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매년 맞이하는 신년이지만, 올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신년이기에 기쁨이 두 배로 큽니다. 이재명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을 바탕으로 나라 살림을 운영하는 첫 해인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2026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붉은 말, 가장 빨리,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적토마가 될 것입니다. 확실한 내란 종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검찰개혁, 사법 개혁, 허위조작정보 근절의 3대 개혁을 완수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코스피 5000시대와 함께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대한민국의 활기찬 미래를 열겠습니다. 민생과 복지를 꽃피우고, 한반도 평화의 새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은 내란 청산과 3대 개혁 완수, 민생 회복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 승리와 성공의 길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야를 내달리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가 올 한 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가득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의 불안, 민생의 무거움까지 큰 변화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서는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는 새로운 기회를 향해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더욱, 책임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사명으로 지방의회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조례 제정 이후 실행까지 책임지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지역 현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정책추진단, 의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의정연수원 설립 기반 마련,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노력까지, 변화의 씨앗을 심고자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올해는 제11대 경기도의회의 4년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동안 다져온 기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임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주 4.5일제’, 돌봄의 영역을 확장한 ‘간병 SOS 프로젝트’,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기준 ‘기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국민의힘은 뼈를 깎는 각오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생의 어려움을 보살펴 국민의 기운을 북돋우고,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내고, 자유와 번영, 화해과 통합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나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나라,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우리 국민 모두의 삶에 따뜻한 온기가 차고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국민 여러분은 내란을 저지했습니다. 국민주권 정부를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민주주의는 전진했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어떤 난관도 뛰어넘는 도약의 힘을 상징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경마장이 돼버렸습니다. 승자 없는 숨 막히는 경주가 계속됩니다. 불평등의 벽이 높습니다. 외로움의 벽이 견고합니다. 기득권의 벽이 가로막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불평등의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못 넘을 벽도, 못 이룰 꿈도 없습니다. 저부터 견고한 기득권의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살던 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겠습니다. 국민의 하루를 책임지는 정당, 국민의 하루와 함께하는 정당, 혁신이 헷갈릴 때 조국혁신당입니다. 혁신은 흉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혁신은 국민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솟았습니다. 진보당은 새해 첫날을 전태일 열사의 앞에서 시작합니다. 새해 진보당은 그 무엇보다 국민의 살림살이를 살피겠습니다. 서울 집값은 꺼질 줄 모르고 코스피 전망도 밝다고 떠들썩한데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쉬었다는 청년이 159만 명에 달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누구나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일하는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국민 생활에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며 불평등한 사회 구조까지 바꿔나가는 진보정치의 유능함을 선보이겠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더 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진보정치에 힘을 키우겠습니다. 양극화와 불평등을 외면하고 방치한 기득권 정치의 낡은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2026년 모두의 인간다운 삶. 더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적토마처럼 거침없이 질주하겠습니다.
부천시는 지난달 30일 국립목포대학교의 요청에 따라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특강을 웹툰융합센터에서 열었다. 이번 특강은 부천시가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의 교육 과정 중 하나로, 지역 콘텐츠 인재 양성과 산업 기반 확대를 목표로 했다. 특강은 국립목포대 국어국문학과가 추진하는 ‘글로컬대학30’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역 연계형 스토리텔링 공모전과 비교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갖는다. 1차시 강연은 ‘문화산업 시대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최배은 부원장이 맡았다. 최 부원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콘텐츠화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스토리텔링의 산업적 가치와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2차시에서는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가 ‘웹툰 스토리텔링,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강연했다. 서 작가는 역사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사에 녹여내는 경험을 공유하며, 스토리 구성과 창작 과정을 자세히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높은 호응을 보였다. 한 학생은 “문학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콘텐츠 창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의 역사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사회입니다. 학교에서 이를 가르치지 않고 활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미래를 바라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경기교육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 학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그동안 쌓아온 경기교육의 기조가 흔들림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펴야 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자칫 교육 안팎의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자율, 균형, 미래’의 경기교육 기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만큼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고 꿋꿋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자긍심과 확신이 있다면 경기교육에 대한 어떠한 도전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경기교육에서 나아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학생의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튼튼히 기르고, 모든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교
경기도가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인하한다. 1일 도에 따르면 차종별 일산대교 통행료는 이날부터 1종 차량(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이 1200원에서 600원, 2·3종(화물차 등)이 1800원에서 900원,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이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이 600원에서 300원으로 각각 변경됐다. 도는 이같은 통행료 인하에 따라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도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올해 본예산안에 반영하고 국회에 협력을 요청하는 등 선제 조치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일산대교가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에도 도민 이동권 보장하자는 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해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을)·한준호(고양을)·김주영(김포갑)·박상혁(김포을)·김영환(고양정)·이기헌(고양병) 등과 긴급 회동을 갖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도 국정감사에서 도가 선제적으로 일산대교 통행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지난달 30일 부천시장애인회관에서 열린 경기도농아인협회 부천시지회 및 수어통역센터 이전식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이용 접근성과 운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무공간은 원미구 상이로39번길 7-20에서 부천시장애인회관으로 옮겨졌다. 김병전 의장은 이날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이전 논의가 결실을 맺게 돼 뜻깊다”며 “이전 과정에 협조해 준 장애인회관 입주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공간에서 수어통역과 컴퓨터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돼 이용자 편의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장은 수어통역센터 이전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