각 중단하고 조이시티가 입은 경제적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자이언트는 '가농1' '가농2'라는 타이틀을 LMD로부터 퍼블리싱 계약하여 중국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이번 승소 판결을 시작으로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의 파트너십을 보다 확대하고 유저들의 권익을 위해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두 달 연속 증가했던 경기지역의 수신 규모가 10월 들어 다시 줄어든 반면, 여신 증가 규모는 9월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발표한 '2023년 10월 중 경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경기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2조 8899억 원 감소했다. 8월부터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던 수신은 10월 들어 감소로 전환했다. 잔액은 629조 2991억 원으로 전국의 12.3%다. 예금은행 수신의 경우 3조 4982억 원 줄며 감소로 전환했다. 부가가치세 납부 등으로 인해 보통예금을 중심으로 요구불예금이 2000억 원 줄었고, 저축성예금 또한 일시 유입됐던 법인자금 인출 및 법인세 납부 등에 따른 기업자유예금이 줄며 3조 1000억 원 감소했다. 지난달 증가했던 시장성수신 또한 감소로 전환했다. 반면 비은행금융기관 수신은 같은 기간 6083억 원 증가해 전월(3169억 원) 대비 증가규모가 확대됐다. 전월 감소했던 자산운용사 및 신탁사의 수신이 증가로 전환했고, 새마을금고의 수신 증가세가 지속된 영향이다. 반면 상호저축은행, 신협 및 상호금융 수신은 감소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1조 6320억…
<키움증권> ◇ 사장 승진 ▲ 엄주성 ◇전무 승진 ▲ 구성민 ◇ 상무 승진 ▲ 김지산 ◇ 상무보 승진 ▲ 김태현 ▲ 장지영 ▲ 김기만 ▲ 오성욱 ▲ 박상욱 ▲ 김대욱 ▲ 홍완기 ◇ 이사 승진 ▲ 구명훈 ▲ 민석주 ▲ 정상협 ◇ 이사대우 승진 ▲ 이종형 ▲ 고강인 ▲ 최명재 ▲ 박영권 ▲ 이영정 ▲ 박종현 <키움투자자산운용> ◇ 부사장 승진 ▲ 김기현 ◇ 전무 승진 ▲ 김재호 ◇ 상무 승진 ▲ 윤진웅 ▲ 박동귀 ◇ 상무보 승진 ▲ 안형상 ▲ 김안호 ▲ 김흥수 ◇ 이사 승진 ▲ 김종협 ◇ 이사대우 승진 ▲ 노신윤 ▲ 조미영 ▲ 김경주 <키움인베스트먼트> ◇ 전무 승진 ▲ 김대현 ◇ 이사대우 승진 ▲ 조명수 <키움프라이빗에쿼티> ◇ 이사 승진 ▲ 김석태 <키움캐피탈> ◇ 사장 승진 ▲ 최창민 ◇ 상무보 승진 ▲ 김영남 <키움에프앤아이> ◇ 부사장 승진 ▲ 송호영 ◇ 이사대우 승진 ▲ 장준수
◇ 센터장 신규선임 ▲ 잠실금융센터 WM2센터 조수경 ▲ NH금융PLUS 분당금융센터 WM2센터 이재덕 ▲ 문정동 WM센터 김태우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배성수 ▲ 안산WM센터 김재훈 ▲ 제주WM센터 한유미 ▲ 부산금융센터 WM3센터 우형우 ▲ 구미WM센터 정희석 ▲ 광주금융센터 WM3센터 이진호 ▲ 여수WM센터 김남완 ▲ Premier Blue 강남2센터 성현희 ▲ 빅데이터센터 채윤석 ◇ 실장 신규선임 ▲ 전략기획실 심성용 ▲ 홍보실 유승민 ◇ 부장 신규선임 ▲ PWM기획부 김한석 ▲ 퇴직연금컨설팅3부 이용길 ▲ Wrap운용부 김기오 ▲ Syndication2부 김평산 ▲ Heavy Industry부 김민규 ▲ 부동산금융2부 서상교 ▲ 부동산금융3부 진기준 ▲ 운용기획부 한창용 ▲ AI부 신주현 ▲ 신탁솔루션부 이일복 ▲ 기금운용 중장기전략부 이비오 ▲ 매체시스템부 최길호 ◇ 법인장 신규선임 ▲ 뉴욕현지법인 진상원 ◇ 이사대우 승진 ▲ 재산신탁부 강승완 ▲ 신기술금융투자부 강재훈 ▲ ECM1부 김기환 ▲ 리테일업무지원부 김지택 ▲ 건대역WM센터 김지훈 ▲ 자산관리전략부 김형돈 ▲ 투자금융1부 김홍석 ▲ 대전금융센터 WM1센터 문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