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수정된 "의료기감독관리조례"에 의해 장식용 채색 콘택트렌즈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게 될것이라고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 16일에 밝혔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전문조사와 일상감독검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얼마전에 경영기업, 대형상가, 도매시장, 슈퍼마케트 및 대학, 중학교 주변의 콘택트렌즈 판매 정황에 대해 광범위한 검사를 했다. 이번 조사 범위는 기업의 "의료기경영기업허가증" 소지정황, 제품의 "의료기등록증" 상황, 제품 구매 경로 및 령수증 기록, 검수, 보관 등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가 포함됐다. 검사와 동반하여 신문,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콘택트렌즈 사용에 관련한 법률법규 및 안전사용지식을 알려 소비자들의 권리를 수호하고 기업의 불법경영활동 단속에도 나섰다. 통계에 의하면 5월 한달 동안 지속한 조사에서 연인수로 260명의 집법인원과 85대의 차량이 동원되여 79개의 경영기업, 42개의 상가, 슈퍼, 학교주변 판매처를 검사하였는데 그중 13개 기업에 정리정돈할것을 요구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새로 수정된 "의료기감독관리조례"는 콘택트렌즈 불법 생산, 경영 행위에 대한 처벌 강
16일, 훈춘국제합작시범구내의 첫 고등학부인 장춘광화학원 동북아국제학원(이하 동북아국제학원으로 략함)이 훈춘시 북안에 위치한 하다문향 승리촌에서 대상건설 정초식을 갖고 정식으로 착공했다. 4월에 교육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로부터 건설비준을 받은 동북아국제학원은 전국에서 유일한 다국교수, 다국련합운영, 국제합작, 민영위주, 본과차원의 고등학부이다. 총투자를 10억원으로 계획하고있는 이 건설대상의 부지면적은 84만평방메터에 달하며 건축면적은 40만평방메터로서 거기에는 교수청사, 실험청사, 행정청사, 학생기숙사, 식당, 도서관, 체육쎈터, 문화예술쎈터, 학교경영기업, 부속중학교, 부속소학교, 부속유치원 등이 포함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 학원은 국제합작운영을 위주로 연구생교육, 본과교육, 직업교육과 중소학교교육을 발전시키게 되는데 운영규모를 학생 1만여명과 교직원 800여명으로 예산하고있다. 이 학원에서는 첫기로 자동차서비스공학,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관리, 국제관광관리, 국제물류관리, 국제회계및심계, 국제무역 등 6개 학과를 개설할 계획이며 이미 미국, 영국, 뉴질랜드, 일본, 로씨야, 한국 등 나라 20여개 대학교와 합작운영협의를 체결했다. 동북아국제학원은 2015
도문시에서 사회주의시장경제에 알맞는 사회복리봉사체계를 수립하고 표준화건설을 추진해 도시와 농촌 복리중심의 봉사수준이 성내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일전 도문시는 길림성을 대표하여 북경에서 열린 "제3회 중국국제양로봉사업박람회"에 참가해 도문시의 사회복리봉사중심의 특색을 자랑할수 있는 영예를 누렸다. 도문시민정국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사회복리기구의 시설규범화를 목적으로 도합 750만원을 투입해 선후로 3개의 농촌사회복리중심 확장건설과 난방공사, 주방 및 소방경보시스템 개선공사를 완수하였다. 지난해에는 또 11만원을 투입해 3개의 농촌사회복리중심에 연기경보장치와 인터넷감시설비를 설치하여 복리중심의 경쟁실력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자녀가 없는 로인, 자기관리가 어려운 로인, 생활원천이 없는 "3무"로인의 양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500만원을 투입하여 일류의 도시복리봉사중심을 건설했는데 지난해 6월부터 정식으로 운영되고있다. 현재 이 복리중심에는 260개의 침대가 있으며 103명의 로인이 입주해있다. 이 복리중심의 운영으로 도문시는 도시양로에서 소형기구에 의지해오던 국면을 타개했고 설비 및 관리의 부족점을 해결했다. 로인
"네잎클로버은행카드를 통해 매달 정기헌금을 할수 있어 너무 편리합니다. 저의 자그마한 사랑이 주위의 독거로인, 결손가족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대상집단에서도 네잎클로버은행카드 회원단위에 가입하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눕시다." 공익사업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원봉사대오를 규범화하고저 애심단체와 금융기업이 뭉쳤다. 13일,중국건설은행 연변분행과 연길시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서 련합하여 계획한 "네잎클로버은행카드"발행식이 연길시정무중심에서 열렸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발행되는 애심의연과 은행업무를 일체화한 은행카드인 네잎클로버은행카드는 기본 은행업무기능을 갖고있는외에도 자원봉사자들의 "신분카드", "애심카드", "근무시간카드", "회원카드"이기도 하다. 가입자들은 자원의 방식으로 매달 1~10원을 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 의연할수 있는데 의연금은 독거로인, 결손아동, 빈곤가정 등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카드를 소지한 자원봉사자들은 연길시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 가입한 "의식주행" 각 분야, 성원단위에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우리 주에서 북경 민족문화궁에서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을 펼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 민족구역자치법" 반포 30돐을 맞아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올해부터 3년간 "민족자치주성과전" 계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주정부,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북경민족문화궁에서 공동주최하는 이번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은 이 계렬활동중의 하나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은 연변 여러 민족 인민들이 "공동히 단결분투하고 공동이 번영발전"하는것을 주선으로 중국조선족 이민사와 연변조선족 혁명투쟁사를 둘러싸고 연변의 민족단결의 력사적근원을 더듬어 살피며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려정을 둘러싸고 자치주 창립 62년 동안 이룩한 휘황한 성과를 전시한다. 성과전은 "성과종합전시-'연변려정'" , "문화주제전시-'가무의 고향'" ,"관광주제전시-'매력적인 자치주'" 등 3개 부분으로 나뉘여 민족문화와 관광을 부각하고 연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자 〈인사차〉
▲최경도·도선자씨 장남 해민(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기자)군과 이인수·이주분씨 삼녀 영주(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기자)양= 21일(토) 낮 12시30분, 연합뉴스 17층 다목적실(서울 종로구 율곡로 2길), ☎(02)398-3114 ▲정금란씨의 차남 유인철군과 박충호(경기도청 다문화가족과 과장)씨의 장녀 민지양= 22일(일) 낮 12시,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3층 그랜드볼룸 ☎031-230-0001 ▲안윤영·강영자씨 장남 경환(경기신문 정치부 차장)군과 김정임씨 차녀 선주양= 28일(토) 오전 11시30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05 아이티컨벤션 그레이스홀 ☎010-4847-0386
한수전의 財테크 신용관리는 처음이 중요하다 지난 10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4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따르면, 4월 예금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새마을금고·상호금융)의 가계대출 잔액은 총 695조5391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5조원이 늘었다. 이렇듯 가계부채 증가에 발맞춰 신용불량자 또한 증가추세에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신용불량자는 270만명이다. 현대사회에서 개인 신용등급은 매우 중요하다. 신용등급은 대출심사뿐 아니라 카드 발급과 보험을 개설하는 등 모든 경제활동·일상생활에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387명을 대상으로 ‘신용불량과 관련된 이성과의 만남 여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89.9%는 ‘신용불량자를 맞선상대로 소개받으면 만나지 않겠다’고 답했다. 또 사귀고 있는 사람이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대처방안으로는 60.5%가 ‘헤어지거나 헤어질 준비를 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오늘은 신용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신
곽영수의 세금산책 요즘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방법에 대해 논란이 많다. 현재 임대소득에 대한 세법이 존재하지만, 임대소득이 확인이 어려워서 거의 과세되지 않고 있다가 과도한 주거비용부담을 완화해줄 목적으로 근로자에 대한 월세 소득공제를 실시함에 따라 임대소득자들의 임대소득의 상당부분이 확인 가능해졌다. 따라서 현행 세법에 따라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했으나 현재 침체돼 있는 주택시장이 더욱 침체될 것을 우려해서 정부가 과세방식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개정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이 없으므로, 일단 현행 세법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자. 소득세법에서는 1개의 주택을 소유하는 자의 주택임대소득은 비과세한다고 정하고 있다. 다만, 이 경우라도 주택의 기준시가가 9억원을 초과한다면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이때 다가구주택은 1개의 주택으로 보며, 공동소유주택은 지분이 가장 큰자의 소유로 계산한다. 또 임차한 주택을 전대하는 경우에는 임차한 주택도 주택수에 포함하며, 부부가 소유하는 주택은 이를 합산해서 주택수를 판단하도록 하고 있다. 임대소득에 대해서는 세법에서 특별히 정하지 않았으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