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수원예총 김훈동 회장은 11일 예총회관 회의실에서 2010년도 아마추어예술단체 연습실 이용단체인 수련합창단 외 16개단체의 임원진들과 운영협의회를 개최한다.
“미래 도시 수원 밑그림 그려진다” 수원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인 ‘2020수원시 도시기본계획안(재변경)’의 주민 공청회가 오는 18일 열린다. 민선 4기의 마지막 도시 개발 구상인 이 계획 안에는 친환경 도시로서 변모하기 위한 각종 계획이 포함되면서미래 도시 건설을 향한 밑그림이 그려졌다. 이에 따라 본지는 지난 2004년 이후 6여년째 수원시의 발전 계획을 수립해온 임인수(51) 수원시 도시계획팀장에게 2020수원시도시기본계획안(재변경)과 수원시 발전의 미래상에 대해 들어본다. -도시기본계획이란. ▲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 발전을 계획하는 장기적인 발전 구상이다. 즉 도시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정립해 가며 이를 시행하려는 일련의 과정인 셈이다. 또 도시의 장래 발전 수준을 예측해 사전에 바람직한 형태를 미리 상정해 두고 이에 필요한 규제나 유도정책, 혹은 정비 수단 등을 통해 도시를 건전하고 적정하게 관리해나가는 도구이기도 하다. -2020 수원시도시기본계획(재변경)에 중점을 둔 사안은. ▲2010년 수원시의 시정 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녹색희망도시 건설’에 걸맞게 친환경 도시로 개발하기 위
“시민을 위한 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써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 의왕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신임 이병관(54) 의왕시부시장은 “‘희망을 주는 도시, 살고 싶은 의왕’이라는 시정 목표 속에 대한민국 최고의 ‘웰빙도시 건설’ 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느끼며 그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맡겨진 소임을 다해 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이 부시장은 1974년 공직에 첫 발을 들여 놓은 후 과천시 문화체육과장, 경기도건설본부 관리부장, 경제투자관리실 중소기업지원과장을 거쳐 경기도 문화관광국 문화정책과장등을 역임했다. 예리한 판단력을 구비하고 행정통인 동시에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병관 부시장의 가족으로 부인 김병혜(42)씨와 1남1녀을 두고 있다.
<인천메트로> ◇관리1급 승진 ▲인천시파견 이영섭 ▲승무센터장 이선헌 ▲AFC센터장 박환민 ◇관리2급 승진 ▲이동균 ▲조애경 ▲문일균 ▲이은도 ▲이현주 ▲장인수 ▲김낙용 ▲한성운 ◇전보 ▲감사실장 이병규 ▲사업개발처장 조신구 ▲기획재정처장 조수호 ▲환경시설처장 류인숙 ▲기술관리처장 오세현 ▲차량정비사업소장 김수정 ▲경영관리처장 김병훈 ▲안전방재단장 김용서 ▲신사업기획단장 한기안 ▲운수사업처장 강오균 ▲중부서비스센터장 정인용 ▲북부서비스센터장 박경노 ▲남부서비스센터장 오세길 ▲경전철운영준비단장 임종한 ▲운행관제처장 노관옥 ▲송도서비스센터장 장영환
지난해 12월 개소한 강남대학교 나눔문화단의 무한돌봄 사업이 시각장애인들에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이어지며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9일 화성시 남양농협 3층에서 나눔문화단과 화성발안라이온스클럽은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에 ‘설 맞이 쌀포대(10㎏ 150포)’를 전달하며 향후 지속적인 사랑나눔과 자원봉사자 지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 이어 나눔문화단의 두번째 ‘사랑나눔 리더’가 된 화성발안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들에 대한 봉사를 위해 이 사업에 참여, 이번 쌀포대 전달을 전체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은 “정부로부터 최저 생계비를 지원받고 있으나, 구정(설)을 위한 별도의 지원은 없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지역단체로부터 쌀과 사랑을 전달받아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강남대 나눔문화단장인 조소영 교수는 “민간 나눔리더들의 참여가 확산돼 무한돌봄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수혜자들의 요청이 많아지는 만큼 민간단체와 개인들
양평발전연대(수석대표 김학조. 이하 양발연)가 “화재 피해를 입은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보일러 3대를 양평소방서에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양발연은 10일 양평소방서 서장실에서 김성곤 소방서장을 비롯한 양발연 집행부 관계자, 남·여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성출, 강경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경동나비엔(대표 김수한)으로부터 기탁 받은 보일러 3대를 전수했다. 양발연은 지난해 12월23일 ‘D.C 타운과 양평기업인기 함께하는 자선바자회’를 통해 기탁 받은 보일러를 화재 피해를 입은 소외계층에게 전달키로 결정, 보일러를 전달할 적임자를 물색해오다 최근 의용소방대를 적임자로 선정했다. 김학조 대표는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가장 근거리에 있는 의용소방대가 보일러 전달의 적임자가 아니겠냐”며, “의용소방대가 남몰래 펼치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에 사용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곤 서장은 “양발연 관계자들과 경동보일러 김수한 대표가 보내 준 뜻 깊은 온정에 다시금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
공군 15혼성비행단은 24시간 영내에서 지내고 있는 병사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생일날에 선물로 쌀케이크를 전달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쌀케이크 제공은 병사들 생일잔치를 한달에 몰아 축하해온 제도에 비해 병사들에게 생일맞이 만족감을 키울 수 있는데다 쌀소비 풍토를 조성해 국가시책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또 생일맞이 병사에게 제공되는 쌀케이크는 밀알 베이커리사에서 제조한 것으로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밀알 베이커리사는 장애자 30명이 고용된 직업 재활센터로 장애인 고용확대에도 일조할 수 있게 됐다. 이태순 군수처장(중령)은 “생일 맞이 쌀케이크 제공으로 병사들이 한껏 즐거워하고 있다”며 “즐거운 병영생활 돕기위해 다양한 사기진작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본부장 성영두)는 명절 설을 앞둔10일 과천시 중앙동 소재 중앙동 소재 구세군양로원을 방문,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수공 직원들은 양로원 무의탁 어르신 80여명에게 점심식사로 떡 만둣국과 불고기를 제공했다. 또 명절선물로 양말을 전달했다. 김 모(75)할머니는 “그렇지 않아도 설이 다가와 떡국이 생각났는데 젊은이들이 노인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접대해줘 고마웠다”고 말했다. 수공은 11일엔 과천 거주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로 사랑의 내복 50벌을 전달할 예정이다. 성 본부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함께 정성을 담은 따뜻한 떡국을 나눠 기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과 함께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지역본부는 지난 2004년부터 직원 200여 명이 봉사단체인 봉사단체인 ‘물사랑 나눔단 한강 사랑회’를 결성, 매년 사랑의 떡국 나누기, 송편나누기, 연탄 배달, 독거노인 온천나들이 등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최근 무릎 인공관절 시술의 권위자인 김희천(49·정형외과 전문의·사진)교수를 신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병원 인공관절 연수, 울산대 의학대학원 박사 취득에 이어 국립의료원 관절센터장, 서울대 의과대학 겸임부교수, 대한노인병학회 이사, 대한정형외과학회지 심사위원, 대한정형외과학회 진단 및 장해위원, 대한슬관절학회 학술위원등으로 활동해오며 3천여 차례 인공관절 수술 집도에 나서는 등 풍부한 임상 경험자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지난해 5월이래 700여명의 정형외과 슬관절(인공관절 및 무릎관절염) 전문의 회원이 뜻을 함께하는 대한슬관절학회의 총무로 활동해오며 국내 최초로 퇴행성 관절염환자의 치료지침 제정에 주도적 역할을 해왔고 관절염환자의 투약시 위장관계 약물 병용의 실태, 인공 슬관절 수술 전후의 통증 관리지침, 한국형 인공슬관절 평가체계의 구축 등 학회의 주요 연구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김 교수의 무릎인공관절 수술환자 대부분이 폐경기 여성환자들로 여성 전문병원으로의 명성과 새로운 도약을 기하고 있는 병원상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최중언 분당차병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이재창)는 지난 8일 한강공원 양화지구 피크닉장에서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한 전국 시도 새마을회장단, 서울·경기·인천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7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살리기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녹색 새마을 4대강 하천살리기에 대한 실천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가자들의 서명과 다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실천 결의문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4대강·하천 살리기, 국민의 호응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소하천 정화 및 주변 청결 활동 전개 등 3개 항목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번 중앙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에서도 실천 다짐행사를 갖고 4대강·하천살리기 관련 교육·홍보활동과 2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4대강·하천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범국민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