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뜻한 실내에서 쇼핑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다. 스타필드가 캐시워크와 함께 ‘스타필드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1월 15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 고양, 수원에서 진행된다. 스타필드를 방문해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 캐시워크 캐시와 F&B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코엑스몰은 도심 속 실내 산책로인 ‘별마당길’을 따라 스탬프 지역을 마련해 걷기 운동과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오리온이 식사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 끼 섭취량(30g) 기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2개 분량인 1g대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온에서 천천히 구워 원물 본연의 고소함을 살리고, 곡물에서 찾은 발효곡물당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다. 또한, 국산쌀과 통보리, 통밀, 귀리 등 9가지 원물을 두툼하게 뭉쳐 원물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영양도 한층 강화했다. 오리온은 2018년 '오!그래놀라' 첫 출시 이후 건강한 단맛을 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정제하지 않은 사탕수수당을 사용한 '오!그래놀라 단백질∙팝 현미' 제품부터 '오!그래놀라 오트'까지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왔다. 특히, 이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6년 간 수천 번의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제품으로, 1g대의 낮은 당 함량에도 불구하고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오리온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그래놀라 시장은 물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K-그래놀라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을 낮
12·3 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15일 박 총장에 대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으며 모든 정치활동을 금한다는 등의 위헌적 내용이 담긴 포고령 제1호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박 총장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해 그가 포고령 발표 경위,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 내 결심지원실(결심실)에서 윤 대통령 등과 논의한 내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 오전 7시 30분 민주노총 화성갑 지역위, 홈플러스 향남점, 탄핵 촉구 선전전 ▲ 오전 11시 수원시민단체협의회, 국힘 경기도당 및 장안문사거리, 국힘 해제 기자회 ▲ 오후 6시 부천민족문제연구소, 부천역 마루광장, 대통령 사퇴 촉구 ▲ 오후 6시 30분 동탄유권자대회, 동탄북광장 야외무대, 유권자 대회 ▲ 정의당 여주지역, 여주터미널 사거리, 대통령 사퇴촉구 선전전 ▲ 하남시민연대, 하남 마사역 1번출구, 정권규탄집회 ▲ 자유통일국민연대 등, 서울구치소 앞, 조국 구속 촉구 등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경기·인천 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예상되며 곳곳 눈이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5㎜, 예상 적설량은 1~5㎝이다. 16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5~4도, ▲성남 -4~4도, ▲과천 -5~4도, ▲안양 -2~4도, ▲광명 -2~4도, ▲군포 -2~4도, ▲의왕 -4~3도, ▲용인 -5~4도, ▲오산 -4~4도, ▲안성 -4~4도, ▲이천 -6~4도, ▲여주 -6~3도로 예상된다. 또 ▲양평 -5~3도, ▲하남 -4~4도, ▲광주 -5~3도, ▲파주 -9~3도, ▲양주 -7~3도, ▲고양 -5~3도, ▲의정부 -6~4도, ▲동두천 -7~4도, ▲연천 -8~4도, ▲포천 -7~4도, ▲가평 -8~3도, ▲남양주 -5~4도, ▲구리 -4~4도, ▲김포 -4~5도, ▲부천 -3~3도, ▲시흥 -5~4도, ▲안산 -3~4도, ▲화성 -4~도, ▲평택 -3~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3~4도, ▲강화 -6~3도, ▲백령도 1~6도, ▲서울 -4~4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
◇ 부행장(부문장) 신규 선임 ▲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신혜숙 ▲ 심사평가부문장 안성진 ▲ 지역성장부문장 백준영
◇ 그룹장 신규선임 ▲ Growth그룹 심재훈 ◇ 센터장 신규선임 ▲ 강남금융센터 WM2센터 이정은 ▲ 수원금융센터 WM2센터 김현영 ▲ 반포금융센터 WM2센터 노재균 ▲ 압구정WM센터 차정근 ▲ 강릉WM센터 허영진 ▲ 안산WM센터 남현주 ▲ 이촌동WM센터 고의영 ▲ 구포WM센터 윤미라 ▲ 울산WM센터 구성룡 ▲ 진주WM센터 이성현 ▲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임동빈 ▲ 강남법인센터 방인성 ▲ 강북법인센터 최석용 ▲ Premier Blue 삼성동 1센터 김영화 ▲ Premier Blue 삼성동 3센터 정회준 ▲ Premier Blue 강북 3센터 서성혁 ▲ 연금자산관리센터 허준호 ◇ 부장 신규선임 ▲ HNW지원부 이채훈 ▲ 디지털영업추진부 정연미 ▲ Global주식솔루션부 장철기 ▲ 상품기획부 문성근 ▲ 상품지원부 강기석 ▲ 퇴직연금컨설팅2부 권대희 ▲ 퇴직연금컨설팅3부 황지연 ▲ Global Syndication부 정성준 ▲ 구조화금융부 김재현 ▲ SME부 김기훈 ▲ M&A부 이상민 ▲ 운용기획부 이선영 ▲ Wholesale기획부 박규만 ▲ Equity Sales부 박태진 ▲ 해외기관Sales부 김신완 ▲ 기관상품솔루션부 한종환 ▲ 대차솔루션
< 우리금융지주 > ◇ 부사장 승진 ▲성장지원부문 전현기 ◇ 상무 승진 ▲브랜드부문 이정섭(은행 겸직) ▲경영지원부문 박제성 ◇ 본부장 승진 ▲홍보실 김익중(은행 겸직) ▲리스크관리부 박연호 < 우리은행 > ◇ 부행장 승진 ▲WM그룹 김선 ▲기업그룹 배연수 ▲IT그룹 류진현 ▲리스크관리그룹 김지일 ▲업무지원그룹 한세룡 ▲경영기획그룹 성시천 ◇ 부행장 전보 ▲개인그룹 박종인 ▲IB그룹 이명수 ▲자금시장그룹 박형우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송윤홍 ▲HR그룹 조병열 ◇ 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 윤태진 ◇ 본부장 승진 ▲고객센터 오지영 ▲투자금융본부 박성민 ▲프로젝트금융본부 김희천 ▲금융개발본부 이해영 ▲검사본부 한창식 ▲남부영업본부兼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최봉계 ▲서대문영업본부 한오현 ▲부천인천북부영업본부 신진호 ▲경기남부영업본부 정청락 ▲충청북부영업본부兼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전민재 ▲경남영업본부兼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이민구 ▲광주전남영업본부兼호남BIZ프라임센터 윤석하 ▲본점기업영업본부 최영민 ▲삼성기업영업본부 박용철 ▲트윈타워여의도기업영업본부 정인재 ▲신성장기업영업본부 김경숙 ▲본점영업부 김병규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 이태훈 ▲베트남우
< 농협금융지주 > ◇ 부장 ▲기획조정부장 박찬규 ▲홍보부장 김상택 ▲ESG전략부장 박종국 ▲고객전략부장 하성국 < 농협은행 > ◇ 부장 ▲ 종합기획부장 변성환 ▲ 홍보부장 홍종표 ▲ 영업채널전략부장 김판욱 ▲ 디지털전략사업부장 이홍규 ▲ 프로세스혁신부장 김용환 ▲ NH멤버스사업부장 김동수 ▲ 개인디지털플랫폼부장 유일봉 ▲ 프로젝트금융부장 민병도 ▲ 농업금융부장 이재진 ▲ 대손보전기금부장 김동영 ▲ 공공금융부장 김일섭 ▲ 경영지원부장 정인호 ▲ CIB심사부장 박한글 ▲ 여신관리부장 오희관 ▲ 기업개선부장 박진균 ▲ 신용감리부장 백종승 ▲ 신탁부장 송정미 ▲ 수탁사업부 이윤화 ▲ FX파생사업부장 정경원 ▲ 준법감시부장 박현동 ▲ 자금세탁방지부장 정재용 ▲ 고객정보보호부장 정낙현 ▲ IT기획부장 박진상 ▲ IT시스템부장 이강수 ▲ IT금융부장 이준협 ▲ NH카드분사 이인희, 최영우 ▲ 고객행복센터장 김선달 ▲ 기술금융단장 황의경 ▲ 투자금융지원단장 김근창 ▲ 농식품투자단장 조윤환 ▲ 자금운용지원단장 이승훈 ▲ IT투자금융단장 김성은 ▲ 서울영업본부 김강훈, 최원준 < 농협생명 > ◇ 부장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박동준 ▲ 정보
“비상계엄 조치는 대한민국 헌정 질서와 국헌을 망가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망국의 위기 상황을 알려드려 헌정 질서와 국헌을 지키고 회복하기 위한 것” “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다” “국정 마비의 망국적 비상 상황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법적 권한으로 행사한 비상계엄 조치는 대통령의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라는 궤변에 가까운 말까지 쏟아내며 끝까지 싸우겠다던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결국 직무정지 당했다. 여당의원들조차도 윤 대통령이 자진 하야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탄핵 찬성으로 돌아섰다. “탄핵 대신 질서 있는 퇴진”을 주장하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탄핵 말고는 사실 대통령 권한을 뺏을 방법이 없다”며 표결 참여를 독려했다. 한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이틀 앞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탄핵으로 대통령의 직무 집행 정지를 시키는 것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당론으로 탄핵에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이 2∼3월 퇴진하고 4∼5월 조기 대선을 치르는 이른바 ‘질서 있는 퇴진‘을 제시한 바 있다.