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4급 승진 ▲녹색경영국장 정도락 ◇5급 승진 ▲감사관 직무대리 방경수 ▲총무과장 직무대리 이주현 ▲주민생활과장 직무대리 김선옥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이수호 ▲도시계획과장 직무대리 서상호 ▲교통개발과장 직무대리 정명기 ◇5급 전보 ▲시정지원관 신규옥 ▲전산통신관 이기영 ▲기획예산과장 이대용 ▲평생학습과장 윤병관 ▲민원봉사과장 안배옥 ▲유통경제과장 박웅준 ▲산림농지과장 이규홍 ▲상하수도과장 최귀남 ▲녹색정책과장 윤명채 ▲자연보전과장 박찬규 ▲문산읍장 황수진 ▲광탄면장 이호길 ▲적성면장 박호석
“교사들이 변해야 학교가 발전합니다” 하남 동부초등학교 박외순(55·사진)교장은 “글로벌 시대 학교교육은 학생들을 가르키는 교사들의 능력에 따라 좌우 될 것”이라며 교사들의 변신을 강조했다. 박 교장은 지난해 3월 이 학교로 부임한 이후 변화와 개혁을 주장하며 65명의 교사들을 독려했다. 학교 구석 구석 쌓여 있는 현안들을 들춰 낸 뒤, 하나 둘 방향을 잡아줬다.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발품을 팔며, 당위성을 호소하고 예산을 받아 내는 등 본격적인 명품학교 만들기에 몰입했다. 또한 지저분한 교실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 걸레질을 하도록 했고, 바른 인사를 통해 예절을 몸에 베도록 했다. 지난 11일 졸업식 때는 장시간 진행되는 졸업식 시간을 줄이기 위해 졸업식 전날 미리 상을 전달, 종전 2시간 걸리던 졸업식이 35분으로 크게 줄어 드는 등 파격적인 행사를 벌여 동문 및 학부모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특히 박 교장은 수상자들을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일일이 수상자들과 악수를 나누며, 교장실에 포토존을 만들어 기념촬영을 하도록 배려했다. 대신 졸업식에서는 291명의 졸업생 전원의 꿈과 소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1천6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천5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 역량을 결집해 지역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 강구하겠습니다”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에 조송래(53) 전 소방방재청 소방제도과장이 취임했다. 조 본부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5년 소방간부 4기로 임용된 후 성주·영주소방서장과 경북소방학교장, 소방방재청 소방제도과장을 역임하는 등 소방행정과 예방, 구조분야를 두루 거친 소방행정가로 평가 받아 왔다. 또한 지난 8월 대구에서 열린 제11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국내유치에도 커다란 공헌을 기여했다. 조송래 본부장의 가족으로는 부인 임금숙씨와 2남을 두고 있다.
올해는 내년도 첫입주를 앞둔 해인만큼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완벽한 준비를 하는 한해입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사업단 모든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서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동북부직할사업단 별내사업단으로 부임한 최재영(53) 단장이 업무 및 현황파악 등으로 분주한 가운데 밝힌 각오다.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출신인 최 단장은 굴지의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다 뜻한바 있어 1987년도에 당시 한국토지공사에 입사해 인사처와 서울 및 경기지사, 사업개발처, 지역균형개발처, 분당사업단, 러시아사업단, 서울지역본부 등 주요부서와 일선 실무부서등에서 다양한 업무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양주사업단 단지개발팀장을 맡아 훌륭히 수행한 경험이 있어 별내사업단장으로서 적임자라는 평을 받아왔다. 최재영 단장의 가족으로는 부인 정광희(46)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등산이 취미이다.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 교수 성수제 ▲〃 이승택 ▲〃 손봉기 ▲〃 최성배 ▲〃 엄상필 ▲〃 사봉관 ▲〃 이용구 ▲〃 여운국 ▲〃 김현룡 ▲〃 윤승은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조휴옥 ▲〃 박연욱 ▲〃 이재희 ▲〃 김종원 ▲〃 양사연 ▲〃 이재권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부장판사 오선희 ▲의정부지방법원 〃 심우용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김학준 ▲〃 서경환 ▲〃 안정호 ▲〃 김수일 ▲〃 송경근 ▲〃 정창근 ▲〃 반정우▲〃 김양규 ▲〃 윤종수 ▲〃 최주영▲〃 김진형 ▲〃 배현태 ▲〃 김종문 ▲〃 최규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장 이내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인천지방법원 〃 김상배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종호▲〃 윤종구 ▲〃 전주혜 ▲〃 박성수 ▲〃 김성수 ▲〃 김재환 ▲〃 위현석 ▲〃 지영난 ▲〃 연윤희 ▲〃 전병관 ▲〃 박태준 ▲〃 조규현 ▲〃 최철환 ▲〃 백강진 ▲〃 이우룡 ▲〃 이준상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홍준호 ▲〃 황현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장 정형식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 감흥준 ▲〃 김명환 ▲〃 김기영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이현종 ◇지방법원 판사 전보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정지원…
“찾아가 베푸는 어르신 떡국나눔행사 더없이 좋았어요”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관내 취약계층 노인 등을 대상으로 떡국나눔행사를 가졌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단대동, 산성동, 태평4동을 차례로 방문해 연 이번 행사는 거동불편 노인들을 대상으로한 행사취지에 맞게 주최측이 노인들을 직접 찾아가 열어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각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 초청된 노인은 총 250명이며 이들은 행사장에서 떡국과 다과를 들고 개개인에게 지급된 선물꾸러미를 들고 흐믓해하는 모습을 지었다. 선물꾸러미에는 떡국용 떡, 쇠고기, 만두 등이 포장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기분에 발걸음까지 가볍게 했다. 산성동 거주 한 독거노인은 “집 지근거리로 찾아와 편 노인잔치에 선물꾸러미까지 챙겨 줘 넉넉한 설맞이를 맞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찾아가 베푸는 떡국나눔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평소 모임 등에 참여할 수 없는 이들이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도록한 노인복지행사로 각 동주민센터에서 장소를 제공해 민·관이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번 행사 지원은 대한주택보증보험에서 나섰고 성남제일새마을금고와 지역 유관기관 등
동두천시 중앙 새마을금고(이사장 정문석)는 설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관내 8개동 불우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쳤다. 이날 중앙새마을 금고는 동별 쌀 10kg 40포씩 총 320포 (싯가 600만원)를 직접 전달했다. 또 지난 3일에도 관내 성경원과 노인정 10곳에 250만원을 지급 훈훈한 설날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IMF를 겪으면서 나라경제가 위기에 빠지고 저소득 계층이 급증함에 따라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시작됐다. 정문석 이사장은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나갈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까지 펼칠 예정이라며 명실 공히 새마을 금고가 서민금융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과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 새마을금고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최근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성금 및 후원품을 전달하고 경기도내 모자 가정 4곳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의 사랑을 실천했다. 경인지역본부는 지난해 5월부터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사랑의 탕짜(탕수육+자장면)Day 행사’, ‘한가위 명절 음식 만들기’, ‘장애인 무료 건강검진’ 등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 이수민 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보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공단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이웃과 함께 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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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소한 강남대학교 나눔문화단의 무한돌봄 사업이 시각장애인들에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이어지며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9일 화성시 남양농협 3층에서 나눔문화단과 화성발안라이온스클럽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에 ‘설 맞이 쌀포대(10㎏ 150포)’를 전달하며 향후 지속적인 사랑나눔과 자원봉사자 지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 이어 나눔문화단의 두번째 ‘사랑나눔 리더’가 된 화성발안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들에 대한 봉사를 위해 이 사업에 참여, 이번 쌀포대 전달을 전체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은 “정부로부터 최저 생계비를 지원받고 있으나, 구정(설)을 위한 별도의 지원은 없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지역단체로부터 쌀과 사랑을 전달받아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강남대 나눔문화단장인 조소영 교수는 “민간 나눔리더들의 참여가 확산돼 무한돌봄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수혜자들의 요청이 많아지는 만큼 민간단체와 개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