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시네폴리스,문화콘텐츠 2017년 완료 골든밸리,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 조성 스마토피아센터, 24시간 안전망 상시운영 도시철도 사업 공정률 39% 순조롭게 진행 유영록 시장에게 듣는 김포의 오늘과 내일 제2 신도시로의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가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문화가 어울리는, 희망찬 ‘대한민국 평화문화 1번지’로 새롭게 탄생했다. 현재 김포시는 한강과 황해를 굽어보는 풍요로운 유산을 이용해 평화누리길 등 관내 자원을 발굴하며 분단의 아픔을 되살리는 노력을 하고 있다.또 정전협정 상의 한강하구 민간 항행 여건을 대내외로 상기시키기 위해 한강하구 물길을 여는 항행을 추진해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한강하구 물길과 생태, 환경 등에 대한 조사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울러 지난 1997년 북한에서 표류한 황소를 구출해 평화의 상징이 된 한강하구 섬, 유도(留島)를 평화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시는 월곶면 조강리 일원에 전망대와 평화생태전시관 등을 갖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총 27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실시설계와 행정절차 등을 거쳐 올 하반기 착공해…
UNCCD는 어떤 기구인가 전세계 40% 사막화 위기로 협약 한국, 105개국 중 첫 사인 회원국 경기도와 DMZ 협력사업은… 생태계서비스브랜드화 시도 좋아 지속 가능한 혜택프로젝트 필요 토지황폐화저감 기금이란 공공·민간영역 토지 복원 필요기금 20억 달러 규모 예측 “DMZ(비무장지대)가 내년 첫 시행을 앞둔 ‘토지황폐화저감’(LDN) 기금 투자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시모네 콰트리니’(Simone Quatrini)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기금관리국장은 향후 DMZ에 UNCCD가 조성 중인 기금의 투자 가능성을 묻자, 이같이 밝혔다. 시모네 콰트리니 국장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DMZ 국제 워크숍’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은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국제 기구로 UN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UN 3대 협약 중 하나다. 지난 1992년 브라질 리우 회의에서 ‘의제21’을 선언한 이후 현재 한국을 비롯한 1
ESP는 어떤 단체 생태계 서비스를 경제적 환산 자연과 개발의 혜택·손실 연구 DMZ에 생태서비스 개념 도입땐 DMZ, 현재 개발압력 거세 보이지 않는 가치에 주목해야 道 ‘DMZ 포럼’에 관심 필요 남북·세계에 플랫폼 역할 기대 “DMZ(비무장지대) 보존을 위한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ESP) 아시아 지역 사무소 개설을 검토 중이다.” 5월30일~6월3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생태계서비스 파트너십(ESP) 아시아총회’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ESP 공동위원장인 ‘루돌프 드 흐룻’(네덜란드 바흐닝헨 대학) 교수와 ‘로버트 코스탄자’(호주 크로퍼드 대학) 교수는 이같이 밝혔다. ‘루돌프 드 흐룻’ 교수와 ‘로버트 코스탄자’ 교수는 지난 1997년 ‘네이처’지에 ‘지구 생태계서비스와 자연자원의 가치가 연간 33조 달러(1995년 기준)에 이른다’는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해 생태계에 대한 인식을 전 세계적으로
■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경기신문의 14년은 시민과 지역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의 역사입니다. 경기신문은 우리 사회의 작고 연약한 소리에는 귀를 크게 열었고, 바르고 곧은 목소리를 내야 할 때는 크게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속·정확·공정한 보도를 통해 독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데 앞장섰고, 지역 중심의 독창적인 보도를 통해 지방자치시대에 적합한 다양하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시민을 중심 가치로 삼는 정신은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회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변화를 바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고 국민 중심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갖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단행하는 데 진력을 다할 것입니다. 창간 14주년을 맞이해 경기신문은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선 앞에 섰습니다. 지금의 경기신문을 만든 정신과 가치를 계속 실천하며 정진한다면 경기신문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언론, 지방자치시대를 주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은 매우 냉혹하다. 빈부의 양극화와 저출산, 고령화, 청년 실업 등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경제는 날로 침체되고 있어서다. 북핵 문제를 포함한 외교·안보 또한 난제가 많다. 이런 가운데 오늘 경기신문이 창간 14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2년 6월15일 ‘지방화시대 미래를 지향하며 언론의 사명을 다 한다’는 명제를 선언하고 지령 1호를 발행한 경기신문은 그동안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이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더 바른 우리 사회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지금도 우리가 추구하고자 했던 이 명제와 사시는 경기·인천지역의 위상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달라진 현 시점에서도 유효할 뿐만 아니라 더 절실히 요구되는 과제로 여기고 있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역차별 극복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정치적으로 봐도 그렇다. 지난 4월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16년 만에 여소야대 구도로 정치권이 재편됐고, 20년 만에 양당 체제가 다당 체제로 바뀌는 정치권의 지각 변동을 가져 왔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격변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격변의 중심에는 경기·인천지역 유권자들이 있었지만, 이 같은 정치권 변화는 그동안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경기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기신문은 지난 14년 동안 경기도민들의 삶과 현장을 기록하며,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또한 공정한 보도로 내용의 질을 높이면서, 애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 성숙한 언론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1천250만 도민 시대에 발맞춰 지방자치 발전에 더욱더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의 사회적 책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민생이 어려워지고 지역경제와 지방자치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지역 소식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매우 막중합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경기신문이 ‘시민우선’, ‘경기발전’, ‘언론창달’이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보도와 정론직필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으로 국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경기신문이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길 희망합니다.
■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창간 14주년을 맞이한 경기신문 이상원 대표님과 여러 임직원 분들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4년간 경기와 인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도민과 시민들에게 알리고 국민의 감시와 참여 속에 지방 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일선에서 기울여 주신 경기신문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경기신문은 그동안 경기도민의 삶의 현장을 기록하며 민생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공정한 보도와 지방자치시대에 적합한 다양하고 풍성한 정보 제공으로 독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데도 노력해 왔습니다. 현재 심화되고 있는 지역 간 격차를 개선하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보도를 통해, 지방자치에 있어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부패를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전한 견제기능을 수행하는 언론으로 계속 성장하고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창간 14주년 경기신문·리얼미터 20대 국회 경기 의원 역할 조사 20대 국회가 개원했다. 이번 국회는 16년만에 여소야대이자 20년만의 3당 구도가 형성됐다. 의석수는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등 총 300석이다. 지역구 의석수 가운데 경기지역은 전체의 23.7%인 60석으로 전국 최다다. 19대 52석에서 8석이 늘었다. 의석수가 늘어난 만큼 도민들이 경기지역 국회의원에게 거는 기대도 커졌다.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대변되는 수도권 규제 완화 등이 대표적인 기대치다. 하지만 19대 국회 등 그동안의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은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도민 인식조사에서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섰다. 이에 경기신문은 창간 14주년을 맞아 경기도민들이 20대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바라는 점, 역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부분 등에 대해 알아봤다. 국회의원 인지도는 합격점, 의정활동은 글쎄 20대 국회에 입성한 경기지역 국회의원의 인지도는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0~12일 인지도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78.8%가 본인 지역 국회의원의 정당과 이름을 알고
62.1% “경제활성화 위해 수정법 완화” 남서권 절반 “낙후지역 규제 우선해제” 누리과정 논란 등 보육문제 근본 해결책 인프라 확충 1위… 국가책임보육 뒤이어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경기신문·㈜리얼미터 여론조사는 지난 10~12일 경기도내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1%p며 유무선 자동응답전화(RDD) 방식으로 실시됐고, 응답률 3.6%에 지난 5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취업지원 1순위는 청년실업 해소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N포세대’를 대변하듯 경기도민이 가장 원하는 취업지원은 청년실업 해소였다. N포세대는 3포(연애, 결혼, 출산)와 5포(3포에 내집, 인간관계 추가)를 넘어 꿈, 희망 그리고 모든 삶의 가치를 포기한 20~30대 세대를 말한다. 청년실업 해소를 가장 먼저 해결해 줄 것을 바라는 도민이 응답자의 44.9%에 달했다. 이어 40~50대 재취업 지원 21.9%, 경력단절여성 고용 확대 13.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의 경제 상황은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사회 저변에서 꿋꿋이 버텨주고 있기 때문일 터.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체의 99%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종사자수도 1천340만명으로, 고용의 87.5%를 차지하고 있다. 실로 대한민국 경제의 ‘몸통’이랄 수 있다. 그런데 이들 중소기업들이 현재의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다. ‘내수 진작과 수출’ 두 가지 숙제를 안고 있는 중소기업계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 위기의 중소기업 10곳 중 7곳 “우리산업 위기”… 트랙 다양 필요 지적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3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우리 산업에 대한 중소기업 인식’을 조사한 결과 10개 중 7개 중소기업은 현재 우리 산업이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고 인식했다. 기업들은 이 위기가 201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격, 품질, 기술 경쟁력 약화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글로벌 위기의 지속은 내수시장 침체와 대기업 실적부진, 중국의 경기둔화, 신흥국 경기불안 등의 리스크로 소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