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경 전보 ▲홍보담당관 배석환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하지원 ▲경무기획과장 이종무 ▲정보화장비과장 신윤균 ▲수사심사담당관 이윤 ▲수사과장 오지형 ▲형사과장 임실기 ▲광역수사대장 양동재 ▲안보수사과장 오창배 ▲생활안전과장 김난영 ▲교통과장 임태현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강헌수 ▲미추홀서장 김경환 ▲논현서장 이상길 ▲부평서장 이동원 ▲삼산서장 유윤상 ▲계양서장 조은수 ▲강화서장 서민 ▲경무기획과(대기) 남경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최단기간 100도를 돌파한 사랑의 온도탑이 20일 누적 모금액 98억9970만 원을 달성하면서 역대 최고인 147.3도까지 치솟았다. 2021 희망나눔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재민 기자 ]
국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국내 항공사는 '대한항공', 호감도도 자회사인 '진에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국내 주요 9개 항공사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플라이강원 등이다. 조사 결과 대한항공의 포스팅 수가 총 66만6776건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포스팅 수 70만510건에 비해서는 3만3734건, 5.05% 감소한 수치다. 이어 아시아나항공 30만6331건, 제주항공 21만1118건, 진에어 13만7306건, 이스타항공 12만4339건, 에어부산 9만5837건, 티웨이항공 8만3937건, 에어서울 4만9593건 순이었다. 특히 첫 취항 이후 2개월만에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제대로 나래를 펼쳐보지도 못한 '플라이강원'이 1만6634건으로 가장 적었다. 연구소가 분석한 이들 항공사들에 대한 감성은 진에어가 15.
인천시 서구는 지난 19일 인천서부새마을금고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국 새마을금고 최초로 은행 내부에 모금함(코로나 함께 극복해요)을 설치,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성금과 바자회 수익금, 임직원 기부금으로 모아졌다. 윤의상 이사장은 “주민들과 임직원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염원을 담아 모은 성금”이라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노인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의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표정있는가구’ 에몬스가 신축년 새해 및 신학기를 맞아 특가할인에 들어간다. 에몬스는 소파.침대 등 주요 인기 제품 및 자녀방 가구를 대상으로 ‘2021 행복하소’ 특별행사를 오는 2월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시네마, 홈캉스, 홈카페 등 각자만의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즐기는 추세로 완벽한 휴식을 추구하는 리클라이너 소파와 호텔형 침대, 원목 식탁 등 자녀 가구까지 최대 26% 할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비욘드 소파는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스타일과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로 전자기기의 충전이 가능한 USB포트와 소파 하단에 세이프캡을 장착하여 편의성과 안전성까지 더했다. 제이드 침대는 라이트 월넛 컬러와 브론즈골드 포인트로 감각적인 침실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협탁 패널에 장착된 조명은 침대에서의 여가생활은 물론 은은하고 아늑한 침실을 연출해 준다. 새학기 시즌을 맞이해 자녀방부터 싱글룸, 홈오피스 공간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원하는대로 연출이 가능한 두잇 시리즈는 책상, 침대, 책장, 옷장, 다용도 테이블, 서랍장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또 전체 시청률 1위(33.1%, 닐슨코리아 제공,
인천경찰청이 최근 관내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조직 쇄신에 나섰다. 인천경찰청은 '음주운전 특별 경보 1호'를 발령하고 특별점검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특별점검단은 지역경찰, 수사·형사, 교통, 여성청소년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정밀 점검을 실시해 문제요인을 진단, 개선한다. 감찰부서에선 감찰요원을 총 동원해 중간관리자의 의무위반 예방 관련 이행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매주 3회 이상 출근길 숙취운전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아래 '술자리엔 차 안 가져가기 운동'(No Car)을 전개할 방침이다. 불가피하게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네덜란드에서 시작됐던 '보프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보프 캠페인'은 우선, 게임으로 보프(우리나라 '철수'처럼 일반적인 이름)를 정한다. 그 다음에 보프가 술자리에 참석했던 이들을 차로 데려다 주며 안전한 귀갓길을 책임지는 내용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소속 경찰관들의 각종 의무 위반 행위를 근절함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로 삼고, 역사회의 안정된 치안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인천 송도소방서는 재난발생 시 신속한 현장도착 및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지휘차, 펌프차 등 소방차량 5대와 단속차량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긴급 소방차량 양보 등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소방기본법에 의하면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아니하는 행위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소방자동차를 가로막는 행위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성훈 현장지휘팀장은 “소방차 길터주기는 생명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할 약속이다”며“나의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쉐보레(Chevrolet)가 ‘트레일블레이저 뮤즈(Muse) 프로그램 시즌2’ 에 홍보대사로 활동할 고객 50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일반 고객들이 트레일블레이저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소셜미디어 미션을 수행하며 트레일블레이저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알리는 언택트 마케팅 활동으로, 지난해 첫 번째 시즌이 인기리에 성료된 바 있다. 시즌2는 두 개의 팀이 국내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인기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하는 듯한 대항전 형태로 진행된다. '스탈일팀'은 배우 이동휘와 ‘퍼포먼스’ 팀의 리더로 세계를 열광시킨 UFC 월드스타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를 영입했다. 트레일블레이저를 실제 소유하고 있거나, 차량에 관심이 있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이 달 31일까지 누구나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m)에서 응모 가능하며, 트레일블레이저 오너 고객 25명과 잠재 고객 25명을 최종 선발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정정윤 상무는 “지난 시즌이 뜨거운 호응 속에 트레일블레이저만의 차별화된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이번 시즌 2에는 재미 요소와 함께 새로운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민주·인천연수구갑) 의원은 지난 18일 송도고등학교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받고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송도고등학교는 1906년 개성에서 한영서원으로 개원한 뒤 1952년 인천에서 피난개교했으며, 1983년 지금의 연수구 옥련동 교사로 이전했다. 그간 2만8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교시설이 노후돼 본동(1982년)과 체육관(1983년)은 준공된 지 40년 가까이 돼 학부모들로부터 지속적인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왔다. 한편 학생안전을 위해 요구됐던 암면비탈면 보강 관련 예산과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예산은 올해 예산에 반영, 당장 학생안전을 위한 시급한 문제는 해결됐으며 이에 학교 측은 박 의원과 김국환 시의원에게 이날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찬대 의원은 “인천에서만 100년 넘게 학생교육에 힘써 준 우리 송도고등학교에 오히려 감사하다”고 밝힌 뒤 “앞으로도 국·공립-사립에 대한 차별 없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환경을 위해 노후시설 개선이 빠르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새마을지도자인천서구협의회는 2021년 정기총회에서 제13대 오민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4년 1월까지이며. 협의회 대의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오 신임회장은 현재 서구지속가능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인천광역기초지속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림산업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오민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명살림 운동을 통해 새마을 조직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임직원을 비롯 주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