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문화 이해와 어휘력 향상을 위한) 지은이 : 백문식 출판사 : 삼광출판사 534쪽. 2만3천원 수원 출신으로 중·고등학교에서 25년간 국어를 가르쳐온 태장고등학교 백문식 교감(55). 오랜 시간 학생들 곁에서 '국어 사랑'을 가르치고 강조했던 그가 교사로서의 노하우와 우리말에 대한 열정을 담아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를 내놓았다.
쥐띠 24년생: 참는것이 하루가 행운이 온다. 36년생: 대인관계를 이해해라. 48년생: 뜻하지 않는 기쁨이 있고 재수가 있겠다. 60년생: 이성의 유혹 즐거움 속에 허탈.마음을 비워라. 72년생: 주위 사람과 친하게 지내라. 윗사람 말을 들을 필요가 있다. 소띠 25년생: 여행이나 바쁜날이 되겠다. 37년생: 행운이 있으나 마음을 넓게 가져라. 49년생: 시비수가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해라. 61년생: 인정받고 외식하는 날이다. 73년생: 묵은 감정은 풀어라. 이해하도록... 범띠 26년생: 여행이나 바쁘겠다. 낙상주의. 38년생: 바쁘고 기쁜일도 있겠다. 50년생: 교통사고 시비수가 도사리고 있으니 행동조심 말조심 해라. 62년생: 인생은 화려할때도 답답할떄도 있지 않은가.참아라. 74년생: 가만히 있는것이 상책이다. 토끼띠 27년생: 짜증나도 인내해라. 39년생: 건강 피로가 쌓이는 날 금전거래 주의 51년생: 경거망동 금물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63년생: 시비 구설수가 있으니 매사 참고 금전 투기 절대 금물 75년생:책이나 보시지...딴 생각 말아라. 용띠 28년생: 자손에 근심이 있겠구나 답답하니 공원에나.. 40년생: 원망스런…
해외 언론인들도 '주몽' 매력에 빠져 국내 연수 중 촬영현장 방문해 제작진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해외 언론인들도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의 매력에 빠졌다. 해외 언론인단 10여 명은 25일 여의도 MBC 본사를 방문해 '주몽'의 이주환 PD, 공동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김광일 대표, 전광렬ㆍ김승수ㆍ오연수ㆍ견미리 등 출연진과 만났다. 브라질, 슬로베니아, 체코, 이집트 등에서 온 해외 취재진은 한류 열풍과 한국 드라마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제작비가 많이 드는 사극에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하게 된 이유 등을 묻기도 했다. 한 달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이들은 한국언론재단의 '한국 전문기자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5~10년차 경력 기자들. 제작진과의 만남에 이어 '주몽'의 촬영 현장을 둘러보고 1~2부 하이라이트도 감상했다. 이집트 알아람(Al-ahram)지의 부편집장 아브드 알라 모하메드 아브델살람(Abd alla Mohamed Abdelsalam)은 "일부밖에 못 봤는데도 느낌이 굉장히 좋다"면서 "이집트에서 '겨울연가'가 인기리에 방송된 적이 있는데 '주몽'도 세계 다른 나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도서명: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문화 이해와 어휘력 향상을 위한) 지은이 : 백문식 출판사 : 삼광출판사 534쪽. 2만3천원 본문 가운데 수원 출신으로 중·고등학교에서 25년간 국어를 가르쳐온 태장고등학교 백문식 교감(55). 오랜 시간 학생들 곁에서 '국어 사랑'을 가르치고 강조했던 그가 교사로서의 노하우와 우리말에 대한 열정을 담아 "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를 내놓았다. 최근 출간된 이 책은 1998년 초판된 동서에 260 단어를 추가해 재판한 것. 책에는 총 1천810 단어가 실렸고, 파생어까지 포함시키면 3천500 단어가 담겨져있다. 책에 실린 방대한 단어수만큼 크고 깊은 백 교감의 우리말 사랑이 느껴진다. "중·고등학교에서 25년 동안 국어를 가르치면서 우리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말의 족보, 즉 우리말의 뿌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우리말의 뿌리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리된 책이 없었다.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사용했던 학습 자료를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는 작업을 거쳐 책을 내게 되었다" 중·고교생의 학습 자료로 쓰였던 내용을 정리했다고는 하지만 그 내용은 가볍지 않다. 아니 오히려 그만큼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알짜배기'를
촛농 윤영지 내 마음 심지에 올리면 붉은 불꽃으로 활활 타오르더라 그 몸짓 이글거릴 때에 촛불이라 바라보고 있었어 소리 없는 아우성 너울너울 타고 있을 때 초록빛별로 빛나고 있었다는 걸 이제서야 눈이 열렸어 아픔 흐르고 흘러 한 겹 한 겹 쌓인 새하얀 탑이 바로 촛농이었다는 걸 고통이었다는 걸 알아도 그대 위한 기도라면 내 몸 부서져 촛농으로 흘러도 기꺼이 한 자루 초가 되어 내 사랑 향해 불꽃으로 타오르리. ------------------------------------------------------------------ 윤영지 프로필 경기도 성남거주 창작문학인협의회 이사 대한문인협회 부회장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명예회장
경기도국악당이 도내 전통문화예술의 발굴과 계승을 위해 기획한 경기전통예술연구 두 번째 시리즈 "경기잡가"가 최근 발간됐다. "경기판소리"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로 경기소리의 원형복원과 재창조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기잡가는 향토민요와 함께 오랜시간 다양한 형태로 계승·발전해 온 경기소리다. 국악당은 지난 해 4월 발간을 위한 첫 번째 자문위원 모임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영운 교수, 경기대 국문과 김헌선 교수, 경기교대 음악교육과 김혜정 교수 등과 함께 서적의 발간 방향과 범위, 목차 선정에 따른 주제, 필진선정, 우수논문공모 등을 논의했다. 이후 자문위원을 비롯해 한국고음반연구회 이보형 회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이진원 교수, 김문성 (사)서울소리보존회 사무국장 등 전문가 15명이 필진으로 참여해 연구를 진행했다. 책에는 경기소리 가운데 예인들의 교육에 의해 전승돼 온 경기잡가 부분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다. 제1편 경기소리의 정의와 실제, 제2편 경기소리의 역사적 성격, 제3편 경기소리와 다른 연행갈래의 접변, 제4편 경기소리의 예술미학정 성격, 제5편 경기소리의 현황과 전망 등 모두 5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역사적인 성격을
도서명 : 날개를 단 바이올린 지은이 : 최규순 출판사 : 청어람주니어 192쪽. 8천원 "날개를 단 바이올린"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예술의 힘은 사람에서, 그의 고통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편동화. 바이올린 선율에 사로잡힌 강원도 소녀 국화가 그 아름다운 소리의 주인공 조막손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아동문학연구에서 신인 문학상을 받은 후 어린이 동화를 주로 써온 최규순 작가와 서양화를 전공하고 생태 세밀화를 주로 그린 윤봉선 삽화가의 만남이 빛나는 책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X&Y'는 국제음반협회의 지난해 음반 판매량 집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28개국의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할리우드 여배우 귀네스 팰트로의 남편이기도 한 크리스 마틴(보컬, 기타, 키보드)과 조니 버클랜드(기타), 윌 챔피언(드럼), 가이 베리맨(베이스)으로 이뤄진 콜드플레이는 지금까지 발표한 3장의 정규 앨범으로 세계적으로 2천6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그래미상과 브릿상에서 10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인 경기도 수원화성과 이를 건축한 정조 대왕을 소재로 당시 실학사상을 조명하고 한국 문화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기획·제작됐다. 관람료) VIP석 7만원 /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문의) 031-230-3440∼2
콜드플레이 'X&Y', 미발표곡 추가해 재발매 (서울=연합뉴스) 신기원 기자 =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3집 'X&Y'가 국내 미발표곡들이 추가 수록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다시 나왔다. 'X&Y 사우스 이스트 아시아 투어 에디션(South East Asia Tour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이 앨범에는 '그래버티(Gravity)' '프루프(Proof)' '슬리핑 선(Sleeping Sun)' '씽스 아이 돈 언더스탠드(Things I Don't Understand)' 등 해외에서는 싱글로 발표됐지만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은 6곡이 실렸다. 이 가운데 '그래버티'는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이 또 다른 영국 밴드 임브레이스(Embrace)에게 작곡해준 노래를 콜드플레이가 다시 연주한 것. CD와 DVD가 함께 담긴 패키지로 출시됐으며 '픽스 유(Fix You)' '스피드 오브 사운드(Speed of Sound)' '토크(Talk)' '더 하디스트 파트(The Hardest Part)'의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X&Y'는 국제음반협회의 지난해 음반 판매량 집계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2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