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원수에 적합한 용량 및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합니다 (냉장고, 세탁기, 전기밥솥 등) ·1등급에 가까울수록 에너지절약형 제품입니다. -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에는 에너지소비효율 및 월간소비전력량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 또한, 소비자들의 현명한 제품 구매를 돕고자 연간에너지비용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1등급은 5등급 대비 약 30~40% 정도 전기가 절약됩니다.
쌍용자동차는 30일 ‘코란도 C와 함께 하는 C Style Party’를 열고 고객 소통과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향한 행보를 이어 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이들의 거리인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클럽 홀릭(Holic)에서 개최되며 쌍용자동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한 200명을 초청, 흥겨운 고객 소통과 참여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았으며 더욱 젊어진 ‘코란도 C’의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를위해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클럽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개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쌍용차 측은 설명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 10월 Classy Utility Vehicle 코란도 C의 새로운 모델로 인기 아이돌 씨스타를 발탁했다”며 “씨스타의 섹시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코란도 C의 Young & Stylish 스타일이 어우러져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떠먹는 타입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떠먹는 타입의 유산균 음료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마시는 타입의 라인업 제품으로 과육과 원유의 함유량을 높이면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단점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합측은 플레인,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의 4가지 맛으로 과일이 들어간 제품에는 풍부한 과육을 넣었고, 플레인 제품은 용량을 과육이 든 제품의 용량인 85g에서 100g으로 높임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 과육이 모든 제품에 고르게 포함될 수 있도록 잼 정량충전 설비를 사용했으며, 요구르트가 뚜껑에 묻지 않도록 함으로써 떠먹는 요구르트를 보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투명한 컵에 내용물을 담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식감을 높이는 한편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수원 성균관대학교 대강당에서 협력사와 ‘동반성장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과 1차 협력업체 350곳, 2차 협력업체 100곳의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삼성전자와 협력사간 소통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또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삼성전자 임원들이 557개 협력업체 대표를 직접 찾아가 접수된 협력사의 애로사항(VOC)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됐다. 삼성전자는 중국 법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요청을 듣고 9월에서 11월까지 임직원이 직접 중국 진출 협력업체를 방문해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중국 관련 법규와 동향 정보를 협력사에 제공하고 협력사의 현지 법인장에 대한 교육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 출신 첫번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중앙회장 탄생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26일 실시되는 제7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선거에 도출신 최선희(63)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최 대표는 현재 중앙회 부회장으로 회원들 사이에 인지도가 높고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달 11~15일 후보자 접수기간에 앞서 이민재(68) 서울지회 명예회장도 일찌감치 출마의사를 밝혀 경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당선자는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전수혜(62) 회장을 대신해 한국여성경제계를 이끌게 된다. 최 대표는 김포 풍무동에서 노인용품 제조업체인 ㈜케어를 이끌고 있으며, 제5대 여경협 경기지회장(2007~2009년)과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로 여성기업인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회원사는 물론 정부와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창출해 협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싶다”고 출마의지를 밝혔다. 최 대표와 맞설 이민재 서울지회 명예회장은 무역업체인 ㈜엠슨 대표로 제3대 여경협 서울지회장(2001~2003년)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무역협회 비상근 부회장직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지하 1층 에메랄드홀에서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거래실적 1조 달성’ 정례브리핑 및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수 aT 사장을 비롯해 허훈무 부사장, 윤정인 유통이사, 이국희 상임감사, 유충식 신성장사업본부장, 배영훈 사이버거래소장 등 임직원들, 농식품부와 aT 출입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수 사장은 “지난 2009년 첫 출범 당시 부정적인 전망이 많았지만 올해 목표치를 초과해 1조원 달성이라는 위업을 이룩했다”며 “농산물 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통비용을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인 사이버거래를 통해 농산물과 국내 유통이 갖는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aT가 되겠다”고 말했다.
요즘 부동산이 침체된 반면, 금값이 상종가를 치면서, 부동산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필자에게까지 최근 금 투자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종종 있다. 심지어 한 고객분은 직접 금에 투자하려고 하는데, 필자와 시간되면 믿을만한 금 거래소에 같이 가보자는 분도 있었다. 이분은 지난 2006년 가을 골드바 1㎏짜리 1개를 1천800여만원에 구입했는데, 그때 산 아파트는 1억원이 내렸지만 그 금은 지금 6천800여만원 한다고 하니 손실을 일정부분 방어한 효자노릇을 한 귀한 놈이라고 했다. 아직 대학생인 자녀가 결혼할 때 물려줄 거라고 한다. 부동산을 상담하는 필자가 굳이 시간을 쪼개서 금 투자를 하려 한다는 그분과 동행할 이유가 없기에 정중히 거절했다. 하지만 ‘대체 금 투자가 매력이 있을까’라는 생각과 실제 골드바 가격이나 투자가치 등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 실물 금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최근 시중 모 금 거래소에 들렀다. 금거래소라고 하는 곳은 금은방처럼 상품이 진열된 것도 아니고 상담실 같은 곳인데 국제 금시장에서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공인되는 LS니꼬 골드바 1㎏짜리가 부가세 포함 6천850여만원 정도였다. 신한은행에서
Q. 지출 과다… 자금 관리 조언해주세요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28세 교사입니다. 지금까지 돈은 쓰는 맛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썼는데 이제라도 돈을 차곡차곡 모아보려 합니다. 제 수익은 세금을 제외하고 월 210만원 입니다. 상여금 등 기타 수당은 550만원 정도 됩니다. 저축 및 지출은 주택청약 10만원, 적금 30만원, 비상금 20만원, 자기 계발비 20만원, 실손보험 3만원, 운전자 보험 1만2천원 등이며 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공과금, 식비, 차량 유지비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기 계발비와 비상금이 너무 높은 수준인가요?. 생활비를 줄여 저축을 늘리고 싶은데 자금 관리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A. 매우 방만한 지출이 발생되는 상황으로 지출이 너무 높습니다. 현재 저축과 보험을 소득에서 제외하고 남는 금액은 140여만원인데, 이 돈이 전부 생활자금으로 빠지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혼의 적정 생활자금비율은 월 소득의 30%이하가 적합하며 평균적인 미혼의 실 생활비는 월 50~60만원대가 가장 많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현재 지출이 너무 과한 상황으로 대대적인 자금관리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제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기전망이 소폭 개선됐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18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전망조사결과, 오는 12월 중소기업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에 비해 2.1p 상승한 85.3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도내 SBHI는 지난 10월 93.8로 기준치(100)에 근접한 뒤 2개월 연속 80선에 머물고 있다. SBHI는 200을 기준으로 100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많음을 나타내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다. 기업유형별로는 일반 제조업과 혁신형 제조업이 84.4, 87.8로 전월 대비 각각 0.2p, 7.6p 증가했다. 규모별로는 소기업(82.4)과 중기업(91.1)이 각각 0.7p, 7.8p 떨어졌고 공업구조별로도 경공업(85.0)과 중화학공업(85.7) 모두 3.6p, 9.3p 줄었다. 업종별로는 전체 22개 업종 중 15개 업종에서 업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중 음료(116.7), 자동차 및 트레일러(106.3) 2개 업종만이 기준치(100.0)를 초과했다. 또한 1차금속(91.7)은 전월 대비 34.5p 늘어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최재한 중기중앙회 경기본부장은 “IT 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aT)는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거래실적이 개장 3년여 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www.eat.co.kr)는 농림수산식품부가 농수산물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 aT에 설립한 기관이다. 사이버거래소는 문을 연 첫 해 52억원, 2010년에는 본격 진행된 기업간 전자상거래(B2B)를 통해 1천755억원, 2011년에는 학교급식 사업 확대 등을 통해 6천255억원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매년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는 배추·무 계약재배, 양곡 사이버거래, 대형소핑몰 사업자와의 농산물 공동 판매 등에 힘입어 연간 목표인 8천830억원을 돌파, 1조원 거래를 달성했다. aT 측은 농수산물 전자상거래를 통해 올해 절감된 유통비용은 438억원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는 2020년까지 농수산물 유통 부문의 시장점유율 10%인 5조원의 거래액을 달성한다면 연간 유통·물류·환경비용 3천477억원의 절감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 하반기 신규 사업인 골목상권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사이버직거래’ 시스템이 안착될 경우 절감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재수 aT 사장은 “사이버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