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5일간 ‘제19회 경기국제아마추어 연극제’가 열린다. 지난달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연극제는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한 가운데 도내 일선 시·군 중 28개 시·군에서 순수 아마추어 연극인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연극제에 출품된 작품들은 내 고장의 이야기를 극화한 창작극들로 연극을 사랑하는 학생과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품작 공연은 대회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 7시까지 하루 6개 팀씩 공연이 실시된다. 부대행사로는 향기가 있는 연극카페 운영과 경기아마추어 연극제 포스터 및 공연사진 전시회, 뮤지컬 갈라콘서트, 폐막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 수상작은 작품성과 연기력 및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평가해 오는 5일 오후 7시 폐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견광수 용인 신임 산업환경국장 전문분야 업무처리 능력 탁월 ▲ 견광수 용인 신임 산업환경국장 견광수(55·사진) 용인시 신임 산업환경국장은 행정현장을 직접 발로 뛰는 야전 지휘관으로 어려운 일도 특유의 친화력 높은 성격으로 무리없이 풀어가며 꼼꼼한 일처리로 신망을 받아 왔다. 지난 1995년부터 사무관으로 승진한 이래 축산과장, 농축산과장, 원삼면장, 백암면장, 산업정책과장 등을 거치며 도농복합도시인 용인시의 특징을 잘 살린 현장 행정을 통해 효율적인 기법도입과 혁신적인 전문분야의 업무처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농정발전에 혁혁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06년 농정발전유공 등 다수의 유공과 표창을 받은 견 국장은 특히 직원간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해 선후배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대표적 공직자로 신망이 두텁다. 부인 신광자(51·여)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용인=최영재 기자 cyj@ 김남숙 용인 정보문화기획단장 시민 본위의 봉사하는 행정가 ▲ 김남숙 용인 정보문화기획단장 “일선 현장 경험과 직원들의 열성을 더해 세계최고 선진용인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새롭게 신설된 용인시 정보문화기획단장에 승진, 영전
<광명시> ◇5급 승진 ▲광명2동장 직무대리 전인자 ◇5급 전보 ▲보건소 보건사업과장 박광학▲철산2동장 안진호 ◇6급 승진 ▲보건소 보건사업과 예방의약담당 강숙 ◇6급 전보 ▲행정지원과 비서실장 최봉섭▲기획예산과 한담구▲회계과 재산관리담당 이화신▲문화체육과 체육시설담당 김정래 ▲평생학습청소년과 평생학습지원담당 이인행▲주민생활지원과 이재덕▲광명4동 주민생활지원담당 최윤희▲광명6동 행정민원담당 박광희▲하안1동 주민생활지원담당 이인숙▲하안3동 주민생활지원담당 서혜승 ◇7급 승진 ▲세무과 최희숙▲광명2동 남우경▲보건소 보건사업과 박수빈 <안양시> ◇4급 ▲지방서기관 윤정택 공로연수 파견▲지방서기관 권익철 미래발전2030 T/F 단장 (겸임) ◇5급 ▲지방행정사무관 신 철 지방서기관 (승) 문화복지국장▲지방행정사무관 한규순 지방서기관 (승) 의회사무국장▲지방행정사무관 우계남 지방행정연수원 파견 ▲지방환경사무관 이승준 공로연수 파견▲지방행정사무관 정해덕 미래발전 2030T/F 부단장 (경임)▲지방행정사무관 정월애 희망근로 프로잭트 사업단장 (해제)▲지방 보건 사무관 강신완 희망근로 프로잭트사업단장 <과천시> ◇5급 ▲강희범 보건소장 직대
▲이진용 가평군수는 지난달 30일 광주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시장, 군수협의회에 참석, 지구환경과 경제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의 활성화와 생태, 레저, 체험, 축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소득향상을 꾀해가는 에코피아-기평 비전에 대한 협조와 관심을 강조했다.
김인규 고양시 부시장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감동행정 추구 ▲ 김인규 고양시 부시장 김인규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이 고양시 부시장으로 내정됐다. 김인규(58)고양시 부시장 내정자는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8월9일 지방행정서기보(공채)로 경기도 임업사업소에서 공직 첫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 지방서기관 가정복지과장, 문화정책과장, 2005년 2월11~2005년5월20일까지 연천부군수, 2006년 지방서기관 비서실장, 2007년 안성부시장 등 두루 중요 요직을 거쳐 현재 지방이사관 자치행정국장으로 재임하다 그동안의 탁월한 행정능력이 두루 인정, 이번 인사에 고양부시장에 발탁 됐다. 김 내정자는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 표창, 30년 이상 장기근속유공으로 경기도사 표창 등을 받았으며 평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직원들에게 감동 행정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 등이 장점으로 알려졌다. 가족으로는 처(심향구 56) 사이에 아들(김진섭)군과 딸을 두고 있는 다복한 가정으로 알려졌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이용관 군포시 부시장 풍부한 공직생활·탁월한 리더십 ▲ 이용관 군포시 부시장 제16대 군포 부시장으로 부임 한 이용관(
▲금난새의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여행, 7/1 19:30 용인 기흥구청 광장 야외무대, 무료 ▲용인 백암로터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7/3 11:30 백암농협 대강당 ▲용인수지나눔장터, 7/4 10:00-15:00 수지공원
자신과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불이 되고자 묵묵히 6년 동안이나 솔선수범하는 강사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사)한국 교통장애인 협회에서 교통사고 예방 강사와 청소년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박양금(여. 44. 강사. 군포시 오금동 )씨다. 박 강사는 지난 2003년 5월 부모님에 대한 적개심과 반항의식을 가지고 있던 학생과 1:1 상담 8번을 통해 상담하고 그 학생은 마음속에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치료 후 학교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되어 청소년 상담사와 교통사고 예방교육 강사로 봉사해 오고 있다. 박 강사는 관내 유치원, 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 강사로 봉사하던 지난 2006년도 후반부터 2008년까지는 “군포 관내에서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나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들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초청 강의가 많이 들어와 다행”이라고 말하고 “교통사고 예방 강의를 해오면서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이 박 강사에 강의를 가장 진지하게 듣고 그를…
<고양시> ◇4급▲박성복 일산서구청장 ▲이종구 건설교통국장 ▲이창훈 총무국장 ▲이상국 의회사무국장 ◇5급▲권지선 농업기술센터소장 직무대리 ▲신성철 기획재정국 세정과장 ▲이광기 총무국 회계과장 ▲전문구 환경경제국 기업지원과장 ▲박행원 환경경제국 농업정책과장 ▲허신용 주민생활지원본부 주민생활지원과장 ▲최춘복 국제화전략사업본부 품격도시추진과 ▲심재현 상하수도사업소 업무과장 ▲김선수 정보문헌사업소 아람누리도서관장 ▲한진우 행주산성관리사업소장 ▲유창근 덕양구 총무과장 ▲오봉길 덕양구 주민생활지원과장 ▲유종국 덕양구 화정2동장 ▲유선종 덕양구 행신1동장 ▲김효식 일산동구 총무과장 ▲박동길 일산동구 건설교통과장 ▲석재복 일산동구 도시미관과장 ▲김한석 일산동구 백석1동장 ▲최경현 일산서구 탄현동장 ▲윤영도 일산서구 송포동장 ▲원혜송 주민생활지원본부 사회복지과장 ▲김경순 일산동구 백석2동장 직무대리 ▲황경호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장 ▲홍경의 도시주택국 뉴타운사업과장 ▲정상찬 덕양구 행신2동장 직무대리 ▲윤재수 일산동구 고봉동장 직무대리 ◇6급▲성성모 덕양구 효자동장 직무대리 ▲유한우 일산동구 중산동장 직무대리 ▲윤혜경 일산서구 일산3동장 직무대리 ▲김춘재 농업기술센
홍성관(53)수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난 1980년 5월 공직에 입문, 직원 화합을 통한 조직 통솔력을 바탕으로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난 행정 조직의 덕장이라는 평이다. 홍 소장은 1992년 권선구 건설과 관리계장, 팔달구 총무계장, 의회사무국 의사계장, 공보담당관, 감사담당관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전천후 행정 지략가이다 또 차분한 성격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바탕으로 모든 업무를 막힘없이 풀어가는 등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합리적인 관리자로 알려졌다. 홍 소장의 낚시, 독서, 등산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며 스포츠를 좋아해 종목을 가리지 않고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통한다 가족은 부인 윤미옥씨와 1남을 두고 있다.
제16대 장안구청장으로 부임한 신임 이상윤(52)청장은 지난 1977년 1월 도시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1989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 권선구 건축과장을 거쳐 도시계획국 주택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주택 관련 난제들을 탁월한 지도력으로 해결했다. 이후 2001년 4월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리더쉽을 통해 건설교통국과 도시계획국의 업무추진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청장은 평소 과묵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업무추진에는 빈틈이 없지만 부하직원들을 감싸안고 이끌어주며 잔정이 많은 스타일로 원만히 대인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청장은 부인 박부순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