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낫 데어
출연: 케이트 블랑쉐, 벤 위쇼
‘나는 당신이 알고 있는 그 누구도 아니다’
전설적 포크락 가수 밥 딜런이 살았던 시대와 인생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여행.
밥 딜런은 시인, 선지자, 외부인, 가짜, 유명스타, 록커, 회심한 기독인으로 살았다. 그의 생애를 6명의 배우가 각기 다른 얼굴로 연기한다. 흑인 소년이 백인인 밥 딜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가 하면 여성이 남장을 해 그를 농밀하게 표현한다.
●데스 디파잉: 어느 마술사의 사랑
출연: 캐서린 제타-존스, 가이 피어스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 마술보다 더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맞추는 사람에게 1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공표한 해리 후디니에게 미모의 심령술사 메리 맥가비가 나타난다. 죽음을 조롱한 세기의 마술사와 세상을 속이는 매혹의 심령술사의 지독한 사랑. 실존했던 전설의 마술사 해리 후디니의 삶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영화다.
●동거, 동락
출연: 김청, 조윤희
신선한 소재, 가족에 대한 새로운 시선, 섬세한 연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
일단, 엄마 역을 맡은 김청의 노출이 화제가 됐다는 것으로 봐서는, ‘18금’. 유진은 이혼한 엄마에게 생일선물로 황당하지만 고마운 선물을 한다.
딸의 선물을 받은 엄마는 20년 만에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된다. 유진의 남자친구 병석은 유진 집 앞에서 기막힌 인연의 끝을 알아버리고 비밀을 숨긴 채 유진과의 이별을 결심하는데….
●그레이시 스토리
출연: 칼리 슈로더, 더못 멀로니
‘여자라서 안된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반칙이다!’
축구를 사랑하는 소녀가 주위의 편견을 이겨내고 축구팀에 들어가 그라운드를 마음껏 누빈다.
이 영화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배우 엘리자베스 슈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