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주민참여예산을 전국에서 가장 잘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로 꼽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 종합상 부문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한 재정 운용과 지방재정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매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17년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가 실시된 이후 최초로 종합상 부문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광명형 지속가능한 주민참여예산제 구축 ▲숙성된 숙의 과정 운영 ▲예산학교와 현장 사업접수 연계 추진으로 소통 창구 확장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문성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500인 원탁토론회로 최종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해 시민 권한을 확대하고 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진정한 주민참여를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이 직접 현장에서 주민참여예산 교육과 홍보를 주도하며 시민과 소통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
민선 8기의 공약이행점검 결과 공약완료율이 64.5%인 것으로 확인됐다. 파주시는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공약 관리를 위해 지난 ‘2024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8기 공약 이행현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대내외 여건 변화로 달성 연도 조정이 필요한 공약 22건,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내용 구체화 및 변경이 필요한 공약 5건, 2024년 완료 예정 공약 26건 등 총 53건의 공약에 대해 심의 및 확정 과정을 거쳤다. 공약 이행 점검 결과, 금년도 26건의 공약 완료를 포함해 민선 8기 총 144개 공약 중 93건이 완료되어 공약 완료율 64.5%를 기록했다. 나머지 51건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2024년 주요 완료공약은 GTX-A노선 차질 없는 개통, 신도심~구도심 연결 교통수단 도입, 파주 문화재단 설립, 문산~내포 도로 확포장 조기 완공,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기 건립, 산후조리 공공지원사업 확대, 교하 중앙공원 리모델링 및 공원주차장 확충 등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시민을 위한 길이기에, 공약 추진 과정마다 큰 의미가 있다”라며 “민선 8기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파주의 새로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2년 연속 연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지역 백화점의 위상을 드높였다.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부산을 넘어 국내외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K-패션, K-뷰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MZ세대를 위한 특화 공간을 마련하며 국내외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이퍼그라운드와 뉴컨템포러리관은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으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외국인 고객을 위한 편의 시설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고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앞으로도 엔터테인먼트 시설 확충, VIP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데스티네이션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원과 한채훈 의원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가 선정한 ‘2024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표창패를 받았다. 서 의원은 2024년 진행한 ‘의왕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을 이끄는 대표의원으로서 '의왕시 무장애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2025년도 의왕시 사업에 무장애 숲길 조성을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과 함께 공동으로 제안해 의왕시 정책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한 의원은 '의왕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비롯해 '의왕시 장애인‧노인 이동기기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2025년도 의왕시 예산안 분석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방향을 제언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 의원과 한 의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과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해 시민들의 사랑에 대하여 크게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SSG닷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별한 한정판 러스크 세트를 선보인다. 오는 24일 0시부터 새벽배송으로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틴케이스와 수제 러스크, 포토카드 세트로 구성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새벽배송 권역이 확대돼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와 충청권 지역에서도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집 앞에서 제로베이스원 러스크 세트를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G닷컴은 이번 협업을 통해 MZ세대 고객들을 사로잡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알릴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IP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CJ제일제당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식품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일 개최된 'CJ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통해 협력사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CJ제일제당은 35년 동안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하며, 상생 펀드 조성,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품질 관리 체계 강화와 ESG 경영 지원에 집중해 협력사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CJ제일제당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선정한 '대리점 동행기업'에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은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식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협력사들과 함께 ESG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CJ제일제당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크리스마스는 예수 탄생 300년 후에 만든 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진정 아기 예수의 탄생일일까? 그 누구도 예수의 정확한 탄생일을 알지 못한다. 성경에는 예수의 탄생일이 정확히 언급되어 있지 않다. 크리스마스가 최초로 기념된 건 서기 336년경 이탈리아 로마에서였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로 개종한 것도 이 무렵이었다. 콘스탄티누스는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축하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기독교 교회는 로마의 농신제 사투르날리아, 게르만의 죽은 자의 숭배, 켈트족의 동지 의식을 대체하기 위해 축제 달력을 도입했다. 기독교는 예수를 ‘세상의 빛’으로 여겼기 때문에 동지 및 태양의 부활과 예수의 연관성은 지극히 자연스러워 보였다. 따라서 크리스마스는 빛과 그리스도의 탄생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단어 자체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많다. 켈트어에서 유래한 노이오(새로움)와 헬(태양)의 합성어로 보기도 하고 라틴어 나탈리스(탄생)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이렇게 12월 25일은 종교적 의미를 갖게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중요한 자리매김을 한 것은 중세 유럽에서였다. 며칠 동안 축하 행사가 지속되었으며 특별한 미사, 행렬 및 잔치가 벌어졌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12~20일 총 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기록물관리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 기관은 대통령비서실, 행정안전부, 국방부, 경찰청, 방첩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특전사령부 등이다.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은 현장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점검 대상 기관이 출입 및 기록물 목록 검색에 협조적으로 응했다고 전했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 주요 부서 2~3개의 생산 등록 기록물을 확인하고 점검 대상 기관의 전 부서 기록물 목록을 요청했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법’ 제17조 대통령지정기록물의 보호 및 제19조 누설 등의 금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도 점검반이 현장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가기록원은 “대상 기관에 기록물 생산·등록·관리와 폐기 절차 등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철저히 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근 기자 ]
12·3 계엄 사태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인 경찰이 대통령실에 비화폰 서버 등 주요 증거를 보존하라는 요청 공문을 보냈다.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회에 걸쳐 (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경호처가 불응해 집행하지 못했다. 일단 중요 자료에 대한 보존 요청을 하는 공문을 발송한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공문 발송은 재판 관련 진행되는 형사소송법상 증거 보전 절차와는 다른 것으로 윤석열 대통령 관련 기록 등 각종 증거 확보를 위한 보존 요청인 것으로 분석된다. 우 본부장은 출석 요구 불응 시 윤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 여부에 대한 질문에 “공조본의 틀 내에서 이미 공수처에 이첩했다. 소환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공수처에서 적절한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출석요구서 발송 주체인 공수처의 판단이지만 공수처와 저희(경찰)가 조율한다면 체포영장 청구를 포함해 적극 의사를 개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 특별수사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 조사본부 등으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는 지난 11·17일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경호처의 불응으로 불발된 바
◇ 1급 승진 ▲ 기금관리실 정연욱 ▲ 전략규제혁신실 황호근 ▲ 대출관리실 박미정 ▲ 글로벌협력처 황석진 ▲ 기업구조개선처 이지우 ▲경북남부지부 구현수 ◇ 2급 승진 ▲ 인재경영실 김영호 ▲ 성과관리실 허진석 ▲ 기획조정실 노상균 ▲ 전략규제혁신실 문진희 ▲ 인력지원처 서원갑 ▲ 경기동부지부 한동국 ▲ 경기북부지부 신석호 ◇ 3급 승진 ▲ 기획조정실 박 건 ▲ 홍보실 김희종 ▲ 고객가치실 박미선 ▲ 기업금융처 박태진 ▲ 융합금융처 박수흠 ▲ 금융데이터실 김윤일 ▲ 동부권금융자산관리실 최재주 ▲ 글로벌협력처 안병두 ▲ 연수사업처 황동현 ▲ 강원영동지부 강규택 ◇ 부서장 전보 ▲ 리스크준법실 이광진 ▲ 기획조정실 구현수 ▲ 기업금융처 조양동 ▲ 기업금융평가실 정병옥 ▲ 금융데이터실 백정희 ▲ 대출관리실 조수정 ▲ 수도권금융자산관리실 이기원 ▲ 동부권금융자산관리실 김경돈 ▲ 온라인수출처 양동민 ▲ 연수사업처 안용태 ▲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이미자 ▲ 청년창업사관학교 임지현 ▲ 호남연수원 전경훈 ▲ 대구경북연수원 서성규 ▲ 충청연수원 서정복 ▲ 제조혁신지원처 김수영 ▲ 서울지역본부 윤영회 ▲ 서울동부지부 황호연 ▲ 서울서부지부 이명선 ▲ 서울남부지부 김지홍 ▲ 인천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